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런글 써보게 되서 음슴체? 이런거도 잘 모르겠고 그냥 제 마음 쏟아 내보려고 이렇게 글씁니다. 일단 저 소개부터 해볼게요.. 저는 26살 지거대 다니고 있고 키 186에 82키로의 남중 남고 군대 공대 코스를 밟은 모솔만 간신히 벗어난 남자입니다. 솔로부대 입대한지는 2년 조금 넘어가네요. 외모는 간간히 소개팅 들어올정도의 외모입니다. 3년째 자취중이라 평소에 요리좋아하고 롤 끊은지 3개월 되어가는 남자입니다. 두여자 얘기도 해야겠죠.. 여자 1은 제 친한친구의 동생입니다.. 제일 친한 친구요 나이는 25살 지거대 졸업에 지금은 백수 연애경험은 어느정도 있고 솔로된지는 1년 넘어가네요 외모는 제친구를 쏙 빼닮았지만 정말 예쁜 외모에 몸매입니다. 하지만 친구 동생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만났습니다.. 저랑 제친구, 제친구 여친(저한테도 절친), 그리고 여자1이랑은 주당들이라서 한달에 한번은 다 모여서 크게 술을 마셨죠 저랑 제친구는 일주일에 하루씩 볼정도.. 그러던 어느날 여자1이 저에게 발렌타인데이 선물이라며 5천원짜리 티라미슈를 보내줬습니다. 우리오빠도 지금 초콜릿 못받고.. 저도 못받을 상황이라고 보내는김에 보낸다고.. 친구를 통해서 보내줬습니다. 그땐 그냥 그러련히 했죠.. 그러던 2월 말 어느날 여자1이 저희집 근처에 여자1의 친구와 오랜만에 만날 일이 있어서 왔는데 길을 잃고 있다고해서(백치미가 많이 있는 편입니다) 제가 카톡으로는 알려주기 힘들거 같아서 데려다 줬죠.. 그런데 옷을 이쁘게 입어서인지 몰라도 멀리서 인사하는데 저도 모르게 그때부터 빠져 들었던것 같습니다.. 그이후로 핑계를 대서 불러냈죠.. 밥사줄테니 봄옷 고르는것좀 도와줘, 너 폰사는거 도와줄게 같이 돌아다녀 보자(211대란 뭐 이런거 많았잖아요^^), 그리고 여자 1과 제친구 여친이랑 셋이서 폰을 사게되는날까지 이러면서 봄옷 고르는날은 아마 화이트데이때는 못만날꺼같으니 선물이라고 소이캔들 2개 줬습니다 불면증때문에 맨날 밤 늦게 자고 그러는게 보였거든요 폰사는거 도와줄게 하면서 공짜 영화표 있는데 잠깐 영화 보자고 하고.. 2월말에만 하루건너 하루씩 만났습니다.. 여자 1 성격이 워낙에 낯가림도 없고,, 제친구가 여동생이랑도 엄청 친해서 저랑 무슨일이 있으면 왠만한 모든일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저에 대한 이미지가 편한 오빠입니다.. 이제 폰 사주게 되면서 가끔 연락하게 되고 시덥지않은 서로 연애관 얘기 하고 그랬습니다. 뭐 나중엔 이런 얘기도 안하게 되긴 했지만.. 그러면서 중간중간 제가 롤을끊고.. 제빵을 해보겠다고해서 케익같은거 만들게 되면 친구 주면서 "여자들도 맛있어하려나? 여자1 보고 이거 먹어보고 맛있나 얘기좀 해달라고해 이런식으로 케익도 한두 조각씩 보내줬습니다" 사실 제가 호구같은면이 있는게 그냥 다 주고 싶더라구요.. 밀당 이런거 지치고(소개팅을 하고나니 정말 힘들고 지치더라구요) 편한사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제마음을 다준거죠.. 저는 사실 남에게는 십원한장 쉽사리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면에서 핸드폰 고를때도 맺고 끊는게 확실하게 하기때문에 친구가 맡긴거기도 하구요.. 그이후로 제친구랑 여자1과 저희 집에서 빵도 만들어먹고 제 신발도 고르러 다니고 술도 먹으러 다니고 여자1이 느끼기엔 편한 친구 처럼 느꼈을 겁니다. 종종 술같이먹는.. 그이후 여자1은 라섹수술로 인해 집에서 한발짝도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되었고 저랑 제친구 제친구여친 셋이서 제 고향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갔습니다. 거기서 부모님 찬스 사용해서 진짜 신선한 회라며 신선한 쭈꾸미라며 다먹이고 나니 여자1이 생각나더군요.. 그 이후 제가 학교로 올때 당일 아침에 잡은 꽃게 한상자를 가지고 와서 친구네 줬습니다. 