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남자입니다. 21살의 여자친구가 있고 그녀에게 제가 첫남자친구입니다 1년 2개월째 연애중이며 이별을 앞에 두고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에게 단한번의 변함없이 사랑을 주었습니다. 저는 안심하고 여자친구에게 소홀했어요. 생일이나 기념일도 챙기지않고 화내고 짜증내고 싸워도 먼저연락한적이 없네요.. 사소한 부분에서 많은 실망을 안겨줬더라구요 한번은 제가 권태기가 와서 고백받은여자와 가까워져 여자친구와 헤어지자고 하고 그 여자와 잠깐 만날뻔한적이 있습니다 결국엔, 여자친구에게 돌아왔구요 그 이유는 여자친구의 커다란 사랑을 외면하면 분명 후회할것 같았거든요 다시만나고 몇달동안 계속만나 여자친구를 좋아하게되었고, 지금은 너무 사랑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하루아침에 태도가 돌변하면서 제가 안좋다고 하더군요 저랑 사귀는 동안 절반은 힘들었다고.. 안좋은 기억밖에 안떠른다고 저에게 쌓였던 것들을 말하면서 우는데, 하루아침에 세상이 무너져 내리더군요 그리고 학교에서 매일 보는 오빠가 자기한테 고백했다며, 그게 싫지가 않다네요 처음에는 연락와서 씹었는데, 계속해서 잘해주니까 흔들린다고.. 저에게 있던 마음이 아예 사라졌다고, 보고싶지도 않고 스킨쉽도 싫고 나란 사람이 없어져도 상관없을것같다고. 울면서 말했어요 그런데 헤어지고 싶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모르겠다고 헤어지면 후회할거같고 안헤어져도 나에게 똑같은 상처를 줄까봐 후회할거같다고 했습니다. 무슨말만하면 모르겠다고.. 자기도 자기마음을 모르겠다고.. 저는 매일 만나서 웃고 즐겁게 놀았기 때문에 사랑에 변함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녀는 제가 재미있고 귀엽긴한데 이제 좋지는 않다는군요.. 저는 제가 그녀에게 많은 상처를 준걸 바보같이 이제야 알았어요 그렇다고 사랑하지않은건 아니에요 매일같이 만나서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녀를 소중히 하지 않은탓이겟죠.. 지금 죽을것같이 힘듭니다.. 너무나도 후회했고 2틀뒤 다시 만났습니다 패션과 데이트코스, 그리고 선물까지 그녀가 좋아하는 모든것을 준비해서요 만나서 제가 잘못한 모든걸 사과하고, 앞으로는 달라질것을 다짐했습니다. 그녀의 대답은 이제와서 어쩌라고, 사람은 안변한다고만 합니다 대쉬남이랑 얘기하면 안그런데, 나랑 얘기하면 답답하다며.. 울면서 나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내가 왜좋아, 난 니싫은데? 하면서 저한테 대놓고 막말까지합니다. 제가 권태기를 극복했듯이 이번에도 극복하자고 해도 그녀는 싫다고, 우리둘다 힘만들거라고 해요 제가 선물을 주며 마음을 고백하니까, 이제와서 소용없다고 하더니, 이 감정이 뭔지 모르겠다고도 해요. 저는 지금 이별을 예감하고있습니다. 너무나 힘이 드네요 제가 너무나 나쁜놈이라는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욱 사랑할 자신이있어요.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억지스럽지만 연락은 받아주는 여자친구에게 연락을하고 계속 만나서 마음을 전해야하나요 시간을 주고 그냥 기다려야 하나요.. 시간을 주기엔 대쉬남이 너무 걸리네요 아니면 그냥 헤어지는 수밖에없나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이별을 앞둔 남자
안녕하세요 25살 남자입니다.
21살의 여자친구가 있고 그녀에게 제가 첫남자친구입니다
1년 2개월째 연애중이며 이별을 앞에 두고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에게 단한번의 변함없이 사랑을 주었습니다.
저는 안심하고 여자친구에게 소홀했어요. 생일이나 기념일도 챙기지않고
화내고 짜증내고 싸워도 먼저연락한적이 없네요..
사소한 부분에서 많은 실망을 안겨줬더라구요
한번은 제가 권태기가 와서 고백받은여자와 가까워져 여자친구와 헤어지자고 하고
그 여자와 잠깐 만날뻔한적이 있습니다
결국엔, 여자친구에게 돌아왔구요
그 이유는 여자친구의 커다란 사랑을 외면하면 분명 후회할것 같았거든요
다시만나고 몇달동안 계속만나 여자친구를 좋아하게되었고, 지금은 너무 사랑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하루아침에 태도가 돌변하면서 제가 안좋다고 하더군요
저랑 사귀는 동안 절반은 힘들었다고.. 안좋은 기억밖에 안떠른다고 저에게 쌓였던 것들을 말하면서 우는데, 하루아침에 세상이 무너져 내리더군요
그리고 학교에서 매일 보는 오빠가 자기한테 고백했다며, 그게 싫지가 않다네요
처음에는 연락와서 씹었는데, 계속해서 잘해주니까 흔들린다고..
저에게 있던 마음이 아예 사라졌다고, 보고싶지도 않고 스킨쉽도 싫고
나란 사람이 없어져도 상관없을것같다고. 울면서 말했어요
그런데 헤어지고 싶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모르겠다고 헤어지면 후회할거같고
안헤어져도 나에게 똑같은 상처를 줄까봐 후회할거같다고 했습니다.
무슨말만하면 모르겠다고.. 자기도 자기마음을 모르겠다고..
저는 매일 만나서 웃고 즐겁게 놀았기 때문에 사랑에 변함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녀는 제가 재미있고 귀엽긴한데 이제 좋지는 않다는군요..
저는 제가 그녀에게 많은 상처를 준걸 바보같이 이제야 알았어요
그렇다고 사랑하지않은건 아니에요 매일같이 만나서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녀를 소중히 하지 않은탓이겟죠.. 지금 죽을것같이 힘듭니다..
너무나도 후회했고 2틀뒤 다시 만났습니다
패션과 데이트코스, 그리고 선물까지 그녀가 좋아하는 모든것을 준비해서요
만나서 제가 잘못한 모든걸 사과하고, 앞으로는 달라질것을 다짐했습니다.
그녀의 대답은 이제와서 어쩌라고, 사람은 안변한다고만 합니다
대쉬남이랑 얘기하면 안그런데, 나랑 얘기하면 답답하다며..
울면서 나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내가 왜좋아, 난 니싫은데? 하면서 저한테 대놓고 막말까지합니다.
제가 권태기를 극복했듯이 이번에도 극복하자고 해도
그녀는 싫다고, 우리둘다 힘만들거라고 해요
제가 선물을 주며 마음을 고백하니까, 이제와서 소용없다고 하더니,
이 감정이 뭔지 모르겠다고도 해요.
저는 지금 이별을 예감하고있습니다. 너무나 힘이 드네요
제가 너무나 나쁜놈이라는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욱 사랑할 자신이있어요.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억지스럽지만 연락은 받아주는 여자친구에게 연락을하고 계속 만나서 마음을 전해야하나요
시간을 주고 그냥 기다려야 하나요.. 시간을 주기엔 대쉬남이 너무 걸리네요
아니면 그냥 헤어지는 수밖에없나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