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LG모바일담당센터로 전화해 통화품질문제를 얘기했더니. 전파상문제보단 기계적인 문제가 많을거라고 하더라구요. 서비스센터를 방문해보는걸 추천해줬습니다.
하지만 위에 작성한것처럼 여유롭게 업무보는입장이 아니라 참고 사용했습니다.
한달정도지나 점점더 떨어지는 통화품질과 터치불능 때문에 어쩔수없이 시간을 쪼개 도봉에있는 LG전자서비스센터를 방문하게됐습니다.
처음 A/S 신청내용이 통화품질불량, 터치불량, 뒷 전원버튼불량 이였습니다.
터치와 전원버튼의경우 떨어뜨리면서 터치하는 기능이 오작동된거라면서 무상수리해주더군요.
통화품질에 대해서는 업데이트가 아직 덜돼있는데 현재 사용하시고계신 버젼이 통화품질이 떨어지니 개선된 버젼으로 업데이트하면된다는거였습니다. 초기화를 병행해야한다는 말을듣고 제가 하면된다생각하고 그냥가지고 왔죠.
바쁘니까요.......ㅠㅠ
일단 업무볼게 밀려 병원으로와서 초기화+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전화통화가 개선된게 아니라 더 안좋아졌더라구요.
혹시 전파문제가 아닐까해서 같은사무실 임원분들한테도 여쭤봤더니 LG잘만터진다고 하구요.
바로나갈수가 없어서 몇주버티다 버티다 안돼겠어 다시 방문을해서 A/S를 요청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높은 버젼이라 안될수도있다고 젤라빈으로 다운시켜서 사용해보시라는거예요. 이유는 젤라빈이 더 오래된버젼이기때문에 통화품질이나 핸드폰사용에 훨씬 안정화돼있다는거였습니다. 혹시몰라 해온 백업덕분에 그자리에서 젤라빈으로 다운시키고 다시 병원으로 복귀했습니다.
근데 응급환자나 , 병원시설문문제로 전화가오는데 통화가 더심각하게 안돼는겁니다.
더군다나 터치도 안되구요. (투터치시 핸드폰 켜짐기능)
이젠 아얘 상대방이 제 목소리를 듣지 못할정도로 심각해졌습니다.
바로 받아온 명함에있는 번호로 전화했죠. 핸드폰으로요. 직접 확인해보라는 뉘앙스로??
아니나 다를까 통화중 엔지니어가 제 목소리를 못들어서 통화불능이였습니다.
그래서 병원전화로 다시전화했더니 엔지니어는 재방문을 요청하더라구요.
바쁘다보니 그날못가 내일가야지 생각하고 하루만더 버티자 생각하고 퇴근했습니다.
다음날 이른아침 드디어 일이 터져버렸습니다.
호흡곤란으로 대학병원에 입원하고있던 5개월된 아들이 상태가 악화되 중환자실로 입원을 하게 된겁니다. 그것도 심각한 상황이라고.. 근데... 집에서까지 문제가있던 핸드폰은 매너콜만 오는게 아닙니까? (매너콜은 LG유플러스의 대기통화문자입니다.) 아침 7시에 그것도 누구랑 통화하지도않은 핸드폰이 매너콜이라뇨,,, 잠귀가 안밝은 제가 그소리에 일어날리 없구요..
8시쯤 걸려오는 전화는 울면서 전화하는 와이프였습니다.
왜 전화를 안받냐고. 지금 아들 중환자실로 들어갔는데 통화가돼야 말을 할거아니냐며
대성통곡을 하는소리였습니다. 화가났죠....
일단 대학병원가서 와이프달래주고 LG 도봉센터로 찾아갔습니다.
그전에 미리 소비원에 알아본결과 동일한 문제로 3번 방문시 환불 또는 교환가능하다는 정확한 처리내용을 듣고 말이죠.
엔지니어를 만나 다짜고짜 얘기했습니다.
"어제 업데이트도 받고 전에도 받았는데 아직도 안되는건 문제있는거 아니냐/ 아들이 중환자실에 입원했는데 가지도 못했다/ 이 기계못쓰겠다" 라는얘기를 계속했습니다 ㅠㅠ
엔지니어가 하는말에 더 화들짝 놀랐습니다.
