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그저 흔하디 흔한 초등학생 6학년이에요 나이도 어리다 보니 띄어쓰기 많이 틀릴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ㅠㅠㅠㅠ!! 우선 제게는 한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의 행동이 전 모든게 못마땅하네요 제가 열등감이 많은건지 아니면 그 친구가 누구나 짜증나게하는건지 알아봐주시길 부탁드려요
그 친구를 G라고 하겠습니다. 1. G는 제가 살고있는 곳과 학교에서 조금 거리가 있는곳에서 살아요. 지하철 2정거장 거리? 그래서 G는 주말만 빼고 지하철을 타고 집을 갑니다 여기까지는 별 문제가 아니에요 하지만 문제는. 제가 G를 데려다줘야한다는거에요 청소년..은 아니니까 1000원 정도를 내고 왕복 혹은 G의 집정거장 전 정거장에서 내려서 돌아와야해요 왕복을 하는 때가 많은데 그렇다면 2000을 내고 1000을 다시 받으면 그래도 괜찮겠지만 500을 그 G가 뺏어가 버린다는거에요 그것도 자기먹을걸 사먹는 이유로.절 사준다고 해봤자 500으로 얼마나 사서 얼마나 나눠주겠어요 그건 핑계일뿐인거에요 이걸 저는 4학년 후반에서부터 시작한것같아요 처음에는 그저 제가 사는 지하철역 앞까지만 데려다주고 말았어요 하지만 점점 지나고 나니 그 안까지 데려다주라는거에요 그러니까 저는 안 써도 될돈을 쓰고 있는거에요 그것도 모으면 큰 돈이 될 수 있는데도. 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는 제가 너무 지치고 짜증나서 "그냥 너 혼자 가면 안될까? 나 너무 힘들어 너 혼자 갈수도 있잖아 오늘만 너 혼자가면 안돼?" 하니까 그 G가 "그러다 내가 나쁜사람한테 해코지당하면 너가 책임질거야?난 조금 멀리 사니까 이해해주면 안돼냐" 이러는거에요 제가 너무 답답한게요 저에게도 나쁜 일 생길 가능성은 충분히있는거에요 그런데 왜 G는 자기만 생각하냐 이거죠. 게다가 G는 바로 집으로 가면 되는 것이겠지만 전 그 G를 위해서 갔다가 와야하는데 그러면 더 위험성이 크지 않을까요? 물론 그런 일들이 안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그 G는 저는 이해해주지 않는걸까요?? 2. 저는 매일 그 G를 위해서 3000원 가량을 써야해요 G와 제가 2학년 때부터 만났어요. 그때는 G가 500원 정도를 같이 썼어요 물론 2학년은 돈 욕심이 그렇게 크지않을테니까.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3학년때는 언제는 제가 쓰고 언제는 G가 썼어요. 4학년도 별 다를바 없었어요. 5학년부터가 문제인것 같아요 그때부터 1000~2000을 가져오라고 하기 시작하더니 이제 6학년이 되니까 3000원을 가져오지 않거나 조금 모자르게 가져오면 화를 내네요. 4000원을 가져오면 얼굴이 환하게 변하더니 갑자기 말투가 바뀌구요. 그걸 저를 위해서 쓰진 않아요 물론 가끔가다 양보하는듯이 제가 먹기도 하지만 그건 잠시일뿐이에요 저는 G보다 먹는 속도가 빠르지 못해서 조금 더 늦게 먹어요 그럴때마다 한입만 주면 안돼?이러더니 조금 가다 또 그러고 또 그러고 그러니까 이제 한 입이란 말이 안들리네요 그냥 달라는거 밖에 더 돼나요?
