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안바뿔때 사무실에서 하루죙일 톡을 붙잡고 사는 인천사는 이십사세 처자입니다~(이렇게안하면 나만 뒤쳐지는거 같아..) 제친구얘기좀 해보려해요~ 저에겐 너무 재밌고 나쁜짓(?) 할때 항상 함께했던 절친한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우선 제 친구에 대해 말하자면 이름은 지모씨로 하겠습니다.. 한 2년전까지는 호리호리한 체격에 툭 치면 쓰러질것같은건 아니었지만 왠지 보호본능을 자극시키는 그런 육체의 소유자였습니다.. 근데 어느날부턴가 이친구 몸이 풍선처럼 부풀었습니다.. 그래서 10일후에 단식원을 가기위해 준비하고 있는 그런 처자입니다.. 얼굴은 참 이쁜데 말이죠..일명 한가남구리..ㅋㅋ (한가인+남규리)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점심시간에 전 잠깐 짬을내서 고장난 저희집 밥통을 고치기 위해 s 전자에 가야했습니다 . 근데 그 s전자가 저에 친구 " 지모씨 " 의 집과 굉장히 가까워서 어차피 회사들어가면 못먹을 점심 같이 먹기위해 연락을 했죠. 근데 이미 밥을 시켜서 먹고있답니다...ㅠ 그래서 " 아그래.." 하고 아쉬워 하고있는데 " 괜찮아 또 먹음대지~ 나어차피 10일후에 단식원가잖아~ 그전까지 왕창먹어야돼 " 라며 어여 오라는 지모씨.. 나름 감동을 머금고 s 전자에 부랴부랴 밥통을 맡기고 차를 끌고 친구집 앞을 갔습니다. 도착하자 딱 맞게 나온 지모씨.. 집앞에 주차를 해놓고 바로앞에 보이는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지모씨..집에서 나오기전 내장탕과 찌개하나를 더시켜서 밥을 먹고나왔답니다.. 배불러죽겠다고 하면서 내가 김치찌개를 먹겠다고하니 자연스럽게 " 아줌마 여기 김치찌개랑 냉면주세요 `0`// " 속으로 놀랬지만 머 한두번 있는일도 아니라 개의치 않아써욤~ 그렇게 밥을 다먹고 저는 점심시간이 거의 끝나가서 또 부랴부랴 회사로 들어왔어요. 네이트를 보니 지모씨가 입장해 있더군요.. 들어오자마자 역시 단식원얘기.. 자기가 10키로 이상 못빼고 오면 섬에 갖다 팔으라고 하는 딱한 지모씨.. 어디쪄보이지않느냐 이런저런 고민을 들어주고 있었습니다~ 지모씨와 달리 나름 날씬한저는 지모씨에게 한가지 부러운게 있었습니다. 여자들이면 동감가실듯.. 바로 가슴이었습니다~ 저 일명 명품... 한날은 회사에 브래지어도 안차고왔었습니다.. 제몸에 가슴이 있는지 없는지 이제는 감을 잃어갑니다... 암튼!!! 지모씨에 볼륨을 부러워했던 저는 물었습니다.. "넌 어쩜 가슴이 점점 커지냐~ 비법이 모야??' 그러자 친구의 답변 "나?가슴이커지긴 개뿔 뱃살이 찌다못해 올라오나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난 뱃살이라도 올라왔음 좋겠는데... 암튼 친구땜에 점심시간에 이래저래 웃었네요 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용~ 톡되면 지모씨 니 싸이 올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지모씨 ~ 꼭 10키로 빼서와랑~^^ㅋㅋ
친구에 큰 가슴 알고보니
안녕하세요~안바뿔때 사무실에서 하루죙일 톡을 붙잡고 사는
인천사는 이십사세 처자입니다~(이렇게안하면 나만 뒤쳐지는거 같아..)
제친구얘기좀 해보려해요~
저에겐 너무 재밌고 나쁜짓(?) 할때 항상 함께했던 절친한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우선 제 친구에 대해 말하자면 이름은 지모씨로 하겠습니다..
한 2년전까지는 호리호리한 체격에 툭 치면 쓰러질것같은건
아니었지만 왠지 보호본능을 자극시키는 그런 육체의 소유자였습니다..
근데 어느날부턴가 이친구 몸이 풍선처럼 부풀었습니다..
그래서 10일후에 단식원을 가기위해 준비하고 있는 그런 처자입니다..
얼굴은 참 이쁜데 말이죠..일명 한가남구리..ㅋㅋ (한가인+남규리)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점심시간에 전 잠깐 짬을내서 고장난 저희집 밥통을 고치기 위해
s 전자에 가야했습니다 .
근데 그 s전자가 저에 친구 " 지모씨 " 의 집과 굉장히 가까워서
어차피 회사들어가면 못먹을 점심 같이 먹기위해 연락을 했죠.
근데 이미 밥을 시켜서 먹고있답니다...ㅠ
그래서 " 아그래.." 하고 아쉬워 하고있는데
" 괜찮아 또 먹음대지~ 나어차피 10일후에 단식원가잖아~
그전까지 왕창먹어야돼 " 라며 어여 오라는 지모씨..
나름 감동을 머금고 s 전자에 부랴부랴 밥통을 맡기고
차를 끌고 친구집 앞을 갔습니다.
도착하자 딱 맞게 나온 지모씨.. 집앞에 주차를 해놓고 바로앞에 보이는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지모씨..집에서 나오기전 내장탕과 찌개하나를 더시켜서 밥을 먹고나왔답니다..
배불러죽겠다고 하면서 내가 김치찌개를 먹겠다고하니 자연스럽게
" 아줌마 여기 김치찌개랑 냉면주세요 `0`// "
속으로 놀랬지만 머 한두번 있는일도 아니라 개의치 않아써욤~
그렇게 밥을 다먹고 저는 점심시간이 거의 끝나가서 또 부랴부랴 회사로 들어왔어요.
네이트를 보니 지모씨가 입장해 있더군요..
들어오자마자 역시 단식원얘기..
자기가 10키로 이상 못빼고 오면 섬에 갖다 팔으라고 하는 딱한 지모씨..
어디쪄보이지않느냐 이런저런 고민을 들어주고 있었습니다~
지모씨와 달리 나름 날씬한저는 지모씨에게 한가지 부러운게 있었습니다.
여자들이면 동감가실듯..
바로 가슴이었습니다~ 저 일명 명품...
한날은 회사에 브래지어도 안차고왔었습니다..
제몸에 가슴이 있는지 없는지 이제는 감을 잃어갑니다...
암튼!!! 지모씨에 볼륨을 부러워했던 저는 물었습니다..
"넌 어쩜 가슴이 점점 커지냐~ 비법이 모야??'
그러자 친구의 답변
"나?가슴이커지긴 개뿔 뱃살이 찌다못해 올라오나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난 뱃살이라도 올라왔음 좋겠는데...
암튼 친구땜에 점심시간에 이래저래 웃었네요 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용~
톡되면 지모씨 니 싸이 올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지모씨 ~ 꼭 10키로 빼서와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