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너무 그리운거야
너무 마음이 아픈거야
그리고 정신차리고 생각해보니
너야, 너였어
내스스로 나를 다독였어
난 너를 잊었고 괜찮다고
그런데 오늘, 친구랑 술 한잔 기울이며
너의 얘기가 나오고 생각하게 됐어
나 너 많이 보고싶다
너가 나를 먼저 떠났어도
미안한 마음이 앞서고 미움보다는
그립고 그립고 그리워 정말이지 보고싶어
잘 지내니? 보고싶었어
이 짧은 한마디를 너에게
전할수 없는 내가, 너무 마음이 시리다
오빠였으면 좋겠다
몇살이세요?
저도 헤어진지 6개월 ..제가 헤어짐을 먼저 이야기했고 그사람이었으면 하지만 그 사람은 절대 이런 글 쓸 사람이 아니죠...많이 미웠고 누구보다 불행하기를 바라고 행복하지 않기를 바랬는데 지금 이글을 보니 그사람이 조금이라도 내 생각했다면 행복하라고 잘지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글쓰신 분도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miss you babe
난 오늘도 그리며 기다린다..
아저씨일까..
보고싶긴한데 이제는 그사람한테 더 매달리 않으려해요. 헤어짐에 너무 완강하다 못해 너무 비참했거든요.
글을 너무 아련하게 잘썻네요 감성에 반하겠어요^^
전부 차단당한 저보단 낳으시네요
전 이별통보 했는데 넙죽 받아들임 잡는척이라도 해줘야 좋아는 했었군 하는데 이 어의 없는 기분은 딴넘 만나나본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