게다가 그 돈은 제 돈인데 마치 자기 돈인듯이 쓰고 먹고 사고 갖고. 정말 화가 나 돌아버릴것같아요 사람은 먹는거에 예민한 것 같은데 전 어떻겠어요 때를 가리지 않으니 더 문제고요 그리고 아까 말한 1번에서의 돈까지 합치면 전 하루에 4000~5000원을 그냥 써버리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G가 학교에 오지 못하는 날이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드네요. 아 정말 이렇게 돈을 쓰고 싶진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 3. G는 매일 제 집에 들려요 왜 그러는지 아주 잘 알 수 있어요 돈이라도 보이면 가져갈려고, 맛있는거 라도 있으면 자기가 다 먹을려고, 이쁘거나 좋은거 있으면 자기가 다 가져갈려고. 아진짜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자기집에는 뭐가 없길래 이러는걸까요 덕분에 G가 먹고가는 쓰레기는 다 제 책임. G에게 빼앗기는 물건이 없어지는것도 제 탓 그걸 부모님이나 오빠에게 말하면 혼날테니까 그냥 다 제 탓이 되네요 컴퓨터를 하다가 가도 끄지도 않고 가고 음식을 먹어도 쓰레기도 안 버리거나 아무데나 놓고가고. 저는 보물찾기를 하는 기분이네요 그리고 하나의 얘기를 더 하자면 만약 G가 돈을 찾고 있었어요 그런데 집에는 오빠가 있어서 G는 밖에 있어야 하는 상황이에요. 그럴때면 저는 항상 티가 안나게 노력해요 평소와 같이 행동하고 말하고, 하지만 헛수고에요 밖에서 조금 큰 목소리로 0~~0~~0~~~~(제이름이에요) 이러고,아니면 발로 툭툭 문을 차고 노래를 흥얼거리니 저는 눈치가 많이 보여요 그런데도 돈을 찾아야하니;.... 하지만 돈이 없을때는 더 문제에요 "돈이 없어.." 아무리 말을 해도 "한번만 더 찾아봐" 혹은 "아 그냥 찾아와" 이러네요 그래서 저는 밖에서 다시 집으로 문을 열고 닫고 하니까 번거롭죠.오빠에게도 짜증을 듣는건 옵션이고. 아니ㅠㅠㅠㅠㅠ집에 없는데 어떻게 찾으란거에요... 없는걸 있다고 뻥칠순 없는거잖아요 그래서!!없으면!!!!!!!!!!!!
G는 기분 나쁜 표정을 짓거나 욕을 읊조리거나하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못해먹겠네요 저는 기분 안 나쁜줄 아나봐요.. 세상에 애가 집에서 뭘 찾아서 가져오란것도 너무한데 없으면 기분나쁜말만 쏙쏙 골라하고 제가 난감하고 곤란한 상황만 만드니까.. 4. G는 저와 있을때와 어른들과 있을때가 태도가 확연히 달라요 물론 애들한테도 그렇지만. 정말.표현하자면..가식?
두사람같아요 저와 있을때는 저를 비하하는,무시하는 표현과 더불어 욕까지 섞어서 내뱉어요 마구 시키기도 하고요 부려먹어요. 그런데 공손히 대해드려야할 어른이라도 한명 있으면 다른사람같네요 저를 배려하는 척하고 실은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요 평소에는 제가 하던 일들을 자기가 하겠다느니 뭐니 그러고 있으니 기가 차요 저와 어른들의 행동이 똑같으면 그냥 넘어가겠죠 그리고 어른들앞에선 물론 공손해야하는거에요 하지만 그 차이가 크단거에요 너무. 어른들 잠깐 나가면 헐뜯고 아 저 아줌마 저 아저씨 왜저럼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괴로워요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자기가 원한게 뜻대로 되지않을때는 완전 정색하고 행동이 거칠어져요 누군가 화날때는 당연히 거칠어질때가 많죠 하지만.그게 너무 자주라는 거에요 무언가를 사주지 않을때 먹지 못할때 하지 못할때 한시간에 몇번은 되는것 같아요 제가 정말 어쩔 줄을 모르겠어요 어떻게 행동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맘같아서는 "아 정말 작작해!!!!!!!!!!!!!!!!!!!!!"
