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옆자리 동료의 손버릇은, 전화통화시나 인터넷검색 등 손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 의미없는 마우스 클릭을 반복적으로 따닥따닥 따다다다 하는것입니다. 이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마우스 소리를 들으면, 전 신경이 곤두서고, 구토할것처럼 구역질이 나서 일을 못하겠습니다. 물론 본인에게 여러차례 자제해줄 것을 부탁했지만, 그리 쉽게 고쳐지지 않는 모양이더군요. 이 사람이 마우스를 클릭하지 않을때엔 또 다리를 떱니다. 상하로 떠는게 아니라 남자들 좌우로 벌려가며 다리 떠는거. 이것 역시 구역질납니다. 바로 옆자리라 고개를 왠만큼 돌리지 않으면 그게 다 보여서 전 또 업무 마비. 이 사람 다리 떨면서 마우스 클릭질하면.. 아 나 일 언제하니 이제는 내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가 싶어서 이게 무슨 장애가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소리를 참기 어려워하는거.. 이것도 무슨 장애인가요. 아. 어떻게하나요.
직장 동료의 손버릇.
직장 옆자리 동료의 손버릇은,
전화통화시나 인터넷검색 등 손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
의미없는 마우스 클릭을 반복적으로 따닥따닥 따다다다 하는것입니다.
이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마우스 소리를 들으면,
전 신경이 곤두서고, 구토할것처럼 구역질이 나서 일을 못하겠습니다.
물론 본인에게 여러차례 자제해줄 것을 부탁했지만,
그리 쉽게 고쳐지지 않는 모양이더군요.
이 사람이 마우스를 클릭하지 않을때엔 또 다리를 떱니다.
상하로 떠는게 아니라 남자들 좌우로 벌려가며 다리 떠는거. 이것 역시 구역질납니다.
바로 옆자리라 고개를 왠만큼 돌리지 않으면 그게 다 보여서 전 또 업무 마비.
이 사람 다리 떨면서 마우스 클릭질하면.. 아 나 일 언제하니
이제는 내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가 싶어서 이게 무슨 장애가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소리를 참기 어려워하는거.. 이것도 무슨 장애인가요.
아. 어떻게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