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 여고나오고 과특성상 대학에도 남자가 그닥없는데아주친한사람들말고 모태솔론지 아는사람이없음학창시절 남자랑 얘기해본게 초딩때빼고 중고등학교때 학원에서 잠깐씩? 것도 학교별로 반나눠져있어서 학원반에 남자가없었음ㅜㅜ 지금도 막 여자애들끼리 얘기할땐 웃고떠들고하다가 지나가던 남자선배나 동기 동생들이 끼어서 같이 놀면 순간 내주변엔 '어색어색어색'기류가 흐르며 입이 안떨어짐...나한테 뭘물어봐도 단답형으로만 대답하고 '왜물어봐 나한테 질문하지마' 뭐 이런생각만들고..물론 문자같은걸로는 잘떠들고하는데 만나서 얼굴보면서 얘기하면 마치 내가 쭈글어드는듯한 기분이듬... 그래서 누가 남자 소개시켜준다고하면 겁부터나고 싫다고하고 관심없다고하고... 주변에서 남친사겨봤냐고 물어보면 뭔가 모쏠이라고하기 부끄러워서두세번정도 사겨봤다고 얘기하는데...남자들이보기에 25모쏠녀 어떻게생각함?저 나이에 연애도못해보고 완전 한심하게 생각하겠지..ㅜㅜ?
연애경험 無 25모쏠녀
여중 여고나오고 과특성상 대학에도 남자가 그닥없는데
아주친한사람들말고 모태솔론지 아는사람이없음
학창시절 남자랑 얘기해본게 초딩때빼고 중고등학교때 학원에서 잠깐씩? 것도 학교별로 반나눠져있어서 학원반에 남자가없었음ㅜㅜ
지금도 막 여자애들끼리 얘기할땐 웃고떠들고하다가 지나가던 남자선배나 동기 동생들이 끼어서 같이 놀면 순간 내주변엔 '어색어색어색'기류가 흐르며 입이 안떨어짐...
나한테 뭘물어봐도 단답형으로만 대답하고 '왜물어봐 나한테 질문하지마' 뭐 이런생각만들고..
물론 문자같은걸로는 잘떠들고하는데 만나서 얼굴보면서 얘기하면 마치 내가 쭈글어드는듯한 기분이듬...
그래서 누가 남자 소개시켜준다고하면 겁부터나고 싫다고하고 관심없다고하고...
주변에서 남친사겨봤냐고 물어보면 뭔가 모쏠이라고하기 부끄러워서
두세번정도 사겨봤다고 얘기하는데...
남자들이보기에 25모쏠녀 어떻게생각함?
저 나이에 연애도못해보고 완전 한심하게 생각하겠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