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과 망상의 괴리. ㅋ
나는 이십여년 넘게 교회를 다니면서 조용히 묵묵히 내 할일 하면서 열심히 다녔다.
그런다고 교회 일 열심히 하지않았던것 도 아니고 내게 주어진일 하면서
또 남들에게 욕듣지 않을만큼 기독교가 나쁘게 보이는 행동 짓거리 하지도 않았다.
-> 망상: 나는 겁나 착함.
-> 현실: 여기서 이딴 변명질을 하는 놈팽이가..ㅉㅉㅉ
솔직히 요즘 몇몇 목사님들이 잘못해서 기독교가 욕먹고 있지.
그건 나도 인정해 그분들이 잘못한게 맞고 우리안에서도 그에 합당한 죄값을 치뤄야 된다고본다.
-> 망상: 그려, 나는 정의로운 신도니까 목사를 벌할수 있어.
-> 현실: 그전에 그 목사 까다가 그 교회 신도들에게 맞아 죽을 판. ㅋ 패싸움으로 동원해도 쪽수로 밀리고 자금력에서도 내가 다니는 교회는 상대도 안되고. ㅉㅉㅉ
하지만 궃이 개독개독 거리면서 모두를 싸잡아서 비하하는건 대체 어디서 배워먹은 수준이냐?
-> 망상: 개독은 분명한 욕이다.
-> 현실: 고작 욕이라고 할게 없어서 줄임말인 개독을 가지고 욕드립 치는 수준 하고는..ㅉㅉㅉ
진짜 개독개독 이런 글 볼때마다 기독교 인으로써 자존심상하고 기분상한다.
너희들이 기독교다는 사람에게 피해입은게 있으면 그 사람에게 가서 말하고 둘이 해결해라 괜히 다른 열심히 하는사람까지 싸잡아서욕좀하지말고..
-> 망상: 나는 조낸 착해서 욕먹을 일이 없다.
-> 현실: 이딴 변명질을 하는 자체가 조잡한 책임회피에 현실부정, 망상도피. ㅉㅉ
* 참고로 남들이 개독소리만 해도 경기 일으키는 건 피해망상이지. ㅉㅉㅉ
교회에 어린 아이들부터 너희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뻘도 다니시는데 개독개독 하면서 욕하고싶냐..
-> 망상: 애나 어른을 들먹이면 저것들도 설마.
-> 현실: 애어른을 고기방패 삼아서 욕좀 안 먹어 보려고요? ㅉㅉㅉ
왜 이런 괴리가 나올까요?
답은:
-> 망상: 나는 겁나게 바른 신도여.
-> 현실: 도둑이 제발 저린 놈이구먼. ㅉㅉㅉ
* 참고로 다년간의 논쟁 경험상 이런 것들은 일빠로 걷어차고 무시합니다. ㅉㅉㅉ 수단적인 진보가 없는 것들인데, 이것들은 이렇게 물타 놓으면 어떻게 욕이라도 덜 먹을지 얄팍한 잔대가리 굴리는 경우인데...ㅉㅉㅉ 이것들이 그렇게 떠들고 지랄 떨어 봐야 10년간 나아진게 없죠. ㅉㅉㅉ 똑같은 수순의 반복의 반복의 반복이지요. ㅋ
그나마 10년간 겁나게 떠들고 또 떠들어서 좀 덜해질만 해서 관심 안두면 또 개판치는 것이 저것들 속성입니다. 2003년에 마릴린 맨슨 공연장에 걸린 현수막에 대해 좀더 깠더라면 윤두먹 패거리의 남의 공연장 앞의 패악질 같은 몰상식한 짓은 안 나왔겠지요. ㅉㅉㅉ
결론은 더 까야죠. ㅉㅉㅉ
또한 진짜 제대로 된 신도는 자기네들의 책임을 공감이라도 합니다. ㅉㅉㅉ 이런 경우는 자유주의 이단이라고 욕먹어도 같은 개신교인들하고 치고 받지요. ㅋ 안티하고 안 치고 받습니다. ㅋ
