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2학년이 된 나이가 조금 많은 대학생입니다. 다른건 아니고 대학생활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저보다 나이가 어린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생활합니다.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는데 몇가지 불편한점이 생기네요. 아무래도 그럴수밖에 없겠지만 늦은시간에 크게 노래를 틀고 듣는다거나 새벽 12시~6시 까지 안자면서 떠든다거나 남의 물건 허락없이 빌려가거나 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낮에는 뭐 상관없겠지만 늦은 밤중에도 이러니 답답합니다. 더불어 정말 청소를 안하는 친구들이라 신발장 정리나 화장실청소, 방청소 같은건 다 제가 합니다. 6인실을 사용하는데 제 옆에 나이 많은친구를 빼곤 다들 이래주는데 답답할 노릇입니다. 그리고 뭘 사주면 잘먹었다 감사하다 기본적인 인사조차 하지않네요.. 워낙 싫은소리를 못하는편 이기도 하고 막내로 자라다보니 동생들 대하는게 썩 어렵네요. 몇 번 싫은소리 했더니 뭔가 벽이 생긴듯 피하는듯한 느낌도 받고있는 상황입니다. 제 생각에는 청소는 뭐 안할수 있어도 늦은시간이나 초저녁이더라도 다른 룸메이트가 잘 때 시끄럽게 떠든다거나 노래는 이어폰으로 듣는것 쯤은 어려운 일도 아니고 기본적인 거라 생각을 하는데.. 제가 너무 까다로운 편인걸까요? 나이어린 동생들과 함께다보니 제가 다 이해를 해야할거 같고 그렇게 노력하지만 쉽지않네요.. 기본적인 매너가 너무들 없는것같아 아쉽습니다. 1
대학생활중 룸메이트가 영 답답하네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2학년이 된 나이가 조금 많은 대학생입니다.
다른건 아니고 대학생활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저보다 나이가 어린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생활합니다.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는데 몇가지 불편한점이 생기네요.
아무래도 그럴수밖에 없겠지만 늦은시간에 크게 노래를 틀고 듣는다거나
새벽 12시~6시 까지 안자면서 떠든다거나 남의 물건 허락없이 빌려가거나
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낮에는 뭐 상관없겠지만 늦은 밤중에도 이러니 답답합니다.
더불어 정말 청소를 안하는 친구들이라 신발장 정리나 화장실청소, 방청소 같은건 다 제가 합니다.
6인실을 사용하는데 제 옆에 나이 많은친구를 빼곤 다들 이래주는데 답답할 노릇입니다.
그리고 뭘 사주면 잘먹었다 감사하다 기본적인 인사조차 하지않네요..
워낙 싫은소리를 못하는편 이기도 하고 막내로 자라다보니 동생들 대하는게 썩 어렵네요.
몇 번 싫은소리 했더니 뭔가 벽이 생긴듯 피하는듯한 느낌도 받고있는 상황입니다.
제 생각에는 청소는 뭐 안할수 있어도
늦은시간이나 초저녁이더라도 다른 룸메이트가 잘 때 시끄럽게 떠든다거나 노래는 이어폰으로 듣는것 쯤은 어려운 일도 아니고 기본적인 거라 생각을 하는데.. 제가 너무 까다로운 편인걸까요?
나이어린 동생들과 함께다보니 제가 다 이해를 해야할거 같고 그렇게 노력하지만
쉽지않네요.. 기본적인 매너가 너무들 없는것같아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