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어렸을 때 불렀던 노래 3

종달200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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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되었고 지금 출처를 찾기 어려워서 내 기억에 의존한 것이니 가사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저축의 노래

불타고 다 깨어진 조국강산을

 그대여 다시 한번 바라보아라

저축은 우리의 힘, 내일의 희망

자립으로 가는 길은 여기에 있다.

 

대한의 아들 딸

총칼로 육체무장 단단히 하고

삼천리 금수강산 지키러가자

우리는 싸우는 대한의 아들 딸

무찌르고 말테야 중공 오랑캐

 

딸이 더 좋아(라디오 연속극 주제가로 기억된다)

비바람 개인면 푸른 저 하늘

어두운 밤 지나면 새 날이 와요

아들이 좋다지만 딸이 더 좋아

재롱동이 딸이 좋아, 딸이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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