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을 보인다면..

바보2014.05.01
조회196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제인생에 가장힘든 한해를 보내는거 같아요
좋아하던 여자친구와 짧은 연애를 하고 헤어진지
3달이 되어갑니다.. 만남을 가지면서도 항상 이것저것 잘해주려고 하다보니 연애경험이 없어 서툴기도 하고 의지할만한 듬직한 모습을 보이지 못해 이 친구가 떠나갔네요.. 뭘어떻게해야할지 아직도 입맛이없고 잊어보려 세달 발버둥쳐봤는데 잊혀지지가않아요.. 먼미래를 그려보며 행복한날만 꿈꿨던여자애라 쉽지가않네요. 마치 제인생의 끝자락에서 이여자와 함께하지 못하면 후회할거같아요 이런적없었는데 정말 제짝이라고 생각되었는데 이렇게 떠나보낸게 후회스럽고 절망적이네요.. 전 일한다고 그여자애와 객지에 있어요. 장거리는 저한테 중요치않아요. 부담되지않게 조심히 다시 다가가는 방법이 뭐가있을까요? 집앞에 조심히 선물하나 모르게 놔두고 갈까요 ? 바보같은짓이고 남들은 찌질한놈이라고 하는데 정말 꼭 만나고싶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싶네요...도와주세요
식사맛있게 하시구요. 오늘도 즐거운하루보내시고 즐거운 연휴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