결국 욕먹기 싫어서 찌질대는 놈 치고 별 볼일 없는 변설가들 뿐 없었다는 것이 현실이거든. ㅋ
도둑이 제발 저리나? ㅉㅉㅉ
솔직히 요즘 몇몇 목사님들이 잘못해서 기독교가 욕먹고 있지. 그건 나도 인정해 그분들이 잘못한게 맞고 우리안에서도 그에 합당한 죄값을 치뤄야 된다고본다. -> 망상: 그려, 나는 정의로운 신도니까 목사를 벌할수 있어. -> 현실: 그전에 그 목사 까다가 그 교회 신도들에게 맞아 죽을 판. ㅋ 패싸움으로 동원해도 쪽수로 밀리고 자금력에서도 내가 다니는 교회는 상대도 안되고. ㅉㅉㅉ
하지만 궃이 개독개독 거리면서 모두를 싸잡아서 비하하는건 대체 어디서 배워먹은 수준이냐? -> 망상: 개독은 분명한 욕이다. -> 현실: 고작 욕이라고 할게 없어서 줄임말인 개독을 가지고 욕드립 치는 수준 하고는..ㅉㅉㅉ
진짜 개독개독 이런 글 볼때마다 기독교 인으로써 자존심상하고 기분상한다. 너희들이 기독교다는 사람에게 피해입은게 있으면 그 사람에게 가서 말하고 둘이 해결해라 괜히 다른 열심히 하는사람까지 싸잡아서욕좀하지말고.. -> 망상: 나는 조낸 착해서 욕먹을 일이 없다. -> 현실: 이딴 변명질을 하는 자체가 조잡한 책임회피에 현실부정, 망상도피. ㅉㅉ
* 참고로 남들이 개독소리만 해도 경기 일으키는 건 피해망상이지. ㅉㅉㅉ 교회에 어린 아이들부터 너희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뻘도 다니시는데 개독개독 하면서 욕하고싶냐.. -> 망상: 애나 어른을 들먹이면 저것들도 설마. -> 현실: 애어른을 고기방패 삼아서 욕좀 안 먹어 보려고요? ㅉㅉㅉ 왜 이런 괴리가 나올까요? 답은: -> 망상: 나는 겁나게 바른 신도여. -> 현실: 도둑이 제발 저린 놈이구먼. ㅉㅉㅉ * 참고로 다년간의 논쟁 경험상 이런 것들은 일빠로 걷어차고 무시합니다. ㅉㅉㅉ 수단적인 진보가 없는 것들인데, 이것들은 이렇게 물타 놓으면 어떻게 욕이라도 덜 먹을지 얄팍한 잔대가리 굴리는 경우인데...ㅉㅉㅉ 이것들이 그렇게 떠들고 지랄 떨어 봐야 10년간 나아진게 없죠. ㅉㅉㅉ 똑같은 수순의 반복의 반복의 반복이지요. ㅋ 그나마 10년간 겁나게 떠들고 또 떠들어서 좀 덜해질만 해서 관심 안두면 또 개판치는 것이 저것들 속성입니다. 2003년에 마릴린 맨슨 공연장에 걸린 현수막에 대해 좀더 깠더라면 윤두먹 패거리의 남의 공연장 앞의 패악질 같은 몰상식한 짓은 안 나왔겠지요. ㅉㅉㅉ 결론은 더 까야죠. ㅉㅉㅉ 또한 진짜 제대로 된 신도는 자기네들의 책임을 공감이라도 합니다. ㅉㅉㅉ 이런 경우는 자유주의 이단이라고 욕먹어도 같은 개신교인들하고 치고 받지요. ㅋ 안티하고 안 치고 받습니다. ㅋ 결국 욕먹기 싫어서 찌질대는 놈 치고 별 볼일 없는 변설가들 뿐 없었다는 것이 현실이거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