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운전자입니다. 길거리에있는데 택시가 후진하더니 뒷차를 그냥박더군요 그리곤 바로내리는게 아니라 앞으로 쭉빼더니 내리더군요 피해자 운전자가 젊은걸 보더니 '아버지뻘이라며 대충무마하려하더군요..' 어젯밤 2차선 도로에서 비도오고 해서 천천히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슝하고뭔지나가더니 갑자기 제앞에서 급정거를 하면서 옆에서있던 친구도 놀랬습니다. 도보하는시민들에겐 민폐지만 크나큰빵을 외쳐줬습니다. 알고보니 그건 택시였고 손님을 태우려고 멈추더군요.. (충분히 제뒤로와서 태워도 되는상황이였는데.. 뭐가그리급하다고 차도없던 밤11시정도였습니다) 욕을하려다가 사고도 안났으니 그냥가자 생각하여 비켜서 이동했습니다. 2차선도로에서 저는 2차선에서 신호대기중이였고 우회전전용차선도 아니고 제앞에 바로 횡단보도이기때문에 전 가만히있었습니다. 그런데 그택시 그비좁은 사이로 뚫고 오더군요 (왜 도대체 택시들은 급해서 안달이나있나요? 2천원돈 더벌자고, 2분빨리가겠다고 꼭 그렇게 무차별적으로 들이대야하나요?) 노래를 틀고있었던지라.. 쿵소리가 살짝나면서 차가움직인듯했습니다. 제가 잘못느낀건줄알았는데 또 쿵 거리더군요 동승한친구도 박은거 같다며 제가 내려서 따졌습니다. 이전에 급정거한것도 쌓여있던지라 .. 그택시 '나 보도블럭박아서 소리난거라고 안박았다고' '나영업해야하니깐빨리가라고 이상한 사람이네' 성질을 부리더군요... 어처구니없이 잡아때고있는데 뒤에탄 승객이 나도 급하게 어디가야하니깐 그냥가라고하던군요 말입니까방굽니까? 어이가없어서 제차 상태보니깐 비도오고 검정색차량이라 그당시에는 손상된게 없더군요 예전에 택시가 차선끼어들려고 슬금슬금기어오다가(운전하시는분들은 느낌아실겁니다) 너무 슬금슬금 쳐들어와서 빽미러 박았습니다. 제차선 지키고가던 제잘못이라며 되려 화를 내시더군요... 저도 욱해서 따졌던적이있는데 자기보다 나이 어려보이니깐 나이들먹이며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어린친구가.. 나 아버지뻘이야' 그냥그냥 가라는식으로요 그래도 그냥 손상된부위가 없기에 그냥 가던길 갔습니다. 큰사고아니면 그냥지나가는 성격인데 이택시 ***는 말도안되는 보도블럭 드립치길래 블랙박스에 찍힌줄알고 그냥왔네요 밝은데서 보니 차에 기스가 난상태더군요... 뺑소니로 신고하려고 근데 영상이...저장도안됬고 속은 열불나는데 번호도 안외웠고.. 대책없이 그냥 현장에서 이동했네요... 뺑소니로 신고해서 본보기를 보여줘야하는데... 답답하네요 택시기사들 가스값 내리라고 뒤에스티커들 붙이고 다니던데 진짜 꼴보기 싫습니다. 자기네들 생존권관련해서 시위하기전에 운전이나 똑바로하세요 사고나면 10에 9은 택시랑 사고 나는것만 보네요. 사고 나서 대응하는것도 말도안되고 당신들만 살기 힘든거같아? 동네 시장한번 가봐 당신들보다 신체적으로도 쇠약하신 분들은 천원 이천원 팔려고 매일같이 길거리에서 장사하시는분도있고 니들보다 더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도 있어, 알면서도 택시운전하는건 당신이야 운전이나똑바로하고 남한테 피해나 주지마 이 파렴치한 택시**들아 제발 수도권택시 차량 댓수좀 줄입시다. 개나소나 운전대잡고 도로에 무법자처럼 자기생각들만 하고 운전하는 택시 운전정지시켜야합니다. 도저히 못참겠네요 더이상 어디 가더라도 택시때문에 정말 운전하기 싫습니다. 안전운전한다해도 이 개**들 운전하는거 보면.... 택시 꼭 타야합니까? 다들 택시 타는것 자제해서 택시 댓수좀 줄여봅시다.. 운전직으로 생활하시는분들 5분빨리간다고 2천원돈 더 벌려다가 사고나서 다른사람한테 피해주고 더큰돈 나가고 싶어요? 좀 안전운전좀합시다
택시..이대로괜찮은가요?
