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친을두고있는 여자인데요 친구의 소개로 연락하다 처음만났을때 얼굴도 제대로 못봤지만 제 친구한테 완전고맙다고 그런말을했고 다음만날때는 4마넌어치 과자,사탕들을 사주고 첫데이트때 사귀게되었어요 그렇게해서 무튼 어제 남친친구들이랑 술을먹고 집에오는데 취해서.. 토하고 넘어지고 별 쑈를하면서 집와서 울면서 미안하다고했는데 괜찮다고 오히려 다독여주면서 사랑하는데 뭔대수냐면서 다그럴수있는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또 저는 이친구가 저한테 정이떨어질까 두렵네요.. 이런경험이있으시다면 얘기좀해주세여..
연하남자친구
연하남친을두고있는 여자인데요
친구의 소개로 연락하다 처음만났을때 얼굴도 제대로 못봤지만
제 친구한테 완전고맙다고 그런말을했고
다음만날때는 4마넌어치 과자,사탕들을 사주고
첫데이트때 사귀게되었어요
그렇게해서 무튼 어제 남친친구들이랑 술을먹고 집에오는데 취해서..
토하고 넘어지고 별 쑈를하면서 집와서 울면서 미안하다고했는데
괜찮다고 오히려 다독여주면서 사랑하는데 뭔대수냐면서 다그럴수있는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또 저는 이친구가 저한테 정이떨어질까 두렵네요..
이런경험이있으시다면 얘기좀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