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 입니다. 아직 어리지만 그 동안 지나간 인연들을 만나고 헤어지면서 느끼고 배운걸 적어 보려고 합니다. 어제랑 오늘 비가 오니 정말 좋네요.. 비가 오면 음악에 집중도 잘 되고 편안해 져서 좋아요 세상이 조용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음...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봐주실지 모르겠지만 비가 오니깐 적어볼게요 사람을 만나가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아프고 변해가고 있습니다. 처음 연애를 할때는 지금도 웃음 날 정도로 저는 최악이었어요 연락이 않오면 못 참고 기다리지도 못하고 이해심 배려심이 전혀 없었죠 지금 생각 해보면 많이 어렸어요 정말 제가 여자라도 만나고 싶지 않은 남자 였습니다. 처음 연애가 끝나고 잊어가는 시간은 8개월 그 동안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느꼇죠 내가 잘못했던것 내가 바뀌어 나아가야할것 조금 더 이해심과 배려심을 키울것 이 여자분께도 2~3번 잡아서도 차이고 많이 아파하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네요 이런말 전하지도 못하겠지만요 지금은 몇번 정도 그 과정을 경험해보니 점점 알것같기도해요 너무 마음을 숨기지도 너무 솔직하지도 말것 정말 어려우 말이지만 무슨말인지는 이제 감이 와요 후회없이 좋아할것 - 후회없이 좋아하다...후회없이 좋아해도 힘든것 같아요 그냥 아쉬워요 시간이 더 있을거라 생각하고 아직 지키지못한 약속들이요 후회없이 좋아해도 조금더 잘해주지 못해서 아쉽네요 정말 좋은여자 나쁜여자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사람 만나고 헤어진다는건 참 어려운것 같아요 정리되는건 하나도 없이 헤어짐이란 것 자체 보다는 아직 사랑이 뭔지 모른다는게 더 힘든것 같아요 억지로 사람을 만나려고 해도 소용없는 기분 저도 최근 헤어진지 3달차지만 아직도 그립긴해요 하지만 죽을거 같지는 않아요 그만큼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좋아했어요 정말로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오늘이 마지막인것 처럼 하지만 이것도 왠지 이별을 미리 미리 준비하는 것 같기도 하고 점점 어렵네요 죄송해요 저도 잘 몰라서 .. 그냥 정말 아파하고 이겨 내면 조금씩 자기 자신이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는건 느껴요 헤어진 여자중에 이여자가 내 마지막 여자가 되지 못한게 정말 아프지만 그냥 뭔가 좋아한다는건 참 어려운 것 같아요 힘드시더라도 감정이라는선이 천천히 내려오듯이 힘내시라고 적어봐요 저도 힘내고 있구요 언제쯤 알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생각해요 결국 이런 글도 자기가 경험해보지 못 하면 느끼지 못 한다는 것도 알아요 아파하고 이겨내야 알게되겠죠.. 저도 얼마나 아파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조금만 더 옆에 있는 분들을 믿어 주시고 안아주세요 정말 소중한 분 들이니까요.. 도움이 될 만한 노래 적어 놓고 갈께요 위로가 될거에요 이루펀트- 뭐가 다른데,물병자리 정재원-view 안녕하신가영-우리는 남보다도 못한사이가 되기위해서 빌리어코스티-너 떠난 오후,만약에 우리 , 그대도 나와 같다면 권진아-십년이 지나도 김동률- 이제서야 고별 양보 배려 뒷모습 성시경- 아니면서,한번더이별,잃어버린 것들,사랑할 땐 몰랐던 것들,잘 지내나요 넬-타인의 기억 ,그리고 남겨진 것들 crush-가끔 재호-여의도 린- 뒤에서 안아줘,우리를 어떡해,공기속에 녹았는지,잘해준것밖에 없는데 멜로디-봄이니까 에디킴-its over 참깨와 솜사탕-마음을 베는 낫 ,잊어야 한다는 게,속마음,공놀이 스토리어바웃-11월 10일,비오는날 에픽하이-혼자라도,이별 만남 그중점에서 페임제이-비만오면 지오디-보통날,헤어지지 말자 ,사랑이 힘들때,헤어짐보다 아픈 그리움 사이먼 디-lonely night 다듀-복잡해,무인도,미안해 스탱딩에그-내게기대 피노다인 -good night,쓰다 보보-늦은후회 브라운 아이드 소울-해주길 너무 많인데 이거만 적어놓을게요 21
헤어지고 느끼고 알아가는 것들.
