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상실]**옐***택배 상담원 택배기사 어이상실이

뭐냐고이사람2014.04.30
조회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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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일하시는 택배기사님들 펌하자고 쓴것이 아닙니다. 많은 택배기사님들이 열심히

  하시고 계시는것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저에게 불쾌하게 했던 택배기사님과 상담원 이 두사람때문에

   쓴 것입니다. 그러니 염두해두시고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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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톡여러분
참 어이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집에 있는데 핸폰으로 전화 한통과 문자가 와있더군요..
확인했더니 택배였습니다. 아래층에 맡겨 두었다고 문자로 남겼더라구요
근데 전 아래층과 지나가다 그냥 목례정도만 하는 사이라 좀 난감했습니다.
그래도 어쩔수 없이 가서 죄송하다 말하고 물건을 받아 왔습니다.
(인간관계가 없는 분한테 가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택배 받아오는 기분 참 이상 하더군요)
그후
전 택배지점에다 전화를 걸어 따졌습니다. "전화 안받는다고 아무대나 맡기고 가면 어떻게
하냐" 그랬더니 택배지점 상담원하는 말이 "전화 안받아서 그런것 같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말했습니다. "전화 안받으면 다음날 가져다 주면 되지 않느냐" 그랬더니
"택배기사들 바빠서 다음날 못갔다 준다"고 말하더군요. 제가 그 상담원한테 다시 말했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분한테 가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택배 받아오는 기분 아시냐고?" 그랬더니
그택배지점 상담원이 하는 말이 가관이었습니다.
"고객님이 그사람을 아는지 모르는지 저희가 어떻게 알아요"

(아니 자기 입으로도 고객이 아는지 모르는지 모른다고 말했으면서 ...왜 맡기냐고요.)
요러더군요. 전다시 그 상담원에 말했습니다.
"기본적인것은 지켜야죠 전화안받는다고 맡기고 가면 어떻게 해요"
이렇게 말하니 상담원 하는 말이
"다음부터는 기사님한테 기본적인거 지키라고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이러더군요
계속 통화 끝에 사과가 아닌 사과를 받고 난후
(사과도 아닌 사과를 하더군요 자기 할말 다하고 ㅋㅋㅋ죄송합니다.  왜 그렇게 사과를 하느냐 했더니 아까 사과 했잖아요 요러더구요ㅋㅋ).
전 배달 기사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 안받는다고 아무데나 맡기고 가면 어떻게 합니까?"
택배기사 말이
"전화 안받았으니까 맡기고 갔죠 그리고 (아래층에) 제가 부탁했어요 문자 드렸잖아요?"
요러는 것입니다.
다시 전 택배 기사 한테 말했습니다.
"연락 안되면 내일 가져다 주면 되지 왜 알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가서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고
  제가 그걸 찾아 와야 하는데요?"
그랬더니 택배기사 하는 말이 "그것 때문에 전화 한거냐" 하면서 어이 없어 하더군요
너무 기분나빠서 서로 목소리 높이며 싸웠습니다....한참 싸움끝에 사과하더군요. 사과 아닌 사과를........

택배기사  사과내용:
"죄송해요 끊을께요" 요러더니 그냥 일방적으로 끊어 버리더군요.
ps-> 전체 내용은 더 많습니다. 통화내내 얼마나 불쾌했는지 모릅니다. 통화 내용중....거의 상급인것들만
       골라 올렸습니다.

추가2-->  어떤 분이 댓글에 10명중 10명이 잘못 되었다고 하면 인정할줄 알라는 식으로 말씀해주셨는데

              최소한 놓고 갔으면 전화했을때 죄송합니다.. 바빠서 그랬습니다. 라고 양해를 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상담원한테 전화해서 왜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맡겼냐고 말할때

                고객님이 아는지 모르는지 저희가 어떻게 알아요...할것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저의 기사님이 바빠서 그랬나봅니다.. 이렇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맛는것 아닐까요?

               

ps--> 전에 비슷하게 맡겼던 택배기사님이 계셨습니다. 전화 했을때 그분들은 양해를 구하셨구요..

         전 알았다고 말하고..전화를 끊었구요...최소한 이분들처럼 양해를 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추가1--> 악성댓글 다시는 분들 이해 할수 없군요...제가 화가 났던것은 전화했을때 저한테

               양해를 구하지 않고..뭐가 잘못 됬냐는 식으로 나와서 입니다..

               최소한 죄송한데 바빠서 그랬습니다..이러는것이 정상 아닐까요?

               자...생각해보세요..어느회사에서 핸폰을 샀는데 이상해서 전화했더니...

               상담원이 좋은 핸드폰 줬는데..왜 우리한테 그러냐..우리 없으면 당신이 좋은 핸드폰

               쓸수가 있을것 같으세요...라고 말하면...가만히 있을 건가요...?

               그런 상담원 응대에 기분나빠서 "지금 뭐하시는 거죠...왜 말을 그렇게 하세요..

               사과하세요"..라고 말하는것이 갑행세가요?

                그리고 일에 귀천을 떠나서 직업윤리는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만약 직업윤리를 가지고 방송에서 토론하면서 귀천을 떠나서 직업윤리는 갖춰야

               하는것입니다.. 라고 말하면 "그렇치" 라고 말하지 않나요.? 

                참 아이러니 하네요.

               

               

추가---> 댓글 다시는 분들 보면 유난 떤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직업에는 사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각자 그 사명아래 일을 하는것이구요.

              그리고 또 메뉴얼 이라는것이 있습니다. 이메뉴얼은 최소한 그 일을 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규칙들을 만드는 것이구요. 사명과 규칙이 아우러저 직업윤

              리라는 것을 만들어 내고 사업이나 일을 하는 사람들은 이 직업 윤리 안에서

              사업과 일을 하는것입니다. 이런것들이 지켜지지 않았을때 그 피로가 누적되어

              터지면 사회에 큰 문제를 일으킵니다..

              -자 저의 사건으로 들어가보죠-

               유난이라고 하시는 분들에게 묻고 보고 싶습니다.

               그럼 전화 했을때 죄송합니다. 바빠서 그랬습니다.

               이러는 것이 정상일까요 아니면 그것때문에 전화 했냐고 하면서 따져 드는것이

               정상일까요..? 그리고 상담원 통화중에.......왜 모르는 사람한테 맡겼냐 하니까..

                "고객님이 아는지 모르는지 저의가 어떻게 알아요" 하고 말하는 것이 정상일까요?

                상담원 말대로 라면 모르는 사람한테 그냥 맡긴것인데..  모르는 사람한테 맡기는

                것 자체가 비정상 아닌가요?

                그리고 처음 전화했을때 사과하고 했다면 사과 받고 말았겠죠..뭘 잘못했냐는 식으로

                고객한테 적방하장으로 나오니까 어이없는거잖아요? 

                기본을 지키자는건데 그것이 그렇게 잘못 됬나요? 이사회에서 기본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사고들이 얼마나 많은지 님들도 아실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