이러면서 화내고 싶은 심정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기분나쁜말을 너무 많이 해요 G가 친구가 맞나 싶을정도로. "거지냐"라는말을 G가 내뱉은적이 있어요 그때는 제가 집에서 무언가를 가져오지 못했을때에요 나 진짜 기가 막혀서...... 누구때문에 제대로 살지도 못하고 얻을것도 못 얻고 있는데 누굴 욕하는지ㅠㅠㅠㅠ 사실상 G때문에 돈을 거의다 쓰고 있는데 제가 장담하는데 그 애에게 큰 돈을 가져오면 갑자기 말투가 바뀔게 뻔해요.아주. 그리고 또 하나. 오히려 제가 더 화가난 상황이었는데요 놀지 못하는 상황이었어요 욕이..좀 있을거에요 "시발ㅋㅋㅋ;;조카 띠꺼운게 찐따가. 야 니는 놀 시간도 없냐?ㅋㅋㅋㅋㅋㅋ 다른 애랑은 잘만 놀지않냐?? 시발년 야 말해봐 벙어리냐?니 그렇게 바쁨?신발 아 그래 잘났다 니 신발 혼자 잘 놀아라 나 언니불러서 일찐한테 부탁해서 니 죽여버릴거야 거지새끼" 이러는거에요ㅜㅜㅜㅜ 하..........쓰면서 또 욱할 것 같네요 정말 한글자!!!틀린거 없이 썼어요 제가 욕 많이 쓰는거 안 좋아하는거 알면서. 제 표정이 어떻게 변할지 알면서 저러는건지. 그리고 G는 덩치큰 언니가 있어요.마당발인. 저는 두렵지 않은데 계속 저러네요 저때 다음 날 어땠나면요. 애들이 있어서인지도 모르지만 "미안 안 화났지?" 이러는거에요. 저는 저 말이 진심 아닌걸 잘 알고 있어요 패턴을 얼마나 파악했는데 그걸 모르겠어요. 진짜 어쩔땐 살인충동까지 드네요
더 있는데 제가 학원때문에 쓰지 못할것 같아요 쓸거 많아서 나중에 다른 일들로 또 올려서 다른 조언들도 많이 얻고 싶어요 제발 제겐 급하고 필요한 일이에요 2학년때 제가 그애를 만난게 최대의 최고의 실수같아요 그 애때문에 운게 한 두번이 아니에요 오죽하면 주위애들까지 "너 왜 G랑 친하게 지내?쟤 좋아?" 이러네요....그럼 저는 별 다른 말 없이 "ㅇ어어뭐..." 이렇게 넘기고말아요 속시원히 털어놓고 싶은데 너무 두려워서 말도 못하겠구요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건 2가지에요 1제발조언을주시는것혹은연을끊어야할 말해주시는것
2 G가 정신이 번뜩 들 말들을 해주시는것. 제 인생이 걸렸어요 어쩌면 중학교까지 같이 갈 것같은데 그런다면 전 진짜 미쳐버릴지도 몰라요 ㅠㅠㅠㅠㅠㅠㅠㅠ부탁드려요!!!!!!!
스압)이 친구와 연을 끊어야할까요(제발 도와주세요)
나이도 어리다 보니 띄어쓰기 많이 틀릴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ㅠㅠㅠㅠ!!
우선 제게는 한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의 행동이 전 모든게 못마땅하네요
제가 열등감이 많은건지 아니면 그 친구가 누구나 짜증나게하는건지 알아봐주시길 부탁드려요
그 친구를 G라고 하겠습니다.
1. G는 제가 살고있는 곳과 학교에서 조금 거리가 있는곳에서 살아요.
지하철 2정거장 거리?
그래서 G는 주말만 빼고 지하철을 타고 집을 갑니다
여기까지는 별 문제가 아니에요
하지만 문제는.
제가 G를 데려다줘야한다는거에요
청소년..은 아니니까 1000원 정도를 내고 왕복 혹은 G의 집정거장 전 정거장에서 내려서 돌아와야해요
왕복을 하는 때가 많은데 그렇다면 2000을 내고 1000을 다시 받으면 그래도 괜찮겠지만
500을 그 G가 뺏어가 버린다는거에요
그것도 자기먹을걸 사먹는 이유로.절 사준다고 해봤자 500으로 얼마나 사서 얼마나 나눠주겠어요
그건 핑계일뿐인거에요
이걸 저는 4학년 후반에서부터 시작한것같아요
처음에는 그저 제가 사는 지하철역 앞까지만 데려다주고 말았어요
하지만 점점 지나고 나니 그 안까지 데려다주라는거에요
그러니까 저는 안 써도 될돈을 쓰고 있는거에요
그것도 모으면 큰 돈이 될 수 있는데도.
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는 제가 너무 지치고 짜증나서
"그냥 너 혼자 가면 안될까? 나 너무 힘들어 너 혼자 갈수도 있잖아 오늘만 너 혼자가면 안돼?"
하니까 그 G가
"그러다 내가 나쁜사람한테 해코지당하면 너가 책임질거야?난 조금 멀리 사니까 이해해주면 안돼냐"
이러는거에요 제가 너무 답답한게요
저에게도 나쁜 일 생길 가능성은 충분히있는거에요
그런데 왜 G는 자기만 생각하냐 이거죠.
