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니깐 음슴체로 쓰겠음
지금은 대학교 졸업반인 흔녀임
근데 사건이 터졌음
같이 밥 먹고 같이 지내고 같이 놀고 했던 애들이 어느 순간부터 말도 잘 안하고 학교 마치고 기다려주지도 않고 갑자기 그러는거임 그래서 너무 짜증나고 어이없어서 얘기하자고 불렸음
그래서 서운한거다 얘기하고 풀기로 했음 근데 3년동안 룸메였던 애를 A라고 하겠음
근데 그A가 나한테 배신느꼈다고 함
그래서 내가 다 말해보라고함 근데 하는 말이 지를 막대해서 배신감 느꼈다고 함
그래서 머가 라고 했더니 빨래 하라고 한 거랑 방청소하라고 한 거랑 설겆이 하라고 한거라고 말함 어이없었음
그건 같이 살면서 해야되는건데 안해서 내가 시킨거임
그게 지는 배신감 느꼈다고함
그래서 A랑 틀어짐 아예 쌩까기로함
그리고 B가있음 그B는 A말만듣고 맞장구치고 나를 그냥싫어했음 그래서 둘다 쌩까기로함
문제는 C임
C가 또 있는데 이년이 대박임 진심 와 진짜 말로는 끝장남이길사람이 한명도 없음
머이런애들이 있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일단 다쌩까기로 하고 나는 다른애들이랑 다니는데 이미친년들이 내랑같이 다니는 애들불러서 내랑 왜 싸웠는지다 이유를 얘기함ㅈ
진짜 대박인게 나한명 왕따시키는게 눈에 뻔히 보이지않음??
진짜 이제 반년만 고생하면 졸업하는데 학교 다니기 진짜싫음
다때리치우고 싶음
진짜 그만두고 싶은데 아깝기도 하고
사람이 살인충동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왜 일어나는지 알꺼같음
톡커님들 나 어찌해야함 학교 그만두어야 함??
학교 혼자 다니시는 분 있나요??
조언 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