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리틀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마녀2014.04.28
조회737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0대 여자 입니다.

 

바로 본론을 얘기하자면

10대 리틀맘에 대한 소설을 쓰고 싶어요.

 

그런데 아직 친구중엔 임신을 한 친구도 없고.

 

있다고 해도 20대의 임신과 10대의 임신은 많이 다르잖아요.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도 궁금하지만

 

가족, 학교, 친구들, 병원, 아이아빠 사이에서 겪었던 에피소드들이 궁금합니다.

 

평범한 인생을 살아왔기에 전혀 상상이 안되는 분야에서의 글쓰기가

맨땅에 헤딩하는것 같아요.

 

리틀맘이 아니어도 좋아요.

10대에 임신을 해서 중절(슬픈얘기지만)을 하게 된 이야기

낳아서 고아원이나 입양을 보내게 된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리틀맘이라기 보단, 10대에 임신하면서 겪게 될 이야기라

다양하게 알고 싶어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해요^^

 

아니면, 메일주소나 카톡 ID 남겨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편하신대로. 사실 직접 만나 인터뷰도 하고 싶어요.

 

울산에 거주하는데, 울산-부산권에서 이런 인터뷰를 가질 기회가 있다면 행운이겠죠.

 

두서 없는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제가 메일 주소를 남겨놓는게 좋을까요?

      manyo8@naver.com 입니다.

 

댓글이나 메일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