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몇일 전 아빠 폰으로 검색할게있어서 크롬을 들어갔습니다. 아빠가 전에 보던 창이 뜨길래 지우려고 하다가 보니 야동사이트였고 전 충격을 받았습니다.그래도 남자니까..하면서 그냥 넘겼는데 오늘 다시 방문기록을 보니 폰팅이란 사이트가 찍혀있는겁니다. 뭔지 몰라서 들어가봤더니 여자들이 얼굴이랑 몸사진을 올리고 남자들이 안심전화라는걸로 먼저 통화를 한후 서로 맘에 들면 진짜 연락처를 주고받는곳이더라구요...야동 야설까진 이해하겠는데 폰팅이라뇨?실제여자와 만나서 뭐 하겠다는건가싶기도하고 아빠에대한 실망감도 크고..무엇보다도 이걸 엄마께 말씀드려야하나 아니면 그냥 내가 아빠한테 말을.하는게 낫나..모르겠습니다..아직 폰팅사이트에서 실제로 폰팅을 한거같진않습니다만 사람이란게 양심이 무뎌지고 스스로한테 관용을 베풀기 시작하는순간 불륜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ㅠㅠ하 정말...쓰면서도 점점 멘붕이 되네요ㅠㅠㅠ어쩌죠 제발.현명한 답변 알려주세요ㅠ되도록 전 엄마께 말하고싶지않습니다 요즘 엄마 안그래도 되게 힘드시거든요..또 아빠는 집안에서 굉장히 가부장적이십니다..ㅠ하 네이버 지식인에 올릴랬는데 연령인증때문에 까였습니다.이래저래 도와주는게 없군요ㅠ
아빠가 야동을 넘어서 이젠 폰팅을 하는거같습니다
몇일 전 아빠 폰으로 검색할게있어서 크롬을 들어갔습니다. 아빠가 전에 보던 창이 뜨길래 지우려고 하다가 보니 야동사이트였고 전 충격을 받았습니다.그래도 남자니까..하면서 그냥 넘겼는데 오늘 다시 방문기록을 보니 폰팅이란 사이트가 찍혀있는겁니다. 뭔지 몰라서 들어가봤더니 여자들이 얼굴이랑 몸사진을 올리고 남자들이 안심전화라는걸로 먼저 통화를 한후 서로 맘에 들면 진짜 연락처를 주고받는곳이더라구요...야동 야설까진 이해하겠는데 폰팅이라뇨?실제여자와 만나서 뭐 하겠다는건가싶기도하고 아빠에대한 실망감도 크고..무엇보다도 이걸 엄마께 말씀드려야하나 아니면 그냥 내가 아빠한테 말을.하는게 낫나..모르겠습니다..아직 폰팅사이트에서 실제로 폰팅을 한거같진않습니다만 사람이란게 양심이 무뎌지고 스스로한테 관용을 베풀기 시작하는순간 불륜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ㅠㅠ하 정말...쓰면서도 점점 멘붕이 되네요ㅠㅠㅠ어쩌죠 제발.현명한 답변 알려주세요ㅠ되도록 전 엄마께 말하고싶지않습니다 요즘 엄마 안그래도 되게 힘드시거든요..또 아빠는 집안에서 굉장히 가부장적이십니다..ㅠ하 네이버 지식인에 올릴랬는데 연령인증때문에 까였습니다.이래저래 도와주는게 없군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