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잘읽어봤어요.
아무래도 제가 자손심이 너무 상해서
생각할시간을 좀 줘야할거같고
예전처럼 돌아가기에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고
말한 상태에요
그렇다고 남친을 안보거나 헤어지는건 아니지만요
질책보다는 저에게 힘이될말들
도움이될말들 써주셔서 고마워요.
지금당장 살을 뺀다고 운동하거나
하기에는 댓글 써주신분처럼
그것땜에 살빼는거 같아서
무지 자존심도 상하네요
대신 그날부터 식습관을 고치고 있어요
절대 배부르게 안먹고
일단 다이어트를 시도해봐야 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아마 이정도까진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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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작성하는지라 오타가 있을수 있으니감안해서 봐주세요. 저는 이제 스물 중반제 남자친구는 서른 초반이에요이제곧 만난지 이년이 다되가네요.문제는 몇일전에 생겼습니다 제가 오빠를 만났을때 당시에는지금보다 한 5키로 정도 덜 나갔을때고 (다이어트를 좀 했을 당시여서)오빠를 만난후 이년 흐른지금 제생각에는 한 6-7키로정도 찐거같아요사실 이게 저의 원래 몸무게에요어쨋든 제남친은 엄청 마르고저는 좀 통통한정도죠... 어디가서 뚱뚱하단 얘기는 안들어요처음 만났을때 당시에는 정말 다른커플과 마찬가지로하루에도 몇번씩 관계도 맺고거의 만날때마다 했던거 같아요. 그러나 제가 살이 조금씩 오르다보니관계도 피하려고만 하는 남친이 보이더라구요거의 십개월동안 안한듯 싶네요...저도 이게 불만이지만 말하기 민망한 문제니 그간대놓고 왜 잠자리를 피하냐고 묻지는 못했었어요, 사실 저희 사이는 이것없이도 정말좋아요.서로 너무 사랑하고 남들도 다들 부럽다고하는 커플이에요오빠가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저도 잘챙겨주고그래서 전 오빠가 저를 생각해서잠자리를 안갖는거라고만 지금까지 생각했네요덜컥 애라도 생겨서 제 앞길 방해될까...그정도로 너무 좋은커플이였어요 며칠전에 서로 술한잔하고 진지하게 물어봤어요왜 피하려고만 하냐고...그랬더니 돌아오는답이여자로 안보인다고 자기보다 배가 나온여자랑관계갖고 싶은 마음이 들겠냐고왜 관리를 안하냐고그래요 관리 안한 제책임이 크죠근데 제 살찐게 이렇게 여자로 안보일정도일줄 몰랐네요그래서 진지하게 제가 헤어지자고 했죠여자로 안보이면 그건 끝난거같다.그랫더니 자기가 아직은 저를 너무 좋아한데요여자로 보이지는 않아도 내가 너무 좋데요헤어지지말자고...그래서 내가 왜 너 나이가 있어서나만큼 널좋아하는여자 못만날까 겁나서 나랑 헤어지는게 싫어? 라고 물으니 그건절대 아니라고자기성격에 싫으면 헤어지지 붙잡고 있을사람인거 같냐고.. 우리 정말 관계빼면 너무 좋거든요....내가 살이찐모습도 귀엽고 사랑스럽데요근데 그것땜에 관계는 하기싫데요.... 무슨 의도인지 뭔지.......주변사람에게 말하기도 창피해서 익명으로나마올려요.댓글좀 달아주세요저 앞으로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살뺄수는 있는데 또 빼려니껀 자존심 엄청상하고여자로 더이상 안보인다는데 헤어져야 답일까요? 댓글 부탁드릴께요.
추가))19))우리관계 어떻게해야할까요??
아무래도 제가 자손심이 너무 상해서
생각할시간을 좀 줘야할거같고
예전처럼 돌아가기에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고
말한 상태에요
그렇다고 남친을 안보거나 헤어지는건 아니지만요
질책보다는 저에게 힘이될말들
도움이될말들 써주셔서 고마워요.
지금당장 살을 뺀다고 운동하거나
하기에는 댓글 써주신분처럼
그것땜에 살빼는거 같아서
무지 자존심도 상하네요
대신 그날부터 식습관을 고치고 있어요
절대 배부르게 안먹고
일단 다이어트를 시도해봐야 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아마 이정도까진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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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작성하는지라 오타가 있을수 있으니감안해서 봐주세요. 저는 이제 스물 중반제 남자친구는 서른 초반이에요이제곧 만난지 이년이 다되가네요.문제는 몇일전에 생겼습니다 제가 오빠를 만났을때 당시에는지금보다 한 5키로 정도 덜 나갔을때고 (다이어트를 좀 했을 당시여서)오빠를 만난후 이년 흐른지금 제생각에는 한 6-7키로정도 찐거같아요사실 이게 저의 원래 몸무게에요어쨋든 제남친은 엄청 마르고저는 좀 통통한정도죠... 어디가서 뚱뚱하단 얘기는 안들어요처음 만났을때 당시에는 정말 다른커플과 마찬가지로하루에도 몇번씩 관계도 맺고거의 만날때마다 했던거 같아요. 그러나 제가 살이 조금씩 오르다보니관계도 피하려고만 하는 남친이 보이더라구요거의 십개월동안 안한듯 싶네요...저도 이게 불만이지만 말하기 민망한 문제니 그간대놓고 왜 잠자리를 피하냐고 묻지는 못했었어요, 사실 저희 사이는 이것없이도 정말좋아요.서로 너무 사랑하고 남들도 다들 부럽다고하는 커플이에요오빠가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저도 잘챙겨주고그래서 전 오빠가 저를 생각해서잠자리를 안갖는거라고만 지금까지 생각했네요덜컥 애라도 생겨서 제 앞길 방해될까...그정도로 너무 좋은커플이였어요 며칠전에 서로 술한잔하고 진지하게 물어봤어요왜 피하려고만 하냐고...그랬더니 돌아오는답이여자로 안보인다고 자기보다 배가 나온여자랑관계갖고 싶은 마음이 들겠냐고왜 관리를 안하냐고그래요 관리 안한 제책임이 크죠근데 제 살찐게 이렇게 여자로 안보일정도일줄 몰랐네요그래서 진지하게 제가 헤어지자고 했죠여자로 안보이면 그건 끝난거같다.그랫더니 자기가 아직은 저를 너무 좋아한데요여자로 보이지는 않아도 내가 너무 좋데요헤어지지말자고...그래서 내가 왜 너 나이가 있어서나만큼 널좋아하는여자 못만날까 겁나서 나랑 헤어지는게 싫어? 라고 물으니 그건절대 아니라고자기성격에 싫으면 헤어지지 붙잡고 있을사람인거 같냐고.. 우리 정말 관계빼면 너무 좋거든요....내가 살이찐모습도 귀엽고 사랑스럽데요근데 그것땜에 관계는 하기싫데요.... 무슨 의도인지 뭔지.......주변사람에게 말하기도 창피해서 익명으로나마올려요.댓글좀 달아주세요저 앞으로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살뺄수는 있는데 또 빼려니껀 자존심 엄청상하고여자로 더이상 안보인다는데 헤어져야 답일까요? 댓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