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의 순애남입니다.제가 짝사랑하는 저보다 6살 많은 누나가 있습니다. 근데 이 누나도 짝사랑하는 33살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는 누나에게 관심이 없습니다.적지않은 나이차지만 어제 용기를 내어 고백을 했지만 대답은 잘모르겠다 라고 나왔습니다.저는 이 누나를 붙잡아서 빈자리를 채워주는게 맞는걸까요..아니면 그냥 놓아주는게 맞는걸까요..
짝사랑하는 연상녀에 대한 고민입니다.
제가 짝사랑하는 저보다 6살 많은 누나가 있습니다.
근데 이 누나도 짝사랑하는 33살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는 누나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적지않은 나이차지만 어제 용기를 내어 고백을 했지만 대답은 잘모르겠다 라고 나왔습니다.
저는 이 누나를 붙잡아서 빈자리를 채워주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놓아주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