사실 친구 어머니께서 집밥 못먹는다며 이것저것 반찬도 주고 하셔서 저희 어머니께는 제2의 어머니라고 말씀드리고 나니 저 꽃게정도는 아무렇지않게 주시더군요.. 그 이후.. 고백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벚꽃놀이 마지막날 불러냈습니다. 벚꽃은 비오면 안이쁘다며 내일이 마지막인데 시간좀 내달라고 부탁해서요.. 중간에 제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그때 청남방/검은바지 // 청남방/흰바지 이렇게 커플룩으로 입고 있어서.. 제친구들이 여친 이쁘다고 이런소리 해댔는데.. 여자1이 어우 그런소리하지말라고 이러며 정색하길래.. 고백은 못하게 됬죠.. 결국 그냥 데이트아닌 벚꽃놀이로 끝나게 됬습니다.. 워낙 편한사이다보니 그냥 농담 주고받다가 그렇게 돌려보냈습니다.. 그 후 라섹때문에 술은 못먹으니 부르긴 더 힘들더군요..하.. 그런데 이정도로 표현하면 아무리 편한사이라도 알지 알지 않을까요? 폰산다고 광역시 횡단을 걸어서 횡단을 한번하고.. 화이트데이 선물이라고 캔들 주고.. 폰살때는 아침 7시부터 일어나서 줄서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부지런한 이미지고 여자1은 잠이 많은이미지라 넌 좀 자다오라고.. 케익도 주고.. 꽃게도 가져다주고..이게 제일 티가 안났겠지만.. 그후 정말 저혼자 속썩이고 있기 힘들어하다가 제 절친과 술마시며 술취한척 얘기했습니다.. 사실 니동생 욕심난다고.. 좋아한지 꽤 됐다고.. 친구는 해볼수 있으면 해보고 도와줄까? 라고 얘기했지만 저는 싫다고했습니다.. 사실 여기서 더 찐따 호구가 되고 싶지않았거든요.. 그 술자리 이후 제가 필름이 끊겼고 자연스럽게 이 얘기는 술취해서 한 얘기가 되서 그 후 친구랑 이얘기는 따로 하지않고 있습니다.. 그러던 몇일전 다른 친구1(남)과 친구2(여)와 술을 먹던 중 친구 2가 여자 후배를 불러도 되냐는 말에 사실 그때 상태가 엄청 구렸습니다.. 여자1을 만날땐 왁스, 스프레이 풀로해서 제가 생각하는 제 퍼팩트한 모습이었으니까요.. 여자2가 온거죠.. 처음에는 별로 땡기는 마음은 없어서.. 여자1이 많이 생각났거든요.. 여자1 대하는걸 연습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여자2와 대화했습니다.. 여자는 섬세한거 좋아한다.. 하지만 남자는 안되기 때문에 전 다외워버렸거든요 여자1에 대해서.. 그래서 여자2가 하는 세세한 행동 다 봤다가 너 아까도 그러던데? 이런식의 얘기하고.. 너도 술 좋아하는구나 나도 엄청 좋아한다고.. 공감하는식의 얘기 하고.. 전형적인 남중남고군대공대의 책으로 배운것들을 했죠.. 그 후 바로 저희집과 옆집 사이여서 데려다 주면서 번호도 땄습니다. 그리고 시덥지 않은 연락 이후 제가 바빠서 연락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친구2가 연락이와서 여자2가 너한테 관심있는거 같다고.. 번호 땄으면 연락좀 해보라면서요.. 사실 외모도 이쁜편에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좋더군요.. 그 후 제가 연락해서 같이 도서관 다니자고 시간되면 술한잔 하자고 이런식의 카톡 몇개 주고받았습니다. 곧 도서관가게되면 자주보게 될것 같습니다.. 지금 이상황인데.. 고민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야할지.. 저를 호감갖고 있어하는 여자를 만나야할지.. 그와중에 저에게는 우정에 흠집 하나 내고 싶지않은 친구를 어떻게 해야할지.. 제가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려면 어떻게 지금부터 해야할지.. 오빠있는 여자분들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빠랑 절친할수록 좋겠구요.. 인터넷에 글쓰는게 완전 처음이라.. 어떻게 썼는지 저도 이해가 안되네요.. 저에게도 어려운 글이지만 댓글 달아주시면 하나하나 다 읽어보겠습니다.
