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가 막막합니다....

즐거운집20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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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살 고등학생입니다(운동복학)
중학교 시절부터 운동이 너무 하고 싶어서 시작하였지만
역시 기회도 기회지만 실력이 기존에 하고 있던 애들과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1년까지 쉬고한 운동....하 정말 죽고싶습니다... 밤마다 운동장에나가 스윙 연습도 많이 했었는데...... 막상 그만둘 생각을 하니 주위 사람들 눈도 그렇고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합니다.... 왜 내인생만 이러는건지 ..... 살기 싫어집니다... 돈있으면 되는세상 돈이 없어슬픈 세상인거지요.... 운동하면서 매달드는 생활비 회비 학교 교육비 합치면 월 100씩 드는데 더이상 부모님께 민폐 끼치지 않고 다른일 찾아서 일해볼려고 합니다...
고졸 하고 일자리 찾기가 쉽지 않지만 그래도 일자릴 찾아서 전문직으로 일배우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