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남녀에 맨첫번째로 뜨네요! 저는 조용히 묻히는 글이될줄알았는데 댓글도 많이 주셔서 감사해요. 중3인데 이런거 쓸시간에 공부하라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 글 쓴날이 딱 중간고사 끝난 다음날이었어요 저도 공부 왠만큼 해요 맨날 도서관도 다니고 있으니 그런말은 자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제 친구중에 너무 예쁜친구가 있어서 열등감도 생기고 고민이 되요 걔는 작년에 전학와서 작년부터 알고있었는데 이번에는 같은반이 됬어요. 근데 그친구는 엄청 예뻐요 걔 나이가 중3인데 16살이 예쁘면 얼마나 예쁘겠어 하는데 진짜 넋을놓고 볼정도로 아름답습니다 한가인인데 이 사진을 많이 닮았어요. 이것보다는 좀더 시크해보여요 근데 걔는 쌍커풀이 없어서 눈이 큰건 아닌데 코도 되게 높고 브이라인에 그냥 진짜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직접봤던 사람들 티비에서 봤던 연예인들보다도 훨씬 예뻐요. 제가 연예인은 한번도 실제로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그 정도로 예쁘다는겁니다. 3월달에 새학기 시작됬을때부터 남자애들이 대놓고 입벌리고 쳐다보고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없어요 진짜 넋놓고 보게되거든요 그래서 저도 좀 그랬던 적이 있구요. 처음 반배정되고 딱 들어왔을때 정말 걱정이 많이 됬어요 걔가 너무 예쁘니까 제가 좀 묻힐것같았거든요. 제가 사실 지금까지 예쁘다는 말도 정말 많이 듣고 반에서 제가 제일 예쁜것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좀 그런게 있었어요 내가 있는곳에서는 내가 주인공이어야되 이런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게 사실이었어요 작년에는 남자애들이 저를 많이 좋아해줘서 그런게 많이 없었는데 또 시작됬다는거에요 진짜 눈물나요 저도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죽고싶을만큼 힘들어요 제가 남자애들의 관심밖에 있다는게. 그런데 걔가 저랑 친하거든요 겉으로는 친하게 지내고있어요 밥도 같이 먹고. 체육시간에도 같이 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더 뭐라못하겠는데 걔가 정말 착해요 공부도 잘하고. 내숭떠는 성격이라면 엄청 욕했겠지만 웃을때도 엄청 크게웃고 나대는것도 좋아하고 그래요 그래서 남자애들이랑 놀기도 잘 놀더라구요 걔도 자기얼굴에 자신이 있는데 남자애들앞에서 윙크도 하구요 머리도 올백으로 쫙 묶어서 올때도 있고 그런데도 예쁘니까 질투가 납니다 걔랑 같이 몇번 놀았는데 진짜 충격이었던게 판에 엄청 예쁘면 다가가기 힘들다 이런 말 많이 하던데 얘는 아니에요 한번은 얘랑저랑 걸어가다가 차가 후진해서 얘한테 번호따간적도 있고 뒤에서 걸어오다가 번호 따가기도 하고 화장실에서 나오다가도 번호를 따이더라구요 키 168에 헬스 다녀서 몸매도 좋고 그래요 밤마다 미칠것같아요 반에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작년에는 절 좋아해서 저한테 고백까지 하더니 이번에는 걔한테 맨날 음료수도 사주고 선물도 주고 별거별거 다해요 걔가 남자애들이랑 놀때는 온 신경이 다 거기로 쏠려서 딴일도 못하겠고.. 저도 이런제가 정말 싫은데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조언이나 힘이되는 말씀좀 부탁드려요. 6196
너무 예쁜 친구 어떻게 해야되죠
해석남녀에 맨첫번째로 뜨네요!
저는 조용히 묻히는 글이될줄알았는데 댓글도 많이 주셔서 감사해요.
중3인데 이런거 쓸시간에 공부하라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 글 쓴날이 딱 중간고사 끝난 다음날이었어요
저도 공부 왠만큼 해요 맨날 도서관도 다니고 있으니 그런말은 자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제 친구중에 너무 예쁜친구가 있어서 열등감도 생기고 고민이 되요
걔는 작년에 전학와서 작년부터 알고있었는데 이번에는 같은반이 됬어요.
근데 그친구는 엄청 예뻐요
걔 나이가 중3인데 16살이 예쁘면 얼마나 예쁘겠어 하는데
진짜 넋을놓고 볼정도로 아름답습니다
한가인인데 이 사진을 많이 닮았어요.
이것보다는 좀더 시크해보여요
근데 걔는 쌍커풀이 없어서 눈이 큰건 아닌데 코도 되게 높고 브이라인에 그냥 진짜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직접봤던 사람들 티비에서 봤던 연예인들보다도 훨씬 예뻐요.
제가 연예인은 한번도 실제로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그 정도로 예쁘다는겁니다.
3월달에 새학기 시작됬을때부터 남자애들이 대놓고 입벌리고 쳐다보고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없어요
진짜 넋놓고 보게되거든요 그래서 저도 좀 그랬던 적이 있구요.
처음 반배정되고 딱 들어왔을때 정말 걱정이 많이 됬어요
걔가 너무 예쁘니까 제가 좀 묻힐것같았거든요.
제가 사실 지금까지 예쁘다는 말도 정말 많이 듣고 반에서 제가 제일 예쁜것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좀 그런게 있었어요
내가 있는곳에서는 내가 주인공이어야되
이런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게 사실이었어요
작년에는 남자애들이 저를 많이 좋아해줘서 그런게 많이 없었는데
또 시작됬다는거에요
진짜 눈물나요
저도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죽고싶을만큼 힘들어요 제가 남자애들의
관심밖에 있다는게.
그런데 걔가 저랑 친하거든요 겉으로는 친하게 지내고있어요
밥도 같이 먹고. 체육시간에도 같이 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더 뭐라못하겠는데
걔가 정말 착해요 공부도 잘하고.
내숭떠는 성격이라면 엄청 욕했겠지만 웃을때도 엄청 크게웃고 나대는것도 좋아하고
그래요
그래서 남자애들이랑 놀기도 잘 놀더라구요
걔도 자기얼굴에 자신이 있는데 남자애들앞에서 윙크도 하구요
머리도 올백으로 쫙 묶어서 올때도 있고 그런데도 예쁘니까 질투가 납니다
걔랑 같이 몇번 놀았는데 진짜 충격이었던게
판에 엄청 예쁘면 다가가기 힘들다
이런 말 많이 하던데 얘는 아니에요
한번은 얘랑저랑 걸어가다가 차가 후진해서 얘한테 번호따간적도 있고
뒤에서 걸어오다가 번호 따가기도 하고
화장실에서 나오다가도 번호를 따이더라구요
키 168에 헬스 다녀서 몸매도 좋고 그래요
밤마다 미칠것같아요
반에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작년에는 절 좋아해서
저한테 고백까지 하더니 이번에는 걔한테 맨날 음료수도 사주고 선물도 주고
별거별거 다해요
걔가 남자애들이랑 놀때는 온 신경이 다 거기로 쏠려서 딴일도 못하겠고..
저도 이런제가 정말 싫은데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조언이나 힘이되는 말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