게다가 G는 바로 집으로 가면 되는 것이겠지만
전 그 G를 위해서 갔다가 와야하는데 그러면 더 위험성이 크지 않을까요?
물론 그런 일들이 안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그 G는 저는 이해해주지 않는걸까요??
2. 저는 매일 그 G를 위해서 3000원 가량을 써야해요
G와 제가 2학년 때부터 만났어요.
그때는 G가 500원 정도를 같이 썼어요
물론 2학년은 돈 욕심이 그렇게 크지않을테니까.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3학년때는 언제는 제가 쓰고 언제는 G가 썼어요.
4학년도 별 다를바 없었어요.
5학년부터가 문제인것 같아요
그때부터 1000~2000을 가져오라고 하기 시작하더니
이제 6학년이 되니까 3000원을 가져오지 않거나 조금 모자르게 가져오면 화를 내네요.
4000원을 가져오면 얼굴이 환하게 변하더니 갑자기 말투가 바뀌구요.
그걸 저를 위해서 쓰진 않아요
물론 가끔가다 양보하는듯이 제가 먹기도 하지만
그건 잠시일뿐이에요 저는 G보다 먹는 속도가 빠르지 못해서
조금 더 늦게 먹어요
그럴때마다 한입만 주면 안돼?이러더니 조금 가다 또 그러고 또 그러고 그러니까
이제 한 입이란 말이 안들리네요 그냥 달라는거 밖에 더 돼나요?
게다가 그 돈은 제 돈인데 마치 자기 돈인듯이
쓰고 먹고 사고 갖고.
정말 화가 나 돌아버릴것같아요
사람은 먹는거에 예민한 것 같은데 전 어떻겠어요
때를 가리지 않으니 더 문제고요
그리고 아까 말한 1번에서의 돈까지 합치면
전 하루에 4000~5000원을 그냥 써버리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G가 학교에 오지 못하는 날이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드네요.
아 정말 이렇게 돈을 쓰고 싶진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
3. G는 매일 제 집에 들려요
왜 그러는지 아주 잘 알 수 있어요
돈이라도 보이면 가져갈려고,
맛있는거 라도 있으면 자기가 다 먹을려고,
이쁘거나 좋은거 있으면 자기가 다 가져갈려고.
아진짜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자기집에는 뭐가 없길래 이러는걸까요
덕분에 G가 먹고가는 쓰레기는 다 제 책임.
G에게 빼앗기는 물건이 없어지는것도 제 탓
그걸 부모님이나 오빠에게 말하면 혼날테니까 그냥 다 제 탓이 되네요
컴퓨터를 하다가 가도 끄지도 않고 가고
음식을 먹어도 쓰레기도 안 버리거나 아무데나 놓고가고.
저는 보물찾기를 하는 기분이네요
그리고 하나의 얘기를 더 하자면
만약 G가 돈을 찾고 있었어요
그런데 집에는 오빠가 있어서 G는 밖에 있어야 하는 상황이에요.
그럴때면 저는 항상 티가 안나게 노력해요
평소와 같이 행동하고 말하고,
하지만 헛수고에요
밖에서 조금 큰 목소리로 0~~0~~0~~~~(제이름이에요)
이러고,아니면 발로 툭툭 문을 차고
노래를 흥얼거리니 저는 눈치가 많이 보여요
그런데도 돈을 찾아야하니;....
하지만 돈이 없을때는 더 문제에요
"돈이 없어.."
아무리 말을 해도
"한번만 더 찾아봐"
혹은
"아 그냥 찾아와"
이러네요
그래서 저는 밖에서 다시 집으로 문을 열고 닫고 하니까
번거롭죠.오빠에게도 짜증을 듣는건 옵션이고.
아니ㅠㅠㅠㅠㅠ집에 없는데 어떻게 찾으란거에요...
없는걸 있다고 뻥칠순 없는거잖아요
그래서!!없으면!!!!!!!!!!!!
G는 기분 나쁜 표정을 짓거나 욕을 읊조리거나하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못해먹겠네요
저는 기분 안 나쁜줄 아나봐요..
세상에 애가 집에서 뭘 찾아서 가져오란것도 너무한데
없으면 기분나쁜말만 쏙쏙 골라하고 제가 난감하고 곤란한 상황만 만드니까..
4. G는 저와 있을때와 어른들과 있을때가 태도가 확연히 달라요
물론 애들한테도 그렇지만.
