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의 문제(조언 부탁드려요)

ee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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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여중생입니다.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이곳에 하소연합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너무나도 심하게 휴대폰을 통제하십니다. 특히 저에게 더욱 더요.저에게는 동생이한명잇고 저는 첫째입니다. 부모님께서는 특히 아빠께서는 회사에 갓다 집에 돌아오시면 제가 핸드폰을 만지고 잇는 즉시 눈치를 일단 주십니다. 그러다 한 십분이 지나면 아직도 핸드폰을 하냐면서 화를 내십니다. 그러면 저는 너무 어이없는 나머지 얼마간 안햇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아빠는 왜 대드냐면서 핸드폰을 할자격이 없다면서 내가 너에게 이런것을 왜사줫냐면서 막 욕하시고 심지어는 싸움이 커지면 집을 나가라는둥 차라리 없어져라는둥 짐승보다 못하다는 둥의 저의 인격체를 모독하는 말씀을 수도 없이 많이 하십니다. 동생한테는 조금더 많이 더 관대하신 편이십니다. 저번에 한번은 가족끼리 모여서 드라마를 보다가 제가 핸드폰에 중요한 친구와의 연락때매 카톡이와서 연락을 해야데서 잠시카톡한다고 말씀드리고 카톡을하는데도 진짜 이야심한 시간에 무슨 카톡이냐면서 친구와의 연락은 학교에서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면서 빨리 놓으라고 또 눈치를 주시고 화를 내시더군요, 저는 너무 어이없어서 허, 하면서 그냥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놔두엇지요. 그리고 몇분뒤 제동생이 아빠폰을 보고잇는 것입니다. 저는 너무 어이없는나머지 동생은 왜핸드폰을 하게 놔두냐고 물엇습니다. 아빠는 그제서야 넌 뭐하니 하면서 저한테 하는것보다 훨씬더 관대한 말투로 빨리 놔두라고 말씀하셧습니다. 아빠는 왜유독 저에게만 이렇게 엄격하시고 화를 많이내실까요?또 아빠는 저에게 동생과 차별한단 느낌을 엄청 많이 주십니다. 저는 조금 뚱뚱한편입니다. 그에비해 제동생은 날씬하고 이쁘지요. 그리고 저는 첫째고 동생은 막내딸이다보니 저는 조금 무뚝뚝한 반면, 동생은 애교가 아주 넘침니다. 제가 만약 아빠에게 아빠가 마음에 안드는 말을 하면 아빠는 대뜸 화부터 먼저 내십니다. 저는 고집이 쎈성격이고 자존심이 매우 쎈 성격이기 때문에 아빠에게 아빠께서 저에게 합당치 않은 말을 하시면 저는 그건아닌것 같다고 말로 조곤조곤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아빠는 제가 반항하시는걸로만 아세요. 그래서 왜 대드냐면서 전 아빠와 말로 조곤조곤하게 풀어나갈려고 하는 문제를 오히려 왜 대드냐는 식의 말투로 더욱더 저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하십니다. 그에비해 제동생이 만약 그런똑같은행동을 하면 아빠는 별로 심각하게 받아드리지도 않으시고 애교와 투정같은걸로 받아드리시면서 그냥 넘기세요...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첫째면 무조건 엄격히 다스려져야하고 둘째는 모든게 애교로 용서되고 그래도 되는건가요...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