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보니 제가 여러가지로 오해할만하게 자세하게 상황을 안쓴거 같네요ㅜ일단 만난지는 4년 가까이 됐었고요 처음엔 여자친구가 연락이 잘안되서 그문제로 싸우다가 헤어졌
었어요. 일주일쯤 뒤에 제가 다시 잘해보자고 붙잡았고, 근데 여자친구는 저에 대한 마음이 다 식은거 같다면서 저랑 다시 잘해볼 생각이 없었다고 했어요. 근데 전 당장 포기를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부탁한 끝에 두달정도 가끔 만나서 데이트를 했는데 만날 때는 여자친구도 좋아했는데, 끝내 여자친구는 맘을 못돌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더 이상은 소용없겠다 싶어서 그냥 떠나보냈어요. 그리고 저 아직 이 여자 사랑합니다!! 정말 다시 잘해보고싶네요. 헤어질때 누가 잘못해서 헤어진게 아니라 서로 합의아닌 합의?에 의해 헤어졌기 때문에 다시 만나기를 저도 기다리고 있었어요. 댓글보고 힘내서 전화한번 해봤는데 받지는 않네요.ㅠ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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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연락 안할것 같이 말하고 떠났었는데, 연락이 오긴오네요그렇다고 다시 잘해보자 이런건 아니고요, 밤에 전화가 오길래 일단 받아봤어요.이런저런 안부를 물었는데, 목소리가 별로 안좋더라고요.무슨일 있냐 물었더니, 저한테 미안하기도하고 답답하기도 하다네요.그래서 자세히 물으니까 아무대답도 안하고 시간만 끌길래 시간이 늦었다. 내일 출근해야 하지 않냐하고 전화를 일단 끊었어요.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톡이 오더라고요. 다시 너랑 만나볼까? 근데 답답하다고 만나는건 니 맘가지고 장난치는 거겠지?라길래 무슨일있냐고 물으니까 무슨 일이 있는것 같기는 한데, 말해주지는 않아요. 그러고는 또 자기가 답장을 안하네요.이거 도대체 무슨 상황이죠? 어이가 없기도하고, 전 다시 이 사람이랑 잘 됐으면 했고, 기다리던 연락인데 이런식이니 별로 기쁘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고 황당하다고 해야하나? 이 여자의 마음을 도대체 알수가 없네요ㅠ댓글 좀 달아주세요.
(수정)헤어진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왔는데요ㅠ조언좀부탁이요
었어요. 일주일쯤 뒤에 제가 다시 잘해보자고 붙잡았고, 근데 여자친구는 저에 대한 마음이 다 식은거 같다면서 저랑 다시 잘해볼 생각이 없었다고 했어요. 근데 전 당장 포기를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부탁한 끝에 두달정도 가끔 만나서 데이트를 했는데 만날 때는 여자친구도 좋아했는데, 끝내 여자친구는 맘을 못돌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더 이상은 소용없겠다 싶어서 그냥 떠나보냈어요. 그리고 저 아직 이 여자 사랑합니다!! 정말 다시 잘해보고싶네요. 헤어질때 누가 잘못해서 헤어진게 아니라 서로 합의아닌 합의?에 의해 헤어졌기 때문에 다시 만나기를 저도 기다리고 있었어요. 댓글보고 힘내서 전화한번 해봤는데 받지는 않네요.ㅠ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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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연락 안할것 같이 말하고 떠났었는데, 연락이 오긴오네요그렇다고 다시 잘해보자 이런건 아니고요, 밤에 전화가 오길래 일단 받아봤어요.이런저런 안부를 물었는데, 목소리가 별로 안좋더라고요.무슨일 있냐 물었더니, 저한테 미안하기도하고 답답하기도 하다네요.그래서 자세히 물으니까 아무대답도 안하고 시간만 끌길래 시간이 늦었다. 내일 출근해야 하지 않냐하고 전화를 일단 끊었어요.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톡이 오더라고요. 다시 너랑 만나볼까? 근데 답답하다고 만나는건 니 맘가지고 장난치는 거겠지?라길래 무슨일있냐고 물으니까 무슨 일이 있는것 같기는 한데, 말해주지는 않아요. 그러고는 또 자기가 답장을 안하네요.이거 도대체 무슨 상황이죠? 어이가 없기도하고, 전 다시 이 사람이랑 잘 됐으면 했고, 기다리던 연락인데 이런식이니 별로 기쁘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고 황당하다고 해야하나? 이 여자의 마음을 도대체 알수가 없네요ㅠ댓글 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