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들의 최후

윤슬2014.04.29
조회1,146
킁 일단 평범한 판녀입니다.(꾸벅)

하..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됐네여
아 우선 모바일이라 오타이해부탁드리구요 자작절때아닙니다ㅏ

남친따위없으니 음슴체ㄱ




일단 저는 고1흔녀구요

고등학교 입학한지얼마안됐을때 제친구하고 매점을 가고있었는데 고2선배가 저희랑 반대방향에서 오고있었어요근데 친구가 저랑 수다떨다가 선배오는것도모르고 어깨빵을 한거임 그래서 그선배 틴트가 바닥으로 떨어져서 깨졌음..그때부터임 그선배한테 제친구가 찍혀서 틴트셔틀이됌

처음엔 그냥 내가 틴트다썼는데 니꺼좀써도됄까? 이러면서 틴트뺐고 그러면서 한쓰던것만5개 정도뺐겼나?
그뒤로는 새거로 사오라그러고 안사오면 진짜때렸음...ㄷ

그렇게 맨날 틴트셔틀 하다가 선배가 제친구가좋아하는 남자애앞에서 망신을준거임 그래서 걔집에서 엄청울고 그
랬음 그렇게 몇일선배안보다가 마주친거임 그때도 선배가
때리면서 틴트갖고오라고했을거임
그때가 금요일이었을거임

그래서 주말에 친구한테 너틴트또살러가야지? 이런식으로 물어보니까 막웃으면서 그럴필요없다면서 그런거임 그래서 그냥그런가보다하며 넘김(찍히고나서도 우린절친이었음)그런데 주말지나고 목요일쯤 그선배가 점심시간에 울면서 우리한테오는거임 그러면서 하는말이 제친구한테 니가준틴트 쓰고입술이상해졌다면서 자기입술을들이돼는거임 선배입술보니까 완전괴물입술이었음;;
팅팅붇고 엄청빨겠음;

알고보니까 친구가 틴트에 막물감타고이상한거 넣다는데 잘을 모르겠음 그일뒤로 그친구가 잠수를타고 센세께물어봐도 잘모겠다그러면서 잠수타고 한달뒤쯤 진짜기적처럼 친구한테 연락이와서 다자기가그런거고 반성많이했다그러고 지금도 그친구랑 잘지내고 그선배도 모르는사이로지냄ㅇㅇ

이글은친구가 허락한것이고

이글쓴 이유도 딱히없지만 항상조심하세요여러분;

이상 고1판녀 이야기였습니다아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