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만났습니다 끔찍했던 한달이 지나고 정말 그와 헤여졌습니다.. 양다리를 걸치고도 너무도 뻔뻔스러운 넘... 내가 알고 얘기를 했더니 너무도 뻔뻔스럽게 자기가 힘들때 만났다고 변명합니다 기가막혀 말이 나오지 않더이다.. 그여자랑 사귈때 분명히 나도 있었고 같이 있었습니다.. 너무도 황당한 현실이라...잘살라고 한마디 던지고 먼저 나왔어여.. 참고로 그날 만났던 장소는 그와 사귀였던 중 최고 카페였고 처음의 데이트였습니다 처음의 데이트이자 마지막 데이트였죠.. 그와 사귄 1년동안 늘 피곤하다며 집에서 얼굴보고 낮에 한번 얼굴 보는건 밥한끼 먹는거 하늘의 별따기였어여... 웃기죠.??? 매일 피곤하다며 돈 없다며...그래도 그가 좋았기에 그냥 좋아서 그냥 그만 바라봤스빈다.. 사귀는 동안 거의 내가 모든 부담을 했고 정말 처음 사랑한 넘이라서 잘해주었는데... 바로 나와서 해변으로 (카페가 해변주변) 걸어가는데 전화가 오더군여.. 그냥 전활 받았어여..추운데 가지말고 집들어가라고 .제발 부탁이니 마지막 부탁이니 기달려달라고.. 대답 하지 않았습니다..그의 전화 그냥 울리고 그몇일동안 한번도 넣지 않던 멜까지 보냅면서 기달려달라고 매달리더이다... 혹시 하는 미련에 그를 넘 좋아해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전화도 가끔씩 통했고 얘기도 하고... 난 그후로 아예 1시간정도 떨어진 칭구집에서 살았거든여..있고 싶지 않은 곳이라... 그렇게 한달 지나고 크리스 마스 날이였ㄷ어여.. 그넘 전화 하지 않았습니다...난 혹시 그래도 그날만큼 전화해줄줄 알았어여..늦게까지 없습니다.. 악이 났습니다..그여자랑 같이 있었다고 생각하니 죽이고 싶도록 그넘 밉습니다.. 그래서 전화도 받지 않고 전화도 하지 않았겠져...씹어삼켜도 시원치 않을넘.. 반년넘게 날 속히고 그러더니 기다리란 말만 해놓고 또 다시 날 바보로 만듭니다.. 미련조차 남지 않았습니다..복수 하고 싶었습니다.. 그 여자 이름 나이 전화번호 알지만 그여자에게 연락하지 않았습니다..아니 보고싶지 않았어여.. 다음날 전화하니 받더군여..아무렇지 않은 목소리로... 어제 뭐헸냐고 물으니 넘 피ㅣ곤해서 일끝나기 바쁘게 잤답니다..여러분들 믿어지나요? 나한테 어떻게 이럴수 있냐고 등등 그에게 욕을 했습니다..나쁜x 까... 오히려 그가 화를 냅니다..그넘 정말 넘 뻔뻔스럽습니다.. 기다려 달라고 할때는 언제고 기다려 준다니 지가 잘난줄 아나봅니다.. 복수를 결심하고 그에게 매달렸습니다..너없인 살수 없다고 ..돌아와 달라고...기다리겠다고... 그를 가까스레 안심시키고 난 그날 저녁 한숨도 자지 못한채 다음날 집으로 갔습니다.. 그에게 전화을 해 만나자고...시간이 없답니다... 잠깐이면 되니깐 만나달라고...그넘 내가 정말 자기가 없으면 안돼는ㅇ줄 알았나봅니다.. 그가 보입니다..달려가 불이나게 패주고 싶지만 꾹 참았습니다.. 나: 잘 지냈ㄷ어?? 그넘: 아니..별로... 침묵이 한창 흐르고 ...... 나: 생각해봤는데 그냥 우리 헤여지자~! 너 땜에 나 많이 힘들었다..이젠 기다릴 가치도 못느겼다.. 너한테 미련도 후회도 없다..한가지 바라는게 있는데 너랑 똑같은 여자 만나기를 빈다 언젠간 후회하게 될꺼야..넌 죄를 지였으니 벌 받을꺼다... 그x이랑 얼마나 잘 되는지 두고보마...잊지말아..내가 지켜본다는거..잘해봐~! 바로 일어서 와버렸습니다...택시에서 왕창 울고 친구집에 왔습니다.. 그넘 당황했을껍니다...자기한테 매달린다고 생각했을텐데...전날까지 매달리던 내가 그렇게 나올줄 아마 몰랐나봅니다...전화가 울립니다..받지 않고 아예 꺼버렸습니다.. 마음은 아프지만 속이 시원하기도 합니다..잘했다고 스스로 위로하며 술 한잔 합니다.. ☞ 클릭, 아홉번째 오늘의 톡! [카툰]이 여자..신부감으론 최곤데?
