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잔인한말일수있는데 6월에 재수,n수생 끼어들고 9월에 재수,n수포함 일부 반수생이 끼어든다.이때 4월등급기준 1~2등급 심지어 심한애는 3등급까지도 떨어져나옴.그리고 수능땐 실업계(공고,상고)애들 빠짐.다시말해서 최하위권 깔아주던 789등급애들이 수능안본단얘기.플러스 서울대못간 연고서성한애들,반수생에 실력 더 좋아진 재수n수생들이랑 같이 보게된다는거.재학생이 불리한이유가 여기있다.반수,재수생들은 한번 실패경험이 있기때문에 이악물고 더 쪼개고 쪼개서 공부하는데 재학생들,고3은 아무래도 재수하는애들보다 덜하거든.심지어 올해 아시안게임,월드컵...진심 잘 대처하고 시간쓰기 힘들거야.관리도 n수생들이 더 철저하고.그래도 이런얘기 다 무시깔만큼 열심히한 고3들은 수능때도 그 결실본다.성적 올릴시간은 아직 199일이나남았어.노력은 절대 배신안해.물이 100도에서 끓잖아?99도까진 거의 변화가없거든.공부가 그런거다 꾸준히하면 언젠간 수직상승해.불리한조건 다 잊고 매진해라 응원한다.
대학깔게ㅋㅋㅋ고대 경영다닌다.나도 6월까지 13212인가 밖에 안나왔는데 주변얘기 신경안쓰고 진심 꾸준히해서 수능 11111찍었어 힘내라!내얘기같아서 경험담 들려줄겸써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