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학교 끝나고 집 골목을 들어서는데 그고양이가 몇달?간 안보이더니 몇달만에 오늘 보였습니다.
근데 이 고양이가 임신을 한거같아요..
배도 눈에 확튀게 불렀고 임신을하면 젖꼭지도 올라와있다는데 올라와있기두 하구요.
다른사람들이 오면 숨어버리지만 제가 걱정이되어서 계속 있었더니 제게로 계속오더라구요.
길고양이라서 밥먹기두 힘들거구 금요일 저녁부터 내린비를 맞아서 고양이의 건강도 신경쓰이구요.
제가 대려오고싶으나 엄마가 고양이가 집에 들어오면 집에 안좋다고 고양이를 키우는걸 싫어하셔서 대려오고싶은데도 대려올수가 없네요.
그고양이가 막당히 따르는 사람을 못봐왔기 때문에 걱정두 되구요.
이고양이를 어떻해야되나요? 저희집이 반지하라서 앞 옆쪽에 짐놓는 여유공간이 있어서 그쪽에 전에도 길고양이들이 터를 많이 잡기도 했는데 엄마에게 말해보고 거기서 지내게 할까 생각도 드는데.. 우선 병원에대려가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