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저는 사내커플이고 사귄지 약5개월정도됩니다 같이 차안데이트를하다 서로의아이디로 구글링을 하게되엇는데 남친이 디시 모갤러리에 교육원여자들이 너무예쁘다는말을써논거에요 제가 교육갓을때 거기여자들예쁘냐물엇는데 하나도안예쁘다해놓고 ... 게다가 그갤러리에 570개정도의글들이잇엇는데 여자얘기등등.. 남친을 순진하게봣던터라 충격이엇어요 조금기분이안좋아 집에가겟다하니 온갖난리가나서는 핸들에머리를부딪히고 울고불고 무릎꿇고 ;;;; 겨우겨우집에오니 계속전화오고 급기야새벽에 제자취방에찾아와서는울면서 무릎꿇고...;; 다독거려보내긴햇지만 이찜찜함은;;; 전26 남친은25이에요 어린나이에 둘다일찍 안정적인직장을잡은터라 결혼전제로만나고있어요 양가 부모님들도다아시고 사무실직원들도 다알구요. 그런데 그이후로 남친을봐도 설레거나좋지가않아요 자주오는전화도 귀찮구.. 휴 제가별일도아닌일로 예민하게구는걸까요; 매사에침착하지못하고 매번저렇게 애처럼 울구불구땡깡피우는 남친한테좀식은느낌이에요 결혼해도되려나하는거요.. 결혼하신분들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1
누구잘못인지봐주세요-
같이 차안데이트를하다 서로의아이디로 구글링을 하게되엇는데 남친이 디시 모갤러리에 교육원여자들이 너무예쁘다는말을써논거에요
제가 교육갓을때 거기여자들예쁘냐물엇는데 하나도안예쁘다해놓고 ...
게다가 그갤러리에 570개정도의글들이잇엇는데 여자얘기등등.. 남친을 순진하게봣던터라 충격이엇어요
조금기분이안좋아 집에가겟다하니 온갖난리가나서는
핸들에머리를부딪히고 울고불고 무릎꿇고 ;;;;
겨우겨우집에오니 계속전화오고 급기야새벽에 제자취방에찾아와서는울면서 무릎꿇고...;;
다독거려보내긴햇지만 이찜찜함은;;;
전26 남친은25이에요 어린나이에 둘다일찍 안정적인직장을잡은터라 결혼전제로만나고있어요
양가 부모님들도다아시고 사무실직원들도 다알구요.
그런데 그이후로 남친을봐도 설레거나좋지가않아요
자주오는전화도 귀찮구.. 휴
제가별일도아닌일로 예민하게구는걸까요;
매사에침착하지못하고 매번저렇게 애처럼 울구불구땡깡피우는 남친한테좀식은느낌이에요
결혼해도되려나하는거요..
결혼하신분들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