정말.표현하자면..가식?
두사람같아요
저와 있을때는 저를 비하하는,무시하는 표현과 더불어 욕까지 섞어서 내뱉어요
마구 시키기도 하고요 부려먹어요.
그런데 공손히 대해드려야할 어른이라도 한명 있으면
다른사람같네요
저를 배려하는 척하고 실은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요
평소에는 제가 하던 일들을 자기가 하겠다느니 뭐니 그러고 있으니 기가 차요
저와 어른들의 행동이 똑같으면 그냥 넘어가겠죠
그리고 어른들앞에선 물론 공손해야하는거에요
하지만 그 차이가 크단거에요 너무.
어른들 잠깐 나가면 헐뜯고 아 저 아줌마 저 아저씨 왜저럼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괴로워요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자기가 원한게 뜻대로 되지않을때는 완전 정색하고 행동이 거칠어져요
누군가 화날때는 당연히 거칠어질때가 많죠
하지만.그게 너무 자주라는 거에요
무언가를 사주지 않을때 먹지 못할때 하지 못할때
한시간에 몇번은 되는것 같아요
제가 정말 어쩔 줄을 모르겠어요
어떻게 행동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맘같아서는
"아 정말 작작해!!!!!!!!!!!!!!!!!!!!!"
이러면서 화내고 싶은 심정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기분나쁜말을 너무 많이 해요
G가 친구가 맞나 싶을정도로.
"거지냐"라는말을 G가 내뱉은적이 있어요
그때는 제가 집에서 무언가를 가져오지 못했을때에요
나 진짜 기가 막혀서......
누구때문에 제대로 살지도 못하고 얻을것도 못 얻고 있는데 누굴 욕하는지ㅠㅠㅠㅠ
사실상 G때문에 돈을 거의다 쓰고 있는데
제가 장담하는데 그 애에게 큰 돈을 가져오면 갑자기 말투가 바뀔게 뻔해요.아주.
그리고 또 하나.
오히려 제가 더 화가난 상황이었는데요
놀지 못하는 상황이었어요
욕이..좀 있을거에요
"시발ㅋㅋㅋ;;조카 띠꺼운게 찐따가. 야 니는 놀 시간도 없냐?ㅋㅋㅋㅋㅋㅋ
다른 애랑은 잘만 놀지않냐??
시발년
야 말해봐 벙어리냐?니 그렇게 바쁨?신발 아 그래 잘났다 니 신발 혼자 잘 놀아라
나 언니불러서 일찐한테 부탁해서 니 죽여버릴거야 거지새끼"
이러는거에요ㅜㅜㅜㅜ
하..........쓰면서 또 욱할 것 같네요
정말 한글자!!!틀린거 없이 썼어요
제가 욕 많이 쓰는거 안 좋아하는거 알면서.
제 표정이 어떻게 변할지 알면서 저러는건지.
그리고 G는 덩치큰 언니가 있어요.마당발인.
저는 두렵지 않은데 계속 저러네요
저때 다음 날 어땠나면요.
애들이 있어서인지도 모르지만 "미안 안 화났지?"
이러는거에요.
저는 저 말이 진심 아닌걸 잘 알고 있어요
패턴을 얼마나 파악했는데 그걸 모르겠어요.
진짜 어쩔땐 살인충동까지 드네요
더 있는데 제가 학원때문에 쓰지 못할것 같아요
쓸거 많아서 나중에 다른 일들로 또 올려서 다른 조언들도 많이 얻고 싶어요
제발 제겐 급하고 필요한 일이에요
2학년때 제가 그애를 만난게 최대의 최고의 실수같아요
그 애때문에 운게 한 두번이 아니에요
오죽하면 주위애들까지
"너 왜 G랑 친하게 지내?쟤 좋아?"
이러네요....그럼 저는 별 다른 말 없이 "ㅇ어어뭐..."
이렇게 넘기고말아요
속시원히 털어놓고 싶은데 너무 두려워서 말도 못하겠구요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건 2가지에요
1제발조언을주시는것혹은연을끊어야할 말해주시는것
2 G가 정신이 번뜩 들 말들을 해주시는것.
제 인생이 걸렸어요
어쩌면 중학교까지 같이 갈 것같은데
그런다면 전 진짜 미쳐버릴지도 몰라요
ㅠㅠㅠㅠㅠㅠㅠㅠ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