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작년에
사무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작년 말에 퇴사한 사람입니다.
근무 기간도 1년도아니고 11개월 입니다.
애초 근로계약서 상 기간이 그랬습니다.
제 업무가 보조금관리 행정업무였는데
대뜸 전화가 와서는 세무서에서 이런 서류가 왔다
상의 좀 하자고 문자가왔습니다.
사실 그 이전에도 딴 일로무조건 전화해서 네 일이다 니가 알아서해라 이런식으로 해서 전화를 피했습니다.
피하다가 전화통화를 했는데
2013년도 귀속 세무관련 서류를 내야 하는데
니가했던 일이니까 니가해라 고 하시기에
내가 그만뒀는데 왜해야되냐
나는 2013년 말까지 근무했던 사람이다
근데 2014년 2월에 하는 업무를 내가 왜해야되냐
라고 하니 2013년에 관련 된 일이기 때문에 제가 해야 한답니다.
저 말고는 아무도 모른다고 제가 일할 당시에 책임자 2명
제가 담당이였습니다.
2013년 말에 자기들도 다 그만뒀다고
니만 그만둔게 아니다 라면서
니가 일을 잘못해 놔서 그렇다 그렇게 알아보고 좀 하라고 했는데 왜 안했냐 라고하면서
신고를 안했는데 가산세 물게생겼다
그래서 제가 그럼 왜 미리 말하지 안했냐라고 하니까
우리는 몰랐다 니가직원인데 말해줘야지
저도몰랏습니다.매달 신고하면 끝나는 줄알았고
그리고 안할꺼면 12월말에 퇴사할때 서류를 만들어주고 나가야한답니다.
그래서 자료를찾아보니까 작년 지급액이랑 신고서 기재할 금액이랑 달라서 알아보니까 수정신고를 다시해야된답니다.
이건 인정합니다. 제가 신고를 잘못했으니까요.
일 할때도 전부다 제가 다 알아서 했고
잘못된건지 물어봐도 모른답니다.딴데가서 물어보라고했습니다.문제 터지면 그렇게 알아보고 해놓으라니까
안해놨다하고
그럼 처음 부터 끝까지 제가 다해야합니까?
너무 당당하게 저 한테 그렇게 말하니까
진짜 내갸 잘못된건가??라는 생각이들정도입니다.
이 같은 경험 있으시거나 하ㅁ신 분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ㅜㅜㅜㅜㅜㅜ ㅜㅠㅜ ㅜ
전 직장 업무 어디까지 봐줘야 합니까?
사무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작년 말에 퇴사한 사람입니다.
근무 기간도 1년도아니고 11개월 입니다.
애초 근로계약서 상 기간이 그랬습니다.
제 업무가 보조금관리 행정업무였는데
대뜸 전화가 와서는 세무서에서 이런 서류가 왔다
상의 좀 하자고 문자가왔습니다.
사실 그 이전에도 딴 일로무조건 전화해서 네 일이다 니가 알아서해라 이런식으로 해서 전화를 피했습니다.
피하다가 전화통화를 했는데
2013년도 귀속 세무관련 서류를 내야 하는데
니가했던 일이니까 니가해라 고 하시기에
내가 그만뒀는데 왜해야되냐
나는 2013년 말까지 근무했던 사람이다
근데 2014년 2월에 하는 업무를 내가 왜해야되냐
라고 하니 2013년에 관련 된 일이기 때문에 제가 해야 한답니다.
저 말고는 아무도 모른다고 제가 일할 당시에 책임자 2명
제가 담당이였습니다.
2013년 말에 자기들도 다 그만뒀다고
니만 그만둔게 아니다 라면서
니가 일을 잘못해 놔서 그렇다 그렇게 알아보고 좀 하라고 했는데 왜 안했냐 라고하면서
신고를 안했는데 가산세 물게생겼다
그래서 제가 그럼 왜 미리 말하지 안했냐라고 하니까
우리는 몰랐다 니가직원인데 말해줘야지
저도몰랏습니다.매달 신고하면 끝나는 줄알았고
그리고 안할꺼면 12월말에 퇴사할때 서류를 만들어주고 나가야한답니다.
그래서 자료를찾아보니까 작년 지급액이랑 신고서 기재할 금액이랑 달라서 알아보니까 수정신고를 다시해야된답니다.
이건 인정합니다. 제가 신고를 잘못했으니까요.
일 할때도 전부다 제가 다 알아서 했고
잘못된건지 물어봐도 모른답니다.딴데가서 물어보라고했습니다.문제 터지면 그렇게 알아보고 해놓으라니까
안해놨다하고
그럼 처음 부터 끝까지 제가 다해야합니까?
너무 당당하게 저 한테 그렇게 말하니까
진짜 내갸 잘못된건가??라는 생각이들정도입니다.
이 같은 경험 있으시거나 하ㅁ신 분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ㅜㅜㅜㅜㅜㅜ ㅜㅠ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