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연애라고 불러줄만 한게 고등학교 때이고
모든것이 새롭고 신기하던 시절 여자 경험도 많지
않은 그 시절에는 정말 한 여자에게 온갖 정성을 다
쏟아부으며 우리는 인연이라는 것 그리고 처음이라는
것에 의미를 부여할 때지.
언제나 여자를 꼬박꼬박 데려다주고 간간히 스킨쉽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이 깊어 갈 때쯤 사랑이란 충동적인
감정으로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고 결혼하면 정말 잘
할 것이라고 환상에 젖어드는 게 10대 20대이다.
나도 그래왔고 많은 남녀들이 느끼는 공통사항이
아닐까?
그런데 말이지. 30대가 되어서 여자 경험이 좀 다양해
지고 직장잡고 경제적으로 좀 윤택해지며, 외모도
괜찮고 자기관리도 투철해 몸매 좋은 남자가 되어서
느끼는 건데,
여자경험이 많아 질수록 그리고 빚도 없이 경제력
좋아서 집과 중형이상의 차를 끌고나서 보니..
정말 대한민국에 쓰레기 여성이 많다는 것을 확연하게
느끼는 게 내 솔직한 심정이다.
나이가 적건 많건 저축도 제대로 못하는 인생에
자기 치장하는데에만 열중하며 라면 물도 하나 못
맞추는 여자들이 10에 6은 되더라.
자기만 위해주고 자기만 위로 받고 싶어하고 맨날
태워주다. 업무가 좀 바쁜달에 좀 소홀해지면 다른
여자 생겼냐고 의심하거나 변했다고 투정하기 일쑤고
막말로 나도 사람인데, 내가 머슴이나 종으로 태어난건
아닌데..
남자니까 해주는 게 당연하다는 논리와 남자기에
자기보다 잘해야지 하는 말도 안되는 논리로 나에게
서 정신,육체,경제 모두 착취하는 걸 정당화하는 쓰
레기도 있는게 지금의 시대다.
이 쓰레기도 만나보고 저 쓰레기도 만나보고 하며,
감정소모에 지쳐가니, 딱 한사람만 떠오르더라,
대학때 돈도 없고 꾀죄죄할 때 정성으로 대해준 그
한 사람. 지금까지 30대가 되어서 느낀 것은 남자건
여자건 괜찮은 사람은 정말적고 쓰레기가 참 많다라
는 것이지. 그저 배꼽 몇번 맞추고 처음 접하는 추억
이 많다고 해서 충동적으로 혹하지 말아야한다.
좋은 감정을 지닌 상대일수록 냉철하게 분석하고
단점을 정확하게 캐치하여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지 그리고 장점이 그 단점을 뛰어넘는지 확인해야
만 한다.
그리고 집있고 차 있는 남자들은 절대 자신의 재산
내역을 공개하지말것 돈은 똥보다 더럽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을 만큼 똥파리가 꼬이는 걸 느끼게
될테니,
월세에 할부라고 말해도 고민하며 갈등하고
결국 그래 둘이 열심히 모아서 돈 갚고 알뜰하게 살자
라고 말하는 너 자체를 좋아하는 여자를 원한다면
말이지.
그리고 모쏠이나 성경험 없는 남자는 유흥업소라도
가서 경험하는 게 좋다. 사랑인지 몸인지 분간되는
분별력을 위해, 괜히 나중에 처음이라 성욕을 사랑
으로 착각해 나락에 빠지지말고.,
30대 남자는 더 이상 호구가 아니다.
어른들이 왜 결혼은 늦게 하라는 지 알게되는
나이가 바로 30대이다.
처음 연애라고 불러줄만 한게 고등학교 때이고
모든것이 새롭고 신기하던 시절 여자 경험도 많지
않은 그 시절에는 정말 한 여자에게 온갖 정성을 다
쏟아부으며 우리는 인연이라는 것 그리고 처음이라는
것에 의미를 부여할 때지.
언제나 여자를 꼬박꼬박 데려다주고 간간히 스킨쉽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이 깊어 갈 때쯤 사랑이란 충동적인
감정으로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고 결혼하면 정말 잘
할 것이라고 환상에 젖어드는 게 10대 20대이다.
나도 그래왔고 많은 남녀들이 느끼는 공통사항이
아닐까?
그런데 말이지. 30대가 되어서 여자 경험이 좀 다양해
지고 직장잡고 경제적으로 좀 윤택해지며, 외모도
괜찮고 자기관리도 투철해 몸매 좋은 남자가 되어서
느끼는 건데,
여자경험이 많아 질수록 그리고 빚도 없이 경제력
좋아서 집과 중형이상의 차를 끌고나서 보니..
정말 대한민국에 쓰레기 여성이 많다는 것을 확연하게
느끼는 게 내 솔직한 심정이다.
나이가 적건 많건 저축도 제대로 못하는 인생에
자기 치장하는데에만 열중하며 라면 물도 하나 못
맞추는 여자들이 10에 6은 되더라.
자기만 위해주고 자기만 위로 받고 싶어하고 맨날
태워주다. 업무가 좀 바쁜달에 좀 소홀해지면 다른
여자 생겼냐고 의심하거나 변했다고 투정하기 일쑤고
막말로 나도 사람인데, 내가 머슴이나 종으로 태어난건
아닌데..
남자니까 해주는 게 당연하다는 논리와 남자기에
자기보다 잘해야지 하는 말도 안되는 논리로 나에게
서 정신,육체,경제 모두 착취하는 걸 정당화하는 쓰
레기도 있는게 지금의 시대다.
이 쓰레기도 만나보고 저 쓰레기도 만나보고 하며,
감정소모에 지쳐가니, 딱 한사람만 떠오르더라,
대학때 돈도 없고 꾀죄죄할 때 정성으로 대해준 그
한 사람. 지금까지 30대가 되어서 느낀 것은 남자건
여자건 괜찮은 사람은 정말적고 쓰레기가 참 많다라
는 것이지. 그저 배꼽 몇번 맞추고 처음 접하는 추억
이 많다고 해서 충동적으로 혹하지 말아야한다.
좋은 감정을 지닌 상대일수록 냉철하게 분석하고
단점을 정확하게 캐치하여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지 그리고 장점이 그 단점을 뛰어넘는지 확인해야
만 한다.
그리고 집있고 차 있는 남자들은 절대 자신의 재산
내역을 공개하지말것 돈은 똥보다 더럽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을 만큼 똥파리가 꼬이는 걸 느끼게
될테니,
월세에 할부라고 말해도 고민하며 갈등하고
결국 그래 둘이 열심히 모아서 돈 갚고 알뜰하게 살자
라고 말하는 너 자체를 좋아하는 여자를 원한다면
말이지.
그리고 모쏠이나 성경험 없는 남자는 유흥업소라도
가서 경험하는 게 좋다. 사랑인지 몸인지 분간되는
분별력을 위해, 괜히 나중에 처음이라 성욕을 사랑
으로 착각해 나락에 빠지지말고.,
새벽이라 반말은 쏘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