너같은 사람 꼭 만나기를 바랄께~~
그를 만났습니다
끔찍했던 한달이 지나고 정말 그와 헤여졌습니다..
양다리를 걸치고도 너무도 뻔뻔스러운 넘...
내가 알고 얘기를 했더니 너무도 뻔뻔스럽게 자기가 힘들때 만났다고 변명합니다
기가막혀 말이 나오지 않더이다..
그여자랑 사귈때 분명히 나도 있었고 같이 있었습니다..
너무도 황당한 현실이라...잘살라고 한마디 던지고 먼저 나왔어여..
참고로 그날 만났던 장소는 그와 사귀였던 중 최고 카페였고 처음의 데이트였습니다
처음의 데이트이자 마지막 데이트였죠..
그와 사귄 1년동안 늘 피곤하다며 집에서 얼굴보고 낮에 한번 얼굴 보는건 밥한끼 먹는거 하늘의 별따기였어여... 웃기죠.??? 매일 피곤하다며 돈 없다며...그래도 그가 좋았기에 그냥 좋아서 그냥 그만 바라봤스빈다..
사귀는 동안 거의 내가 모든 부담을 했고 정말 처음 사랑한 넘이라서 잘해주었는데...
바로 나와서 해변으로 (카페가 해변주변) 걸어가는데 전화가 오더군여..
그냥 전활 받았어여..추운데 가지말고 집들어가라고 .제발 부탁이니 마지막 부탁이니 기달려달라고..
대답 하지 않았습니다..그의 전화 그냥 울리고 그몇일동안 한번도 넣지 않던 멜까지 보냅면서 기달려달라고 매달리더이다...
혹시 하는 미련에 그를 넘 좋아해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전화도 가끔씩 통했고 얘기도 하고...
난 그후로 아예 1시간정도 떨어진 칭구집에서 살았거든여..있고 싶지 않은 곳이라...
그렇게 한달 지나고 크리스 마스 날이였ㄷ어여..
그넘 전화 하지 않았습니다...난 혹시 그래도 그날만큼 전화해줄줄 알았어여..늦게까지 없습니다..
악이 났습니다..그여자랑 같이 있었다고 생각하니 죽이고 싶도록 그넘 밉습니다..
그래서 전화도 받지 않고 전화도 하지 않았겠져...씹어삼켜도 시원치 않을넘..
반년넘게 날 속히고 그러더니 기다리란 말만 해놓고 또 다시 날 바보로 만듭니다..
미련조차 남지 않았습니다..복수 하고 싶었습니다..
그 여자 이름 나이 전화번호 알지만 그여자에게 연락하지 않았습니다..아니 보고싶지 않았어여..
다음날 전화하니 받더군여..아무렇지 않은 목소리로...
어제 뭐헸냐고 물으니 넘 피ㅣ곤해서 일끝나기 바쁘게 잤답니다..여러분들 믿어지나요?
나한테 어떻게 이럴수 있냐고 등등 그에게 욕을 했습니다..나쁜x 까...
오히려 그가 화를 냅니다..그넘 정말 넘 뻔뻔스럽습니다..
기다려 달라고 할때는 언제고 기다려 준다니 지가 잘난줄 아나봅니다..
복수를 결심하고 그에게 매달렸습니다..너없인 살수 없다고 ..돌아와 달라고...기다리겠다고...
그를 가까스레 안심시키고 난 그날 저녁 한숨도 자지 못한채 다음날 집으로 갔습니다..
그에게 전화을 해 만나자고...시간이 없답니다...
잠깐이면 되니깐 만나달라고...그넘 내가 정말 자기가 없으면 안돼는ㅇ줄 알았나봅니다..
그가 보입니다..달려가 불이나게 패주고 싶지만 꾹 참았습니다..
나: 잘 지냈ㄷ어??
그넘: 아니..별로...
침묵이 한창 흐르고 ......
나: 생각해봤는데 그냥 우리 헤여지자~! 너 땜에 나 많이 힘들었다..이젠 기다릴 가치도 못느겼다..
너한테 미련도 후회도 없다..한가지 바라는게 있는데 너랑 똑같은 여자 만나기를 빈다
언젠간 후회하게 될꺼야..넌 죄를 지였으니 벌 받을꺼다...
그x이랑 얼마나 잘 되는지 두고보마...잊지말아..내가 지켜본다는거..잘해봐~!
바로 일어서 와버렸습니다...택시에서 왕창 울고 친구집에 왔습니다..
그넘 당황했을껍니다...자기한테 매달린다고 생각했을텐데...전날까지 매달리던 내가 그렇게 나올줄 아마 몰랐나봅니다...전화가 울립니다..받지 않고 아예 꺼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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