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올해 4/12일부터 유럽여행길에 올라있어야하는 대학생입니다
대학 입학할때부터 꿈꿔왔던 여행이였ㄱㅣ에 꼭 가고싶어 지금 휴학한상태이고요
작년 유월 칠월까지 저는 여행 2개월을 위한 자금을 모아두었습니다 600-700정도요 그런데 작년부터 집이 기울기 시작하면서 어머니께 돈을 총300빌려드렸습니다 글고 등록긍 250을제가 냈지요ㅎㅎㅎ 그리고 용돈도 제가 버는 돈으로 충당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돈이 없어 못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머니는 제게 돈이 있다고 생각하시는터라 제가 왜 12시까지 알바하는지 이해를 못하십니다 요즘따라 엄마가 저를 너무 쓰레기처럼 보는게 느껴져 술으ㅣ 힘을빌어 써 봅ㄴ다
더이상 너무 참기힘들어 이렇게 글이라도 올립니다
대학 입학할때부터 꿈꿔왔던 여행이였ㄱㅣ에 꼭 가고싶어 지금 휴학한상태이고요
작년 유월 칠월까지 저는 여행 2개월을 위한 자금을 모아두었습니다 600-700정도요 그런데 작년부터 집이 기울기 시작하면서 어머니께 돈을 총300빌려드렸습니다 글고 등록긍 250을제가 냈지요ㅎㅎㅎ 그리고 용돈도 제가 버는 돈으로 충당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돈이 없어 못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머니는 제게 돈이 있다고 생각하시는터라 제가 왜 12시까지 알바하는지 이해를 못하십니다 요즘따라 엄마가 저를 너무 쓰레기처럼 보는게 느껴져 술으ㅣ 힘을빌어 써 봅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