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인들이 환호한 2014 아카데미 수상작들아직 다들 안봤나?? *_* ▶ <그래비티>: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우주 속 삶과 죽음, 그리고 아름다움 인간의 예상치 못한 극한 상황속 무한함과 두려움, 더나아가서는 이것들에 대한 경외감을 이야기하는 영화. "캔유 히얼뎀???? 캔유 시뎀?????"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연기가 돋보였던 산다라 블록.조지클루니가 엄청난배우라고 극찬할만해... ▶ <노예12년>: 한남자의 거짓말 같은 실제 12년 속 투쟁과 놓지않는 희망의 선율 2014년에 그리는 1840년 노예수입이 금지된후 만연하게 된 흑인 납치사건. "살아남고 싶은게 아니라 살고싶은거지."불합리한 세상 속 살아남기위한 노예들의 이야기. 표정 하나하나 솔로몬 노섭의 감정표현을 해준 치웨텔이제오포. 섬세함 묘사의 달인 셰임의 감독이었던 스티브맥퀸 감독.그리고 그것도 모자라 제작에는 개념있는 배우 브레드피트. 잘 안나올수가 없던 영화. 난 브레드 피트 믿고 개봉하자마자 봤지.당연히 좋을줄 알았어. ▶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 그에게 남은 단 30일, 같은 절박함을 갖은 사람들의 유쾌한 인생수업 방탕한 생활을 하며 로데오를 즐기는 론 우드루프에게 내려진 천청벽력같은 에이즈 진단. "가끔은 살려고 노력하느라 진짜 살시간이 없는것 같아..." 너무 마음에 와닿던 말...ㅠ_ㅠ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에이즈 환자의 복잡한 심경을 표현한 우드루프역의 매튜 맥커너히 우울할수도 있던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 웃음과 감독을 불어넣어준 레이언역의 자레드 레토 오마이갓 이남자가 똑같은 매튜맥커너히라니... 연기를 위한 변신, 남우주연상 탈만하네! ▶ <블루 재스민>: 우디앨런이 그린 화려하지만 우울한 재스민의 삶 뉴욕 상위 1퍼센트 부자가 남편의 외도로 냉정함을 잃고 다 버려버린 쿨녀인줄 알았지만, 이겨내지 못하는 한없이 여린 그녀 재스민이 겪는 현실과 이상의 괴리. "어떤 사람에게 과거는 쉽게 안 잊혀져요" 삶의 기준, 가치, 척도를 어디다 두느냐를 느끼게 해준 영화.우디앨런식의 인생묘사는 늘 탑오브탑. ▶ <그녀> : 이해, 존중, 행복, 그리고 사랑을 찾아가는 외로운 그의 이야기. "사랑은 공공연히 허락된 미친짓이지" 다른사람들 편지를 대신써주는 대필작가 일을 하며 타인의 마음을 전해주는 일을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테오도르. 그가 만난 제일 아이러니한 여인 사만다. 사만다로 인해 행복과 사랑을 느끼게 되는데.. 호아킨 피닉스의 넘치지 않는 감정연기와 스칼렛요한슨의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이 영화는 서툴고 외로운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최고의 영화로 등극. 그리고 2014년 5월 15일 개봉할화려한 무대 뒤 숨은 보석들을 말해주는▶ ▶ ▶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 스타들이 말하는 그들의 소울넘치는 음악인생 이야기. 2014 아카데미 최우수 다큐멘터리상 수상을 한 이 작품은 <서칭포 슈가맨>의 흥행도 뛰어넘어 주목받고 있는 작품. 화려한 무대 뒤 스타들을 더욱더 빛나게 해주는 백코러스,그들의 음악을 인정하는 스타들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거기에 소울 넘치는 황홀한 음악까지. 스팅 롤링스톤즈 브루스 스프링 스틴 스티비원더 이름만 들어도 입이 떡 벌어지는 스타 뮤지션들....ㄷㄷ 그들의 뒤에서 묵묵히 음악의 길을 걸어온 진정한 소울 디바들의 이야기 " 넌 세상으로 나가 노래해야 하는 사람이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음악하나로 행복을 찾아 살아가는 그녀들의 음악인생 스토리.백업가수들의 파란만장한 뮤직라이프!!!!!!! 자, 이제 2014 아카데미 수상작 남은건 5월 15일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 하나다.
다들 봤나? 전세계가 인정한 2014 아카데미 수상작 리스트!!!
