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몸이두개라면..

고민좀들어쥬세여2014.05.01
조회58
안녕하세요..
직장인분들에게 조언 좀 얻고자 글올려요.
모바일이라서 오타,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립니다.
나이는 26살..이구요 여자입니다
제가 지금 롯백에서 일을 하고 있는 상탠데요
일한지 이틀 됐습니다.
매장분위기는 너무좋아요..
제가 판매경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좋습니다
매니져님 저 둘이 이렇게 일하구 있구요
월급은 130~140세후 사이입니다.
쉬는날은 월화수목중 하루구요
시차있습니다.거리도 버스로 20분정도..

근데 문제는 제가 면접볼때 하루에 두군데를 봤는데요
롯백이랑 상담직 이렇게 두개를 봤습니다.
근데 면접을 개떡같이 봤음에도 불구하고
상담직이 철썩 붙어버렸습니다
상담직은 침대렌탈 하는 직장이구요
세전 수습동안 134 2개월 후에는 144 7개월부턴 154
이렇게 되구요 상담원수는 13명정도 됩니다
주6일제 구요 토요일은 때에 따라 1시까지 근무합니다
수당따로 나오구요
일단 6개월 파견직이구요
파견이 끝나고 근태가 좋고 그런다면
정식상담사 즉 정직원이 됩니다
하는일은 해피콜인데 방문예약, 배송조회,케어받을때쯤
예약받아주고 잘쓰고 계신지 물어보고..
아홉시부터 여섯시까지 근무하고 공휴일 다쉽니다
거리는 버스로 30~40분정도..

여러분이라면 둘중에 어느 곳에서 일을 하실거 같아요?
전 여기 다리아프고 남들쉴때 못쉬는거만 빼면
진짜좋거든요ㅠㅠ?
너무고민됩니다..도와주세여ㅠㅠ