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난지 150일조금넘은 3살연상 남친이잇는데요요즘 안그래도 권태기인거같아 매일 싸우다가 헤어지잔 소리도 아무렇지 않게 나오고어케 잘 대화해서 해결되긴햇는데 서로그냥그렇게 사귀는 그런기간이에요..그러는중에 문뜩 생각이든게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게 잇는데남친이 초반에 한창 알콩달콩 사귈때 아무렇지 않게 툭툭 내뱉엇던 과거사에요..뭐 남자라면 어케생각하믄 당연한거일수도 잇다고 생각하겟지만쫌 깨끗하진 않은편이라.. 여자사서놀고 폰걸부르고놀고 클럽이나노래방가서 2차가고그런얘길 아무렇지않게 햇엇거든요 심지어 모텔가서놀거나 자거나 할때면 걔네는이렇게 해준다 저렇게 해준다해달라그러기도하고 내가그땐 미쳐서 별생각없이 지나치곤햇는데별탈없이 사귀곤햇엇는데 권태기가오고나서 식는다는느낌이들고나서 더그런생각이떨쳐지지않고주변지인들은 그런거여친한테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사람이 사람이냐 헤어져라 하는데저도지금 많이 헷갈려서.. 헤어저야하는건지 계속사겨야하는건지.. 나만호구된거같기도하구..상식적으로 이해가되는건가요 아님제가그냥집착이심하고민감한건가요..ㅠㅠ요즘안그래도 너무 힘든데 갑짜기 이런 생각까지 들어서 너무힘드네요..가벼운조언부탁드려요ㅜㅜ 126
(19) 현남친의지저분한과거..어뜨카져ㅜ
지금 만난지 150일조금넘은 3살연상 남친이잇는데요
요즘 안그래도 권태기인거같아 매일 싸우다가 헤어지잔 소리도 아무렇지 않게 나오고
어케 잘 대화해서 해결되긴햇는데 서로그냥그렇게 사귀는 그런기간이에요..
그러는중에 문뜩 생각이든게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게 잇는데
남친이 초반에 한창 알콩달콩 사귈때 아무렇지 않게 툭툭 내뱉엇던 과거사에요..
뭐 남자라면 어케생각하믄 당연한거일수도 잇다고 생각하겟지만
쫌 깨끗하진 않은편이라.. 여자사서놀고 폰걸부르고놀고 클럽이나노래방가서 2차가고
그런얘길 아무렇지않게 햇엇거든요
심지어 모텔가서놀거나 자거나 할때면 걔네는이렇게 해준다 저렇게 해준다
해달라그러기도하고 내가그땐 미쳐서 별생각없이 지나치곤햇는데
별탈없이 사귀곤햇엇는데 권태기가오고나서 식는다는느낌이들고나서 더그런생각이떨쳐지지않고
주변지인들은 그런거여친한테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사람이 사람이냐 헤어져라 하는데
저도지금 많이 헷갈려서.. 헤어저야하는건지 계속사겨야하는건지.. 나만호구된거같기도하구..
상식적으로 이해가되는건가요 아님제가그냥집착이심하고민감한건가요..
ㅠㅠ요즘안그래도 너무 힘든데 갑짜기 이런 생각까지 들어서 너무힘드네요..
가벼운조언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