두 여자 사이 고민됩니다.. 오빠있는 여자분들 많이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런글 써보게 되서
음슴체? 이런거도 잘 모르겠고 그냥 제 마음 쏟아 내보려고 이렇게 글씁니다.
일단 저 소개부터 해볼게요..
저는 26살 지거대 다니고 있고 키 186에 82키로의 남중 남고 군대 공대 코스를 밟은
모솔만 간신히 벗어난 남자입니다. 솔로부대 입대한지는 2년 조금 넘어가네요. 외모는 간간히 소개팅 들어올정도의 외모입니다.
3년째 자취중이라 평소에 요리좋아하고 롤 끊은지 3개월 되어가는 남자입니다.
두여자 얘기도 해야겠죠..
여자 1은 제 친한친구의 동생입니다.. 제일 친한 친구요
나이는 25살 지거대 졸업에 지금은 백수 연애경험은 어느정도 있고 솔로된지는 1년 넘어가네요 외모는 제친구를 쏙 빼닮았지만 정말 예쁜 외모에 몸매입니다.
하지만 친구 동생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만났습니다..
저랑 제친구, 제친구 여친(저한테도 절친), 그리고 여자1이랑은 주당들이라서 한달에 한번은 다 모여서 크게 술을 마셨죠
저랑 제친구는 일주일에 하루씩 볼정도..
그러던 어느날 여자1이 저에게 발렌타인데이 선물이라며 5천원짜리 티라미슈를 보내줬습니다. 우리오빠도 지금 초콜릿 못받고.. 저도 못받을 상황이라고 보내는김에 보낸다고.. 친구를 통해서 보내줬습니다. 그땐 그냥 그러련히 했죠..
그러던 2월 말 어느날 여자1이 저희집 근처에 여자1의 친구와 오랜만에 만날 일이 있어서 왔는데 길을 잃고 있다고해서(백치미가 많이 있는 편입니다) 제가 카톡으로는 알려주기 힘들거 같아서 데려다 줬죠..
그런데 옷을 이쁘게 입어서인지 몰라도 멀리서 인사하는데 저도 모르게 그때부터 빠져 들었던것 같습니다..
그이후로 핑계를 대서 불러냈죠..
밥사줄테니 봄옷 고르는것좀 도와줘, 너 폰사는거 도와줄게 같이 돌아다녀 보자(211대란 뭐 이런거 많았잖아요^^), 그리고 여자 1과 제친구 여친이랑 셋이서 폰을 사게되는날까지
이러면서 봄옷 고르는날은 아마 화이트데이때는 못만날꺼같으니 선물이라고 소이캔들 2개 줬습니다 불면증때문에 맨날 밤 늦게 자고 그러는게 보였거든요
폰사는거 도와줄게 하면서 공짜 영화표 있는데 잠깐 영화 보자고 하고..
2월말에만 하루건너 하루씩 만났습니다..
여자 1 성격이 워낙에 낯가림도 없고,, 제친구가 여동생이랑도 엄청 친해서 저랑 무슨일이 있으면 왠만한 모든일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저에 대한 이미지가 편한 오빠입니다..
이제 폰 사주게 되면서 가끔 연락하게 되고 시덥지않은 서로 연애관 얘기 하고 그랬습니다. 뭐 나중엔 이런 얘기도 안하게 되긴 했지만..
그러면서 중간중간 제가 롤을끊고.. 제빵을 해보겠다고해서 케익같은거 만들게 되면 친구 주면서
"여자들도 맛있어하려나? 여자1 보고 이거 먹어보고 맛있나 얘기좀 해달라고해 이런식으로 케익도 한두 조각씩 보내줬습니다"
사실 제가 호구같은면이 있는게 그냥 다 주고 싶더라구요.. 밀당 이런거 지치고(소개팅을 하고나니 정말 힘들고 지치더라구요) 편한사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제마음을 다준거죠..
저는 사실 남에게는 십원한장 쉽사리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면에서 핸드폰 고를때도 맺고 끊는게 확실하게 하기때문에 친구가 맡긴거기도 하구요..
그이후로 제친구랑 여자1과 저희 집에서 빵도 만들어먹고 제 신발도 고르러 다니고 술도 먹으러 다니고 여자1이 느끼기엔 편한 친구 처럼 느꼈을 겁니다. 종종 술같이먹는..
그이후 여자1은 라섹수술로 인해 집에서 한발짝도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되었고 저랑 제친구 제친구여친 셋이서 제 고향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갔습니다.