"저희가 판별하는 방법은 1차 업데이트를 통해 처리하고 , 그래도 개선이 안된경우 기계적인 부분을 손보게됩니다. 고객님은 현재 업데이트에대한 내용만 남아있지 기계를 고친게 아니기때문에 수리한게 아닙니다." 라는 말도안돼는 소리를 하는겁니다.
제가 A/S센터에 수리를 받으러갔지 업데이트받으러 간거냐며 따졌더니 안됩니다 만 반복하더라구요. 기계를 고쳐야된다는 말만 되풀이하면서....
똑같은 문제로 3회방문했으니까 환불해달라니까
수리하실건지 안하실건지 말씀하세요. 안하신다면 수리거부처리하겠습니다. 이러면서 본인을 업무를 보더라구요. 이게 말이 됩니까? 수리거부요?? 처음에갔을때 수리왜 안했죠?? 두번째갔을때는?? 어처구나없어서 소비자보호원과 본사에 신고하려고 나와 소비자보호원 신고후 본사쪽에 전화했습니다.
본사담당자 차분하게 이렇게 말을하더라구요. 속상했겠네요. 근데 기계고치신게 아니라 처리가 힘듭니다 ^^:; 이러고있더라구요... 화가 치밀어올라 소비원에 신고까지해놨다 얘기하면서. 제가 얼마나 화가났으면 이랬겠냐니까. 본사담당자는 이렇게 답변하더라구요. 그럼 소비자보호원에 징계받겠습니다. 더이상 드릴말씀없습니다. 이러는겁니다....
엘지 서비스센터, 엘지 본사 / 소비자를 바보로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어처구니없는 사건을 격어서 이렇게 톡에 글을 올립니다.
일단 전 병원 사무직에 근무하는 30대남성입니다.
하는일은 응급환자 이송이나, 약품관리, 문서관리, 인사관리등 다방면으로 업무를 보느라
업무시간에 잠깐이라도 쉴수없는놈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11월쯤 살면서 처음으로 LG사의 G2라는 핸드폰을 구매했습니다.
사용하던중. 통화품질이 현저히 떨어진다는사실을 알게됐죠.
그래서 LG모바일담당센터로 전화해 통화품질문제를 얘기했더니. 전파상문제보단 기계적인 문제가 많을거라고 하더라구요. 서비스센터를 방문해보는걸 추천해줬습니다.
하지만 위에 작성한것처럼 여유롭게 업무보는입장이 아니라 참고 사용했습니다.
한달정도지나 점점더 떨어지는 통화품질과 터치불능 때문에 어쩔수없이 시간을 쪼개 도봉에있는 LG전자서비스센터를 방문하게됐습니다.
처음 A/S 신청내용이 통화품질불량, 터치불량, 뒷 전원버튼불량 이였습니다.
터치와 전원버튼의경우 떨어뜨리면서 터치하는 기능이 오작동된거라면서 무상수리해주더군요.
통화품질에 대해서는 업데이트가 아직 덜돼있는데 현재 사용하시고계신 버젼이 통화품질이 떨어지니 개선된 버젼으로 업데이트하면된다는거였습니다. 초기화를 병행해야한다는 말을듣고 제가 하면된다생각하고 그냥가지고 왔죠.
바쁘니까요.......ㅠㅠ
일단 업무볼게 밀려 병원으로와서 초기화+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전화통화가 개선된게 아니라 더 안좋아졌더라구요.
혹시 전파문제가 아닐까해서 같은사무실 임원분들한테도 여쭤봤더니 LG잘만터진다고 하구요.
바로나갈수가 없어서 몇주버티다 버티다 안돼겠어 다시 방문을해서 A/S를 요청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높은 버젼이라 안될수도있다고 젤라빈으로 다운시켜서 사용해보시라는거예요. 이유는 젤라빈이 더 오래된버젼이기때문에 통화품질이나 핸드폰사용에 훨씬 안정화돼있다는거였습니다. 혹시몰라 해온 백업덕분에 그자리에서 젤라빈으로 다운시키고 다시 병원으로 복귀했습니다.
근데 응급환자나 , 병원시설문문제로 전화가오는데 통화가 더심각하게 안돼는겁니다.
