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에 도전하는 어느 병맛대회의 참가자들

콜로라도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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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대표로 참여하려는 요시무라 아키라씨는 후쿠시마 한가운데에서 다림질을 하겠다고

했다가 가족,친구들의 만류로 참가를 포기했다.

 

2. 마이클이라는 이름의 어느 미국인은 북한 태양궁전 앞에서 다림질을 하겠다고 선언했으나

그 뒤로 소식이 없었다. 사람들은 아마 참가를 포기했을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