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 지방에 거주하는 24살 여자 사람이에요. 오늘 너무 화나고 황당한 일이 있었어요ㅎㅎㅎ.... 3월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여기저기 면접을 보러 다니던 중에 ㅋㅋ 집도 가깝고 업무량도 적당해보이고 월급도 보통정도인 그냥 그런..... 지역주택조합 사무실에 합격을 해서 오늘부터 출근을 하기로 했어요. 9시까지 출근이니 넉넉히 8시 40분쯤에 도착을 했지요. 사무실이 2층인데 1층입구에 문이 잠겨있는거에용.....그때부터 뜨둥...ㅋㅋ 면접을 봤던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니 폰이 꺼져있고 ........... 면접전화가 왔던 사무실로 전화를 하니 받지를 않고....하.....젠장..... 오늘 아침부터 비가 좀 왔는데 열심히 우산쓰고 버스타고 갔더니 ......ㅋㅋㅋㅋㅋㅋ 이런 황당한 일이 또 있을수가 있나요????? 이곳에서 일하기로 하고서는 합격한 다른 회사에는 취업이 되었다고 ㅋㅋㅋ..... 출근못하게 되었다고 사업 번창하시라고 하하호호 웃으며 그랬었는데..... 3월에 그만둔 회사도 1월 초에 입사하고 그만둘때까지 매우 스트레스를 받았고 ㅋㅋ (멀쩡한 회사인줄 알고 입사했는데 대표가 개뻥친.. 개털회사였음.....젠장...) 결국 정신상태 썩어빠진 대표는 회사를 말아먹고 다른 지역으로 가고 ㅎㅎㅎ 같이 일하던 사람들은 직장생활하면서 이곳보다 더한곳은 없을거라고 했고 ㅋㅋㅋ... 그때만 해도 아 그래 괜찮아 ㅋㅋㅋ 액땜하는거지뭐..했는데.... 올해 양띠가 삼재라더니 ㅋㅋㅋ 좀심한거아닌가요...ㅠㅠㅠㅠ 여튼 너무 황당하고 괘씸하고 그렇네요 ㅠㅠㅠ 슬픕니다 ㅠㅠㅠ
첫 출근했는데 일도못해보고 집에왔어요
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
지방에 거주하는 24살 여자 사람이에요.
오늘 너무 화나고 황당한 일이 있었어요ㅎㅎㅎ....
3월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여기저기 면접을 보러 다니던 중에 ㅋㅋ
집도 가깝고 업무량도 적당해보이고 월급도 보통정도인 그냥 그런.....
지역주택조합 사무실에 합격을 해서 오늘부터 출근을 하기로 했어요.
9시까지 출근이니 넉넉히 8시 40분쯤에 도착을 했지요.
사무실이 2층인데 1층입구에 문이 잠겨있는거에용.....그때부터 뜨둥...ㅋㅋ
면접을 봤던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니 폰이 꺼져있고 ...........
면접전화가 왔던 사무실로 전화를 하니 받지를 않고....하.....젠장.....
오늘 아침부터 비가 좀 왔는데 열심히 우산쓰고 버스타고 갔더니 ......ㅋㅋㅋㅋㅋㅋ
이런 황당한 일이 또 있을수가 있나요?????
이곳에서 일하기로 하고서는 합격한 다른 회사에는 취업이 되었다고 ㅋㅋㅋ.....
출근못하게 되었다고 사업 번창하시라고 하하호호 웃으며 그랬었는데.....
3월에 그만둔 회사도 1월 초에 입사하고 그만둘때까지 매우 스트레스를 받았고 ㅋㅋ
(멀쩡한 회사인줄 알고 입사했는데 대표가 개뻥친.. 개털회사였음.....젠장...)
결국 정신상태 썩어빠진 대표는 회사를 말아먹고 다른 지역으로 가고 ㅎㅎㅎ
같이 일하던 사람들은 직장생활하면서 이곳보다 더한곳은 없을거라고 했고 ㅋㅋㅋ...
그때만 해도 아 그래 괜찮아 ㅋㅋㅋ 액땜하는거지뭐..했는데....
올해 양띠가 삼재라더니 ㅋㅋㅋ 좀심한거아닌가요...ㅠㅠㅠㅠ
여튼 너무 황당하고 괘씸하고 그렇네요 ㅠㅠㅠ 슬픕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