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좋았을때가 분명있었다.

달나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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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날 죽을만큼 예뻐해주고 사랑해줄때가 분명 있었고 지금 아니 오래전에 그런 사랑은 이미 끝나버렷다. 난 이걸 너와 헤어지고 사귀고 몇번의 반복 끝에 알아버린듯하다
난 왜 꺼져버린 사랑을 왜 타오르지 못하냐고 닥달하기에 바빳고 너는 더 식어갔다 나는 식은걸 모른채. 모른척 한걸지도..
다 꺼진걸 앞에두고서 나 혼자 애써 발버둥 치고있었다 450일의 연애끝에결국 남는건 없구나ㅋㅋ내가 놓을게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