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얘기하면 고백을 하고 차였습니다. 대답으로 오빠동생 잘 지내고 싶다고 하는데......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지금도 잘 지내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문제가 솔직히 한번 고백받고 만나면은 남자든 여자든 조금은 꺼리는게 있기 마련일거라 생각합니다. 뭐 워낙 호불호가 뚜렷한 아이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스킨십을 해도 피하지 않은건 뭔 말인가요? 서로 술 먹고 기분이 좀 업되면 팔짱도 끼고 어깨를 감싸기도 하고(알죠? 남자가 어깨감싸는거) 아이컨텍도 많이 하고 계속 손을 잡고 다니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서로 손을 잡고 끌어 주기도 합니다. 고백 받으면 꺼릴만도 한데 싫은 내색도 없으니 도무지 속을 알수가 없네요... 알려주실분....
오빠동생 사이의 기준으로 어디까지 스킨십이 가능합니까?
대답으로 오빠동생 잘 지내고 싶다고 하는데......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지금도 잘 지내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문제가 솔직히 한번 고백받고 만나면은
남자든 여자든 조금은 꺼리는게 있기 마련일거라 생각합니다.
뭐 워낙 호불호가 뚜렷한 아이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스킨십을 해도 피하지 않은건 뭔 말인가요?
서로 술 먹고 기분이 좀 업되면 팔짱도 끼고 어깨를 감싸기도 하고(알죠? 남자가 어깨감싸는거)
아이컨텍도 많이 하고 계속 손을 잡고 다니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서로 손을 잡고 끌어 주기도 합니다.
고백 받으면 꺼릴만도 한데 싫은 내색도 없으니 도무지 속을 알수가 없네요...
알려주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