거기서 부모님 찬스 사용해서 진짜 신선한 회라며 신선한 쭈꾸미라며 다먹이고 나니 여자1이 생각나더군요..
그 이후 제가 학교로 올때 당일 아침에 잡은 꽃게 한상자를 가지고 와서 친구네 줬습니다.
사실 친구 어머니께서 집밥 못먹는다며 이것저것 반찬도 주고 하셔서 저희 어머니께는 제2의 어머니라고 말씀드리고 나니 저 꽃게정도는 아무렇지않게 주시더군요..
그 이후.. 고백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벚꽃놀이 마지막날 불러냈습니다.
벚꽃은 비오면 안이쁘다며 내일이 마지막인데 시간좀 내달라고 부탁해서요..
중간에 제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그때 청남방/검은바지 // 청남방/흰바지 이렇게 커플룩으로 입고 있어서.. 제친구들이 여친 이쁘다고 이런소리 해댔는데.. 여자1이 어우 그런소리하지말라고 이러며 정색하길래.. 고백은 못하게 됬죠..
결국 그냥 데이트아닌 벚꽃놀이로 끝나게 됬습니다.. 워낙 편한사이다보니 그냥 농담 주고받다가 그렇게 돌려보냈습니다..
그 후 라섹때문에 술은 못먹으니 부르긴 더 힘들더군요..하..
그런데 이정도로 표현하면 아무리 편한사이라도 알지 알지 않을까요?
폰산다고 광역시 횡단을 걸어서 횡단을 한번하고.. 화이트데이 선물이라고 캔들 주고.. 폰살때는 아침 7시부터 일어나서 줄서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부지런한 이미지고 여자1은 잠이 많은이미지라 넌 좀 자다오라고..
케익도 주고.. 꽃게도 가져다주고..이게 제일 티가 안났겠지만..
그후 정말 저혼자 속썩이고 있기 힘들어하다가 제 절친과 술마시며 술취한척 얘기했습니다..
사실 니동생 욕심난다고.. 좋아한지 꽤 됐다고..
친구는 해볼수 있으면 해보고 도와줄까? 라고 얘기했지만 저는 싫다고했습니다.. 사실 여기서 더 찐따 호구가 되고 싶지않았거든요..
그 술자리 이후 제가 필름이 끊겼고 자연스럽게 이 얘기는 술취해서 한 얘기가 되서 그 후 친구랑 이얘기는 따로 하지않고 있습니다..
그러던 몇일전 다른 친구1(남)과 친구2(여)와 술을 먹던 중 친구 2가 여자 후배를 불러도 되냐는 말에 사실 그때 상태가 엄청 구렸습니다.. 여자1을 만날땐 왁스, 스프레이 풀로해서 제가 생각하는 제 퍼팩트한 모습이었으니까요..
여자2가 온거죠.. 처음에는 별로 땡기는 마음은 없어서.. 여자1이 많이 생각났거든요..
여자1 대하는걸 연습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여자2와 대화했습니다..
여자는 섬세한거 좋아한다.. 하지만 남자는 안되기 때문에 전 다외워버렸거든요 여자1에 대해서..
그래서 여자2가 하는 세세한 행동 다 봤다가 너 아까도 그러던데? 이런식의 얘기하고..
너도 술 좋아하는구나 나도 엄청 좋아한다고.. 공감하는식의 얘기 하고..
전형적인 남중남고군대공대의 책으로 배운것들을 했죠..
그 후 바로 저희집과 옆집 사이여서 데려다 주면서 번호도 땄습니다.
그리고 시덥지 않은 연락 이후 제가 바빠서 연락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친구2가 연락이와서 여자2가 너한테 관심있는거 같다고.. 번호 땄으면 연락좀 해보라면서요.. 사실 외모도 이쁜편에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좋더군요..
그 후 제가 연락해서 같이 도서관 다니자고 시간되면 술한잔 하자고 이런식의 카톡 몇개 주고받았습니다. 곧 도서관가게되면 자주보게 될것 같습니다..
지금 이상황인데.. 고민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야할지.. 저를 호감갖고 있어하는 여자를 만나야할지.. 그와중에 저에게는 우정에 흠집 하나 내고 싶지않은 친구를 어떻게 해야할지..
제가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려면 어떻게 지금부터 해야할지..
오빠있는 여자분들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빠랑 절친할수록 좋겠구요..
인터넷에 글쓰는게 완전 처음이라.. 어떻게 썼는지 저도 이해가 안되네요..
저에게도 어려운 글이지만 댓글 달아주시면 하나하나 다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