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뉴스 기사에 있는 김모씨가 누군지 알 수 있을까요,,,ᅲᅮ 전에 본래 대표는 지**씨로 알고 있었는데 혹시 아시는분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혹시 크럼프로 유명하신 몬스터우 김영우씨 인가요 ?,,,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소유한 서울 홍대 앞 건물에서 수년간 불법영업을 한 클럽 운영자가 법정에 서게 됐다. 이 클럽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양현석 클럽'으로 유명한 곳이 다.
서울 서부지법은 검찰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한마포구 서교동 N클럽 대표 김모(33)씨를 정식 재판에 넘겼다고 27일 밝혔다.
형사9단독 이광우 판사는 "김씨가 같은 혐의로 수 차례 약식명령을 받은 점을 고려할 때 정 식 재판을 진행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밝혔다. 약식기소 사건은 재판부가 벌금을 부과하는 데 그치지만 정식 재판은 피고인이 직접 법정에 나와 재판을 받아야 한다.
앞서 지난해 12월 서울 마포구는 업소 폐쇄명령을 받고도 클럽을 운영한 김씨를 적발해 경 찰에 고발했다. N클럽은 2008년부터 9차례나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돼 5차례 벌금을 냈고 지난해 9월에는 영업정지 상태에서 영업을 하다 또 적발돼 마포구로부터 폐쇄명령을 받았다.
2007년 양현석 대표 소유 건물 지하에 들어선 N클럽에는 앞서 서울 강남역과 홍대 앞에서 클럽을 운영했던 양 대표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호도 양 대표가 기존에 운영한 클 럽들과 비슷해 '양현석 클럽 3호점'으로 통했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404/h2014042721034321950.htm
홍대nb2클럽이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소유한 서울 홍대 앞 건물에서 수년간 불법영업을 한 클럽 운영자가 법정에 서게 됐다. 이 클럽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양현석 클럽'으로 유명한 곳이 다.
서울 서부지법은 검찰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한마포구 서교동 N클럽 대표 김모(33)씨를 정식 재판에 넘겼다고 27일 밝혔다.
형사9단독 이광우 판사는 "김씨가 같은 혐의로 수 차례 약식명령을 받은 점을 고려할 때 정 식 재판을 진행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밝혔다. 약식기소 사건은 재판부가 벌금을 부과하는 데 그치지만 정식 재판은 피고인이 직접 법정에 나와 재판을 받아야 한다.
앞서 지난해 12월 서울 마포구는 업소 폐쇄명령을 받고도 클럽을 운영한 김씨를 적발해 경 찰에 고발했다. N클럽은 2008년부터 9차례나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돼 5차례 벌금을 냈고 지난해 9월에는 영업정지 상태에서 영업을 하다 또 적발돼 마포구로부터 폐쇄명령을 받았다.
2007년 양현석 대표 소유 건물 지하에 들어선 N클럽에는 앞서 서울 강남역과 홍대 앞에서 클럽을 운영했던 양 대표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호도 양 대표가 기존에 운영한 클 럽들과 비슷해 '양현석 클럽 3호점'으로 통했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404/h201404272103432195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