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흔한 비글키우는 처자에요.
오늘 왠일로 일찍 집에오니 제 방문이열려있길래
들어갔더니...
??????
울집 멍뭉님 내 침대에 저러고 누워있음
사람도아닌게...
평소에도 함께 자지만....
너무편안히 누워있길래ㅋㅋㅋ
개여 사람이여...
내친김에 이불덮어줌
ㅋㅋㅋㅋㅋㅋㅋ
표정마저 리얼휴먼모드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서 애견카페에글올렸다가
판에도웃고가시라고 올립니다ㅋㅋㅋ
맛점하세요들ㅋㅋ
Best개 : 내 침대에 누워 쉬고있는데.... 왠 이상한 오징어가와서 사진을찍더니 이불까지 덮어주네.... 착한 오징어네... 휴...
Best우리집개는...화분인줄ㅋㅋㅋㅋ설정아님 지가 들어가 있어서 순간찍은거ㅋ
ㅋㅋㅋㅋㅋ표정 뚱해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진짜 다들 너무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강아지키우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서 뭐해?
표정이 고독해보여요ㅋㅋ 귀엽당~
우리집강아진 인형인줄ㅋㅋ
어디아픈거아님??표정이 너무 안좋아....ㅋㅋㅋㅋ무슨 걱정있나봄 ㅋㅋ
개 거시기가 참 거시기하네요 근데 울짱가도 저러고자요 ㅎㅎ 완전 귀여움 잘봤어요 웃고여
거실에와보니 장난감에 왠 개가...
우리 봉구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