안녕하세요. 요리를 좋아하는 자취남입니다.
일 끝나고 집에와서 요리하는게 취미인데요, 딱히 배워본적은 없어서 좀 어설프지만 레시피 없이 만들어서 괜찮은 맛이 나면 거기에 행복을 느끼고있습니다.
일단 제가 한 요리 몇가지 올려볼게요
닭 안심과 크림치즈를 이용한 까르보나라 떡볶이입니다. 저는 생크림 대신 크림치즈로 까르보나라를 하는데, 칼로리도 낮추고 덜 느끼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아해요!.
이건 또띠아에 바질페스토를 바르고 그 위에 피자치즈, 대저토마토를 올린 피자에요. 야근하고 늦게 들어와서 배는 고픈데 요리하게 귀찮을때 간편하게 해먹었답니다.
이건 돌나물 셀러드에요. 초장이랑 먹는 것 보다 레몬즙올리올리브오일, 파르미지아노 뿌려서 샐러드 만들어 먹는게 더 맛있어요!
이건 알리오올리오에요. 다른분들과 다른점은 저는 기름을 많이 넣고 면을 튀기듯이 볶는다는 점이에요. 볶으면서 파르마지아노를 뿌리기도 하구요. 훨씬 꼬들꼬들하고 바삭하기까지한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제일 자신있는 요리에요!
이건 소고기 낙지볶음 이에요. 뭐..이건 말 안해도...츄르릅.....
알리오올리오를 조금 업그레이드해봤어요. 한우 채끝살과 달래를 추가했습니다. 제가 한 요리에 이런말 하긴 죄송하지만..이건 그 어디서 먹어본 파스타보다 더 맛있었어요. 한 이만 오천원에 팔고 싶은....호주산 소를 썼다면 만
칠천원정도.. 달래향과 마늘, 고추, 소고기의 조합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건 프렌치어니언수프에요. 양파스프. 이것 또한 자신있는 요리 중 하나에요. 안먹어보곤 절대 모를..그런 맛!
이건 펜네와 떡볶이, 달래, 한우 채끝을 이용한 떡볶이에요. 그냥 냉장고에 남은 재료를 해결하려고 만들어봤죠. 펜네와 떡볶이의 조화가 썩 괜찮았어요.
오늘은 여기까지! 한식도 잘 하머낀 하지만 아무래도 양식이 만들기 쉽고 편해서 자취하는 저에겐 더 편한 듯 해요.
자취한다고 라면 햇반만 먹을 순 없겠죠?
혼자 살수록 잘먹읍시다 여러분!
29살 자취남의 요리
일 끝나고 집에와서 요리하는게 취미인데요, 딱히 배워본적은 없어서 좀 어설프지만 레시피 없이 만들어서 괜찮은 맛이 나면 거기에 행복을 느끼고있습니다.
일단 제가 한 요리 몇가지 올려볼게요
닭 안심과 크림치즈를 이용한 까르보나라 떡볶이입니다. 저는 생크림 대신 크림치즈로 까르보나라를 하는데, 칼로리도 낮추고 덜 느끼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아해요!.
이건 또띠아에 바질페스토를 바르고 그 위에 피자치즈, 대저토마토를 올린 피자에요. 야근하고 늦게 들어와서 배는 고픈데 요리하게 귀찮을때 간편하게 해먹었답니다.
이건 돌나물 셀러드에요. 초장이랑 먹는 것 보다 레몬즙올리올리브오일, 파르미지아노 뿌려서 샐러드 만들어 먹는게 더 맛있어요!
이건 알리오올리오에요. 다른분들과 다른점은 저는 기름을 많이 넣고 면을 튀기듯이 볶는다는 점이에요. 볶으면서 파르마지아노를 뿌리기도 하구요. 훨씬 꼬들꼬들하고 바삭하기까지한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제일 자신있는 요리에요!
이건 소고기 낙지볶음 이에요. 뭐..이건 말 안해도...츄르릅.....
알리오올리오를 조금 업그레이드해봤어요. 한우 채끝살과 달래를 추가했습니다. 제가 한 요리에 이런말 하긴 죄송하지만..이건 그 어디서 먹어본 파스타보다 더 맛있었어요. 한 이만 오천원에 팔고 싶은....호주산 소를 썼다면 만
칠천원정도.. 달래향과 마늘, 고추, 소고기의 조합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건 프렌치어니언수프에요. 양파스프. 이것 또한 자신있는 요리 중 하나에요. 안먹어보곤 절대 모를..그런 맛!
이건 펜네와 떡볶이, 달래, 한우 채끝을 이용한 떡볶이에요. 그냥 냉장고에 남은 재료를 해결하려고 만들어봤죠. 펜네와 떡볶이의 조화가 썩 괜찮았어요.
오늘은 여기까지! 한식도 잘 하머낀 하지만 아무래도 양식이 만들기 쉽고 편해서 자취하는 저에겐 더 편한 듯 해요.
자취한다고 라면 햇반만 먹을 순 없겠죠?
혼자 살수록 잘먹읍시다 여러분!
마지막으로 잘 나온 제 사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