20대운전자입니다.
길거리에있는데 택시가 후진하더니 뒷차를 그냥박더군요 그리곤 바로내리는게 아니라 앞으로 쭉빼더니 내리더군요 피해자 운전자가 젊은걸 보더니 '아버지뻘이라며 대충무마하려하더군요..'
어젯밤 2차선 도로에서 비도오고 해서 천천히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슝하고뭔지나가더니
갑자기 제앞에서 급정거를 하면서 옆에서있던 친구도 놀랬습니다. 도보하는시민들에겐 민폐지만
크나큰빵을 외쳐줬습니다. 알고보니 그건 택시였고 손님을 태우려고 멈추더군요..
(충분히 제뒤로와서 태워도 되는상황이였는데.. 뭐가그리급하다고 차도없던 밤11시정도였습니다)
욕을하려다가 사고도 안났으니 그냥가자 생각하여 비켜서 이동했습니다.
2차선도로에서 저는 2차선에서 신호대기중이였고 우회전전용차선도 아니고 제앞에 바로 횡단보도이기때문에 전 가만히있었습니다. 그런데 그택시 그비좁은 사이로 뚫고 오더군요
(왜 도대체 택시들은 급해서 안달이나있나요? 2천원돈 더벌자고, 2분빨리가겠다고 꼭 그렇게 무차별적으로 들이대야하나요?)
노래를 틀고있었던지라.. 쿵소리가 살짝나면서 차가움직인듯했습니다. 제가 잘못느낀건줄알았는데 또 쿵 거리더군요 동승한친구도 박은거 같다며 제가 내려서 따졌습니다. 이전에 급정거한것도 쌓여있던지라 .. 그택시
'나 보도블럭박아서 소리난거라고 안박았다고' '나영업해야하니깐빨리가라고 이상한 사람이네'
성질을 부리더군요... 어처구니없이 잡아때고있는데 뒤에탄 승객이 나도 급하게 어디가야하니깐 그냥가라고하던군요 말입니까방굽니까?
어이가없어서 제차 상태보니깐 비도오고 검정색차량이라 그당시에는 손상된게 없더군요
예전에 택시가 차선끼어들려고 슬금슬금기어오다가(운전하시는분들은 느낌아실겁니다)
너무 슬금슬금 쳐들어와서 빽미러 박았습니다. 제차선 지키고가던 제잘못이라며 되려 화를 내시더군요... 저도 욱해서 따졌던적이있는데 자기보다 나이 어려보이니깐 나이들먹이며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어린친구가.. 나 아버지뻘이야' 그냥그냥 가라는식으로요
그래도 그냥 손상된부위가 없기에 그냥 가던길 갔습니다.
큰사고아니면 그냥지나가는 성격인데
이택시 ***는 말도안되는 보도블럭 드립치길래 블랙박스에 찍힌줄알고 그냥왔네요
밝은데서 보니 차에 기스가 난상태더군요... 뺑소니로 신고하려고 근데 영상이...저장도안됬고
속은 열불나는데 번호도 안외웠고.. 대책없이 그냥 현장에서 이동했네요...
뺑소니로 신고해서 본보기를 보여줘야하는데... 답답하네요
택시기사들 가스값 내리라고 뒤에스티커들 붙이고 다니던데 진짜 꼴보기 싫습니다.
자기네들 생존권관련해서 시위하기전에 운전이나 똑바로하세요
사고나면 10에 9은 택시랑 사고 나는것만 보네요. 사고 나서 대응하는것도 말도안되고
당신들만 살기 힘든거같아? 동네 시장한번 가봐 당신들보다 신체적으로도 쇠약하신 분들은 천원 이천원 팔려고 매일같이 길거리에서 장사하시는분도있고 니들보다 더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도 있어, 알면서도 택시운전하는건 당신이야 운전이나똑바로하고 남한테 피해나 주지마 이 파렴치한 택시**들아
제발 수도권택시 차량 댓수좀 줄입시다. 개나소나 운전대잡고 도로에 무법자처럼 자기생각들만 하고 운전하는 택시 운전정지시켜야합니다. 도저히 못참겠네요 더이상 어디 가더라도 택시때문에 정말 운전하기 싫습니다. 안전운전한다해도 이 개**들 운전하는거 보면....
택시 꼭 타야합니까? 다들 택시 타는것 자제해서 택시 댓수좀 줄여봅시다..
운전직으로 생활하시는분들 5분빨리간다고 2천원돈 더 벌려다가 사고나서 다른사람한테
피해주고 더큰돈 나가고 싶어요? 좀 안전운전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