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잘못으로 인해 이별통보를 받았는데요. 붙잡고 싶었지만 남친이 너무 완강해서 변명도 못하고 헤어진지 두달째 입니다. 그런데 그저께 새벽1시에 전화가 왔어요. 원래 술을 잘안마시는데 그때는 살짝 마신거 같더라구요. 어디냐.안잤냐.안자고 뭐하냐... 몇마디 하더니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하며 계속 울더군요 ㅜㅜ 있을때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미안해란 말만 남기고 끊어진 전화. 다시 전화해봤지만 안받더라구요. 그이후로 서로 연락은 없었어요. 이남자의 심리 뭘까요?? 제가 전화하고 싶어도 괜히 술김에 했다고 할것같아서. 상처받을까 걱정도 되구요. 두달내내 악몽꾸고 아직 미련이 남아있긴한데... 그냥 술주정으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아님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ㅜㅜ2
헤어진뒤 울면서 전화온 남친심리
붙잡고 싶었지만 남친이 너무 완강해서 변명도 못하고 헤어진지 두달째 입니다.
그런데 그저께 새벽1시에 전화가 왔어요.
원래 술을 잘안마시는데 그때는 살짝 마신거 같더라구요.
어디냐.안잤냐.안자고 뭐하냐... 몇마디 하더니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하며 계속 울더군요 ㅜㅜ
있을때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미안해란 말만 남기고 끊어진 전화.
다시 전화해봤지만 안받더라구요.
그이후로 서로 연락은 없었어요.
이남자의 심리 뭘까요??
제가 전화하고 싶어도 괜히 술김에 했다고 할것같아서.
상처받을까 걱정도 되구요.
두달내내 악몽꾸고 아직 미련이 남아있긴한데...
그냥 술주정으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아님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