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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손가락 절단 사건
공미니2014.04.30
조회76,715
댓글 18
아오래 전
Best채읽다가 손가락 아주약간만 베어도 '아!'하고 소리내는데 아이가 엄마랑 살수있다는 그말한마디에 엄마를볼수있다는 기대에 손가락이잘리는 고통을 비명없이 참아냈다니.. 그손가락을 자른게 아버지라니.. 아..정말.. 세상에 신이어딨어 저런쓰레기한테 자식을주는게 어딨냐고..
음오래 전
마산의신여중..이였지..내가 다니고 있을때 그랬으니..
웅오래 전
그고딩들은 머냐 그것들은 어디서 따른 강도짓 한거 아냐? 스타킹을 왜사 여자엿냐
암쏘멛오래 전
근데 스타킹 사간 용의자였던 고딩들은 뭐지?>>
랄오래 전
뭔소리 하는거야 아들이 이해한다니ㅡㅡ 그것이알고싶다 보긴했나? 저 개쉐키 아직도 지아들 때려가면서 세뇌시키고 있었음 이건 나라가 미친거야 저 둘을 다시 같이 살게 냅둔다는게 미친거지 뭐야 딱봐도 애가 22살이나 먹고 아버지라고 쩔쩔매는거보면 뭔가 이상한거 못느끼나? 방관이지 뭐야 진작에 아동학대로 접근금지까지 했어야지 미친나라야 완전
ㅂㅅ오래 전
야! 기분좋다 응디 기분딲좋다!! ^오^
일베만세오래 전
미친 경상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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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래 전
진짜 눈물나네 어떻게 그러냐 사람이 제발 죽어라 미친놈 애기 불쌍해서 어떡해ㅠㅠㅠㅠㅠ아진짜ㅠㅠㅠㅠㅠㅠ
나무오래 전
손가락을 가위로...자르는데도 꾹 참았다는게 정말 너무 ㅠㅠ 너무 가슴이 미어지네..
흑여우오래 전
이 씨 ㅂ 새끼 저런것도 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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