전세계 인들이 환호한 2014 아카데미 수상작들
아직 다들 안봤나?? *_*
▶ <그래비티>
: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우주 속 삶과 죽음, 그리고 아름다움
인간의 예상치 못한 극한 상황속 무한함과 두려움,
더나아가서는 이것들에 대한 경외감을 이야기하는 영화.
"캔유 히얼뎀???? 캔유 시뎀?????"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연기가 돋보였던 산다라 블록.
조지클루니가 엄청난배우라고 극찬할만해...
▶ <노예12년>
: 한남자의 거짓말 같은 실제 12년 속 투쟁과 놓지않는 희망의 선율
2014년에 그리는 1840년 노예수입이 금지된후 만연하게 된 흑인 납치사건.
"살아남고 싶은게 아니라 살고싶은거지."
불합리한 세상 속 살아남기위한 노예들의 이야기.
표정 하나하나 솔로몬 노섭의 감정표현을 해준 치웨텔이제오포.
섬세함 묘사의 달인 셰임의 감독이었던 스티브맥퀸 감독.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 제작에는 개념있는 배우 브레드피트.
잘 안나올수가 없던 영화. 난 브레드 피트 믿고 개봉하자마자 봤지.
당연히 좋을줄 알았어.
▶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 그에게 남은 단 30일, 같은 절박함을 갖은 사람들의 유쾌한 인생수업
방탕한 생활을 하며 로데오를 즐기는 론 우드루프에게 내려진
천청벽력같은 에이즈 진단.
"가끔은 살려고 노력하느라 진짜 살시간이 없는것 같아..."
너무 마음에 와닿던 말...ㅠ_ㅠ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에이즈 환자의
복잡한 심경을 표현한 우드루프역의 매튜 맥커너히
우울할수도 있던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
웃음과 감독을 불어넣어준 레이언역의 자레드 레토
오마이갓 이남자가 똑같은 매튜맥커너히라니... 연기를 위한 변신, 남우주연상 탈만하네!
▶ <블루 재스민>
: 우디앨런이 그린 화려하지만 우울한 재스민의 삶
뉴욕 상위 1퍼센트 부자가 남편의 외도로 냉정함을 잃고
다 버려버린 쿨녀인줄 알았지만, 이겨내지 못하는 한없이 여린 그녀
재스민이 겪는 현실과 이상의 괴리.
"어떤 사람에게 과거는 쉽게 안 잊혀져요"
삶의 기준, 가치, 척도를 어디다 두느냐를 느끼게 해준 영화.
우디앨런식의 인생묘사는 늘 탑오브탑.
▶ <그녀>
: 이해, 존중, 행복, 그리고 사랑을 찾아가는 외로운 그의 이야기.
"사랑은 공공연히 허락된 미친짓이지"
다른사람들 편지를 대신써주는 대필작가 일을 하며 타인의 마음을 전해주는 일을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테오도르.
그가 만난 제일 아이러니한 여인 사만다.
사만다로 인해 행복과 사랑을 느끼게 되는데..
호아킨 피닉스의 넘치지 않는 감정연기와 스칼렛요한슨의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이 영화는 서툴고 외로운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최고의 영화로 등극.
그리고 2014년 5월 15일 개봉할
화려한 무대 뒤 숨은 보석들을 말해주는
▶ ▶ ▶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
스타들이 말하는 그들의 소울넘치는 음악인생 이야기.
2014 아카데미 최우수 다큐멘터리상 수상을 한 이 작품은
<서칭포 슈가맨>의 흥행도 뛰어넘어 주목받고 있는 작품.
화려한 무대 뒤 스타들을 더욱더 빛나게 해주는 백코러스,
그들의 음악을 인정하는 스타들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
거기에 소울 넘치는 황홀한 음악까지.
스팅
롤링스톤즈
브루스 스프링 스틴
스티비원더
이름만 들어도 입이 떡 벌어지는 스타 뮤지션들....ㄷㄷ
그들의 뒤에서 묵묵히 음악의 길을 걸어온 진정한 소울 디바들의 이야기
" 넌 세상으로 나가 노래해야 하는 사람이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음악하나로 행복을 찾아 살아가는 그녀들의 음악인생 스토리.
백업가수들의 파란만장한 뮤직라이프!!!!!!!
자, 이제 2014 아카데미 수상작 남은건
5월 15일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