더군다나 터치도 안되구요. (투터치시 핸드폰 켜짐기능)
이젠 아얘 상대방이 제 목소리를 듣지 못할정도로 심각해졌습니다.
바로 받아온 명함에있는 번호로 전화했죠. 핸드폰으로요. 직접 확인해보라는 뉘앙스로??
아니나 다를까 통화중 엔지니어가 제 목소리를 못들어서 통화불능이였습니다.
그래서 병원전화로 다시전화했더니 엔지니어는 재방문을 요청하더라구요.
바쁘다보니 그날못가 내일가야지 생각하고 하루만더 버티자 생각하고 퇴근했습니다.
다음날 이른아침 드디어 일이 터져버렸습니다.
호흡곤란으로 대학병원에 입원하고있던 5개월된 아들이 상태가 악화되 중환자실로 입원을 하게 된겁니다. 그것도 심각한 상황이라고.. 근데... 집에서까지 문제가있던 핸드폰은 매너콜만 오는게 아닙니까? (매너콜은 LG유플러스의 대기통화문자입니다.) 아침 7시에 그것도 누구랑 통화하지도않은 핸드폰이 매너콜이라뇨,,, 잠귀가 안밝은 제가 그소리에 일어날리 없구요..
8시쯤 걸려오는 전화는 울면서 전화하는 와이프였습니다.
왜 전화를 안받냐고. 지금 아들 중환자실로 들어갔는데 통화가돼야 말을 할거아니냐며
대성통곡을 하는소리였습니다. 화가났죠....
일단 대학병원가서 와이프달래주고 LG 도봉센터로 찾아갔습니다.
그전에 미리 소비원에 알아본결과 동일한 문제로 3번 방문시 환불 또는 교환가능하다는 정확한 처리내용을 듣고 말이죠.
엔지니어를 만나 다짜고짜 얘기했습니다.
"어제 업데이트도 받고 전에도 받았는데 아직도 안되는건 문제있는거 아니냐/ 아들이 중환자실에 입원했는데 가지도 못했다/ 이 기계못쓰겠다" 라는얘기를 계속했습니다 ㅠㅠ
엔지니어가 하는말에 더 화들짝 놀랐습니다.
"저희가 판별하는 방법은 1차 업데이트를 통해 처리하고 , 그래도 개선이 안된경우 기계적인 부분을 손보게됩니다. 고객님은 현재 업데이트에대한 내용만 남아있지 기계를 고친게 아니기때문에 수리한게 아닙니다." 라는 말도안돼는 소리를 하는겁니다.
제가 A/S센터에 수리를 받으러갔지 업데이트받으러 간거냐며 따졌더니 안됩니다 만 반복하더라구요. 기계를 고쳐야된다는 말만 되풀이하면서....
똑같은 문제로 3회방문했으니까 환불해달라니까
수리하실건지 안하실건지 말씀하세요. 안하신다면 수리거부처리하겠습니다. 이러면서 본인을 업무를 보더라구요. 이게 말이 됩니까? 수리거부요?? 처음에갔을때 수리왜 안했죠?? 두번째갔을때는?? 어처구나없어서 소비자보호원과 본사에 신고하려고 나와 소비자보호원 신고후 본사쪽에 전화했습니다.
본사담당자 차분하게 이렇게 말을하더라구요. 속상했겠네요. 근데 기계고치신게 아니라 처리가 힘듭니다 ^^:; 이러고있더라구요... 화가 치밀어올라 소비원에 신고까지해놨다 얘기하면서. 제가 얼마나 화가났으면 이랬겠냐니까. 본사담당자는 이렇게 답변하더라구요. 그럼 소비자보호원에 징계받겠습니다. 더이상 드릴말씀없습니다. 이러는겁니다....
완전 혼자 바보된기분?? 이거 엘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비원에서는 접수처리해주고 조치없겠죠?? 지금 2주가지났습니다.
아들은 아직도 입원중이구요. 제 핸드폰은 터치부터 , 전화까지안됩니다.
신고한터라 핸드폰 A/S도 못가구있구요 ㅠㅠㅠ
진짜 너무 화가 올라오다보니 여기에까지 두서없이 주절주절 거렸네요 ㅠㅠㅠ
엘지... 어떻게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