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1년 넘게 잘 사귀고 있던 커플입니다 남자친구랑 요즘 사소하게 다투고 삐꺽거리긴 했지만 그냥 서로가 좋기에 별문제없이 넘어갔습니다 제가 두달전쯤 정말 헤어져야겠다고 마음먹고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니 울면서 붙잡던 남친이었어요 그런데 며칠 전 갑자기 데이트 잘하고 집가기전 카페에 서 말을 꺼내는겁니다 우리 이대로 괜찮겠냐고 사실 성격이 너무 다르고 남자친구는 특히 지금 공부에 매진해야하는데 저랑 데이트도 해야하고 연락도 계속 틈틈이 해야하는데 그게 노동이라고 하더군요 자기도 야망있는 남잔데 저랑 있으면 조금 힘들거라고.. 펑펑 울면서 자기보다 더 잘 맞는 사람 만나라고 했어요 남친이 한가지에 몰두하면 다른 거 절대 신경못쓰는 스 타일인데 힘든 시험준비하랴 제 신경쓰랴 힘들었나봐 요 제가 알겠다고 그냥 이때까지 못했던 얘기 마음속 얘기하니까 마음 약해진다고 계속 울더라구요 서럽게 가끔 연락하고 지내자고.. 사실 저도 아는데 아직 미련이 조금 있어요 조언 해주실 분 있나요? 흔히 말하는 남자들의 핑계인 가요?
꼭 좀 봐주세요!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남자친구랑 요즘 사소하게 다투고 삐꺽거리긴 했지만
그냥 서로가 좋기에 별문제없이 넘어갔습니다
제가 두달전쯤 정말 헤어져야겠다고 마음먹고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니 울면서 붙잡던 남친이었어요
그런데 며칠 전 갑자기 데이트 잘하고 집가기전 카페에
서 말을 꺼내는겁니다 우리 이대로 괜찮겠냐고
사실 성격이 너무 다르고 남자친구는 특히 지금 공부에
매진해야하는데 저랑 데이트도 해야하고 연락도 계속
틈틈이 해야하는데 그게 노동이라고 하더군요
자기도 야망있는 남잔데 저랑 있으면 조금 힘들거라고..
펑펑 울면서 자기보다 더 잘 맞는 사람 만나라고 했어요
남친이 한가지에 몰두하면 다른 거 절대 신경못쓰는 스
타일인데 힘든 시험준비하랴 제 신경쓰랴 힘들었나봐
요 제가 알겠다고 그냥 이때까지 못했던 얘기 마음속
얘기하니까 마음 약해진다고 계속 울더라구요 서럽게
가끔 연락하고 지내자고..
사실 저도 아는데 아직 미련이 조금 있어요
조언 해주실 분 있나요? 흔히 말하는 남자들의 핑계인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