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학교 사회교실칠판에 사회선생님께서 쓰신말입니다. 세월호사건이 학교라는 단체안에서 일어난일인만큼 선생님들도 누구보다 마음아파하십니다.. 선생님들이 세월호얘기가나오면 말을잇지못하세요ㅜ 그만큼 저희를 사랑하시는마음이 느껴져서 더슬프고 감사합니다.. 아직도 기적이일어나길바랍니다.. 651
저희학교 칠판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