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예수님은 아버지를 한번도 여호와라 부르지 않았을까?

박광오200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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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수님은 아버지를 여호와라 부르지 않았을까요? 아니 부른적이 한번도 없죠.
반면에 엘리란 표현은 자주 사용했슴다. 즉,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 등등 있죠.
이 엘리는 엘로힘 하느님의 준말인데 당시 사마리아나 고대 중근동 지방등에서


광역의 하느님표현이었죠. 내가 왜 이 얘기를 하냐면 "개신교카페에 들어갔더니
강퇴"란 제목의 글을 올렸는데 한 리플에서 "넌 하나님이라 하지않고 하느님이라
하는걸 보니 개신교인이 아니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난 깨달았죠. 유다인들이


쓰는 여호와나 개신교 하나님은 좁은의미의 하나님, 그리고 예수가 쓰는 엘리나
타종교에서 쓰는 하느님은 광의, 즉, 넓은의미의 하나님이란 것을요. 예수는 당시
사마리아인과 죄인의 친구였기땜에 그들의 하느님인 엘리,즉, 엘로힘을 썼던거죠.


하지만 유대인이요, 선민이요, 의인이요, 당시 거룩한자들은 그들의 "하나님이요
야훼요, 여호와란 이름을 썼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하나님이 참이라고 믿었슴다.
이단의 괴수 예수는 십자가에 못밖았죠. 그러므로 개신교인들도 이렇게 사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