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잊지 말아야 한다. 그들의 이름3자와 얼굴을.

잊지말아야합니다.2014.04.28
조회379

사람들의 특성상 어느 시기가 지나면 일이 잊혀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사건은 꼭 기억 해야한다.2014년 4월 중순 진도연안에서

세월호가 침몰하엿다. 수많은 사상자와 피해자를 낸 세월호 침몰.

이 사건은 양파와도 같은데 깊게 깔수록 애기가 웃기단것.

초기 수사땐 언론의 실수와 정부의 늦장대응으로  피해자 가족들의

가슴은 찢어지고 있엇다. 그때 이준석 선장과 그이외 승무원들은

선내방송말구 직원방송을 통해 먼저 대피하란말을 듣고 승객은

안중에도 없이 후다닭 튀어버린다. 490명 가까이 되는 승객들은

선내에 잇으란 말만듣고 안에 있다가 참변을 당햇다.

근데 이 사건이 가슴이 아픈 이유는 사망자중 학생이 많다는것.

대한민국의 경쟁사회에서 힘들게 공부를 하다 꿀같은 수학여행을

가게 되엇는데. 쓰X기 선장외14명을 만나 참변을 당하였다.

글쓴이는 뉴스를 보는것 이외 세월호 가족들의 사연을 조사하다 눈물을 흘렷다.

그 단원고 학생중엔 여러 꿈나무들이 물속에 잠겨버렷다.

고2 18살 청춘혈기 왕성할 나이의 꿈나무들이. 하..

어떤아이는 가수의 꿈인 아이두 있엇고 컴퓨터 공학자 아이돌 의사 기자등 다양했는데.

대한민국의 미래를 잃는것과 같은사건이엿다. 이런 말도 안되는.

글쓴이는 한 신문기사를 읽엇다. A군의 부모님은 세탁소를 운영하고 계셧다.

4월16일 아침에 세월호가 침몰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진도로 향하엿다.

물론 메모지를 남겨두었는데 17일날 정상 영업 재개합니다.

.... 이 글을 보고 얼마나 울컥하던지 당연히 아들이 살아 돌아올것이란

가정하에 메모지를 붙여놧는데 사건이 이렇게 된걸 생각하며 글쓴이는 울엇다.

그 세탁소 앞에는 그 메모지와 함께 노란리본들이 문을 장식하고 있었다.

그 이외에도 여러가지 사연들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이사연을 보고 울컥했다.

JTBC종영 방송을 보고 있는데 어떤 학생의 부모님이 울면서 인터뷰 하는걸

봤는데 일어난지 얼마 안됫어도 가슴은 울컥했다.

"아빠를 용서할수 있겟니. 우리 OO이.. 천국 갔을테니까 아빠두 빨리 따라갈께.

미안해 OO아.. 아빠를 부디.. 부디 용서해주렴..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OO아"

이렇게 말을 하신뒤 3분동안 JTBC뉴스진행은 3분동안 멈추었다.

모든 국민들을 슬픔,무기력 트라우마에 만든 이준석 선장과 그이외 똘마니들을

광화문 광장에 묶어놓고 전국민이 1대씩 치고 가게 해야한다. 전국투어를

해도 시원찮을판이다. 이런 개X발. 어떤 사이트의 덧글을 봤는데 점점 뉴스 메인상단두

그렇고 세월호 관련글들은 하나둘씩 없어지고 있엇다.

그걸 보고 얼마나 또 슬프던지. 어떤 네티즌은 결국"결국 1주년이란 뉴스기사나 언론을 통해 그사건을 잊고있던 사람들은 그때 아 그사건이 있엇지 이렇게 될꺼 생각하면 무섭다."

이 덧글을 보고 얼마나 공감이 가던지 백만개를 눌러도 안 아까웟다.

 

청해진해운 대리선장 이준석과 그이외 14명은 얼굴과 이름은 기억해야한다.

얼마전 뉴스를 보았는데 이준석 선장.. 구속 첫날에 잘먹고 잘 주무신단다.

참나..우리나라 엄청 좋네 진짜.. ㅠㅠ 저런 학살자 새끼 밥도 처맥여주고..

"잊지맙시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 이 사건 이외에도 범죄자 얼굴들은 꼭 기억해놉시다.!

그들을 잊는다면 대한민국은 또 한번 거대한 사건에 휘말릴것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분

한해서라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천국가서 맘 편히 쉬시길.

그리고 생존자 여러분 여러분은 죄인이 아닙니다 ! 툭 털고 다시 기차게 일어나십시오 !

 

마지막으로 준석아. 천국 가서 편히 쉬어라. 피시방도 자주 가고 싶었는데.

이젠 못하게 됫네. 천국 가서는 편히 쉬어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