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으로 결혼할 만남으로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고현재 오피스텔에서 같이 거주중입니다때는 바로 어제 4월 28일 오후 9시쯤에 있었던 일입니다여자친구는 종합병원 간호사라 평일에도 쉬는 날이 있습니다전 출근을 한상태입니다 여자친구는 오피스텔 현관문 도어락 밧데리 상태가좋지 않아서 전화로 사람을 불렀답니다제가 워낙에 의심이 좀 있는 편이라 그 시간에 여자 혼자 사람을부른다는게 좀 꺼림찍했습니다혹시나 하는 맘에 몇분뒤에 전화를 걸었지만 여자친구는 받지않았습니다전 촉이 좋지 않아서 일하는곳도 오피스텔 근처라 누구한테 맡기고바로 갈준비를 하고있는데 여자친구에게 문자로 미친새끼 이새끼 어이없다라는식으로 문자가 왔습니다순간 드는 생각이 아 내 좋지않는 예감이 왔구나 하고바로 뛰어올라갔더니 겁에 질려 있는 표정이었습니다왜 그러냐 무슨일이냐 라고 물었더니갑자기 기사 아저씨가 현관문을 보더니 막 고래고래 욕을하고 소리지르고이거 문상태 전에 살던 새끼가 어떻게 했으면 이렇게 됐냐느니 하면서이거 자기가 맘만 먹으면 그냥 연다면서 협박 아닌 협박으로제 여자친구 앞에서 위화감을 조성했다는겁니다 그리고나서 제 여자친구보고 몸매가 글래머러스하다느니 운동하냐몇살이냐여자인데 혼자사느냐자기랑 20살 차이난다이런 헛소리를 하면서나중에 나갈땐 자기한테 반하지 않았냐뭐 이딴 개소리를 하고 나갔다는겁니다여자친구는 워낙 순진하고 여린편이라이 사람이 빨리 갔으면 한다는 생각밖에 못했다는겁니다이것도 제 딴엔 답답하긴합니다 어쨋든 제가 너무 화가나서 당장 전화해가지고아저씨 이런 말 했냐고 나 이 여자랑 결혼할 사람인데도어락이나 고쳐줄것이지 어디서 남의 마누라한테그딴 헛소리나 늘어놓느냐 아저씨 그거 언어성희롱인거아느냐당장 경찰부를테니까 기다리고 있어라 신고한다하니까 정말 죄송하다고 계속 실수라고 오해하신거아니냐고 이러고 있네요 ㅡㅡ; 어쨋든 신고한다고 소리 지르고 끊은 상태인데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이정도면 언어성희롱 아닌가요? 시대가 어느땐데 전 이런얘기들들어보기만 했지 주위에서 하필 제 여자친구한테 이런 더러운일이생길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제가 너무 격하게 반응한걸까요?이아저씨 어쩌죠? 열쇠집 기사가 이런소릴 해대는데 이거 불안해서 살겠습니까? 여러분 의견좀 듣고 싶습니다일하는중이라 하두 두서없이써서 죄송합니다전 현재 경기도광명시 철산동 오피스텔에서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구요광명 거주하시는 분이라면 궁금하시면 제가 당장에라도그 열쇠집 위치랑 번호 알려드릴테니 절대절대 거래 하지마시고 피하세요!!!! 63
제 여자친구가 언의성희롱을 당했습니다!!
저는 20대 중반으로 결혼할 만남으로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고
현재 오피스텔에서 같이 거주중입니다
때는 바로 어제 4월 28일 오후 9시쯤에 있었던 일입니다
여자친구는 종합병원 간호사라 평일에도 쉬는 날이 있습니다
전 출근을 한상태입니다 여자친구는 오피스텔 현관문 도어락 밧데리 상태가
좋지 않아서 전화로 사람을 불렀답니다
제가 워낙에 의심이 좀 있는 편이라 그 시간에 여자 혼자 사람을
부른다는게 좀 꺼림찍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맘에 몇분뒤에 전화를 걸었지만 여자친구는 받지않았습니다
전 촉이 좋지 않아서 일하는곳도 오피스텔 근처라 누구한테 맡기고
바로 갈준비를 하고있는데 여자친구에게 문자로 미친새끼 이새끼 어이없다라는
식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순간 드는 생각이 아 내 좋지않는 예감이 왔구나 하고
바로 뛰어올라갔더니 겁에 질려 있는 표정이었습니다
왜 그러냐 무슨일이냐 라고 물었더니
갑자기 기사 아저씨가 현관문을 보더니 막 고래고래 욕을하고 소리지르고
이거 문상태 전에 살던 새끼가 어떻게 했으면 이렇게 됐냐느니 하면서
이거 자기가 맘만 먹으면 그냥 연다면서 협박 아닌 협박으로
제 여자친구 앞에서 위화감을 조성했다는겁니다
그리고나서 제 여자친구보고
몸매가 글래머러스하다느니
운동하냐
몇살이냐
여자인데 혼자사느냐
자기랑 20살 차이난다
이런 헛소리를 하면서
나중에 나갈땐 자기한테 반하지 않았냐
뭐 이딴 개소리를 하고 나갔다는겁니다
여자친구는 워낙 순진하고 여린편이라
이 사람이 빨리 갔으면 한다는 생각밖에 못했다는겁니다
이것도 제 딴엔 답답하긴합니다
어쨋든 제가 너무 화가나서 당장 전화해가지고
아저씨 이런 말 했냐고 나 이 여자랑 결혼할 사람인데
도어락이나 고쳐줄것이지 어디서 남의 마누라한테
그딴 헛소리나 늘어놓느냐 아저씨 그거 언어성희롱인거아느냐
당장 경찰부를테니까 기다리고 있어라 신고한다
하니까 정말 죄송하다고 계속 실수라고 오해하신거아니냐고
이러고 있네요 ㅡㅡ; 어쨋든 신고한다고 소리 지르고 끊은 상태인데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이정도면 언어성희롱 아닌가요? 시대가 어느땐데 전 이런얘기들
들어보기만 했지 주위에서 하필 제 여자친구한테 이런 더러운일이
생길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제가 너무 격하게 반응한걸까요?
이아저씨 어쩌죠? 열쇠집 기사가 이런소릴 해대는데 이거 불안해서 살겠습니까?
여러분 의견좀 듣고 싶습니다
일하는중이라 하두 두서없이써서 죄송합니다
전 현재 경기도광명시 철산동 오피스텔에서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구요
광명 거주하시는 분이라면 궁금하시면 제가 당장에라도
그 열쇠집 위치랑 번호 알려드릴테니 절대절대 거래 하지마시고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