안녕하세요
24살 남자 입니다.
아직 어리지만 그 동안 지나간 인연들을 만나고 헤어지면서 느끼고 배운걸 적어 보려고 합니다.
어제랑 오늘 비가 오니 정말 좋네요..
비가 오면 음악에 집중도 잘 되고 편안해 져서 좋아요 세상이 조용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음...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봐주실지 모르겠지만 비가 오니깐 적어볼게요
사람을 만나가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아프고 변해가고 있습니다.
처음 연애를 할때는 지금도 웃음 날 정도로 저는 최악이었어요
연락이 않오면 못 참고 기다리지도 못하고 이해심 배려심이 전혀 없었죠
지금 생각 해보면 많이 어렸어요 정말 제가 여자라도 만나고 싶지 않은 남자 였습니다.
처음 연애가 끝나고 잊어가는 시간은 8개월 그 동안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느꼇죠 내가 잘못했던것 내가 바뀌어 나아가야할것
조금 더 이해심과 배려심을 키울것 이 여자분께도 2~3번 잡아서도 차이고
많이 아파하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네요 이런말 전하지도 못하겠지만요
지금은 몇번 정도 그 과정을 경험해보니 점점 알것같기도해요
너무 마음을 숨기지도 너무 솔직하지도 말것 정말 어려우 말이지만 무슨말인지는 이제 감이 와요
후회없이 좋아할것 - 후회없이 좋아하다...후회없이 좋아해도 힘든것 같아요 그냥 아쉬워요
시간이 더 있을거라 생각하고 아직 지키지못한 약속들이요
후회없이 좋아해도 조금더 잘해주지 못해서 아쉽네요
정말 좋은여자 나쁜여자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사람 만나고 헤어진다는건 참 어려운것 같아요
정리되는건 하나도 없이 헤어짐이란 것 자체 보다는 아직 사랑이 뭔지 모른다는게
더 힘든것 같아요
억지로 사람을 만나려고 해도 소용없는 기분
저도 최근 헤어진지 3달차지만 아직도 그립긴해요
하지만 죽을거 같지는 않아요 그만큼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좋아했어요 정말로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오늘이 마지막인것 처럼
하지만 이것도 왠지 이별을 미리 미리 준비하는 것 같기도 하고 점점 어렵네요
죄송해요 저도 잘 몰라서 ..
그냥 정말 아파하고 이겨 내면 조금씩 자기 자신이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는건 느껴요
헤어진 여자중에 이여자가 내 마지막 여자가 되지 못한게 정말 아프지만
그냥 뭔가 좋아한다는건 참 어려운 것 같아요
힘드시더라도 감정이라는선이 천천히 내려오듯이 힘내시라고 적어봐요
저도 힘내고 있구요 언제쯤 알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생각해요
결국 이런 글도 자기가 경험해보지 못 하면 느끼지 못 한다는 것도 알아요
아파하고 이겨내야 알게되겠죠.. 저도 얼마나 아파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조금만 더 옆에 있는 분들을 믿어 주시고 안아주세요
정말 소중한 분 들이니까요..
도움이 될 만한 노래 적어 놓고 갈께요 위로가 될거에요
이루펀트- 뭐가 다른데,물병자리
정재원-view
안녕하신가영-우리는 남보다도 못한사이가 되기위해서
빌리어코스티-너 떠난 오후,만약에 우리 , 그대도 나와 같다면
권진아-십년이 지나도
김동률- 이제서야 고별 양보 배려 뒷모습
성시경- 아니면서,한번더이별,잃어버린 것들,사랑할 땐 몰랐던 것들,잘 지내나요
넬-타인의 기억 ,그리고 남겨진 것들
crush-가끔
재호-여의도
린- 뒤에서 안아줘,우리를 어떡해,공기속에 녹았는지,잘해준것밖에 없는데
멜로디-봄이니까
에디킴-its over
참깨와 솜사탕-마음을 베는 낫 ,잊어야 한다는 게,속마음,공놀이
스토리어바웃-11월 10일,비오는날
에픽하이-혼자라도,이별 만남 그중점에서
페임제이-비만오면
지오디-보통날,헤어지지 말자 ,사랑이 힘들때,헤어짐보다 아픈 그리움
사이먼 디-lonely night
다듀-복잡해,무인도,미안해
스탱딩에그-내게기대
피노다인 -good night,쓰다
보보-늦은후회
브라운 아이드 소울-해주길
너무 많인데 이거만 적어놓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